상단여백
HOME 종합/보도 학내단신
“여성의 몸, 남성의 맘” 인 문학담론모임 열린다

 오는 21일 오후 5시 30분, 인문대 교수연구동 209호에서 인문학담론모임이 열린다. 이번 인문학담론모임은 125회째로‘, 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 인도에 미치다’,‘ 식민지 조선의 희망과 절망, 인도’의 저자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이옥순 연구교수가“ 여성의 몸, 남성의 맘”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한 시간 가량 진행되며, 강연 후에는 30분정도 토론이 이어진다. 점필재 연구소 전송희 연구원은“ 인도의 역사와 가부장적 사회 속의 인도 여성들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것”이라며 “인도나 여성에 대한 큰 관심이 없더라도 오셔서 청강하신다면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인문학담론모임은 교수님과 대학원생, 그리고 관심 있는 학부생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매달 셋째 주 목요일마다 열린다.

부대신문  press@pusan.ac.kr

<저작권자 © 부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