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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거울] 11,928명의 탄원서
  • 박소희 기자
  • 승인 2013.06.03 17:10
  • 호수 1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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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생활환경대학 앞에서 한 학생이 효원문화회관 사태 청원 서명을 하고 있다.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11,928명의 탄원서가 모였지만, 온전히 청와대에 전달되지는 못했다.

박소희 기자  glsh512@pu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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