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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리즈] [신고리-북경남 송전선 시리즈] 주민들의 눈물길, 765kV 송전로를 따라 걷다
신고리 원자력 발전소와 북경남 변전소 사이를 잇는 765kV 송전선로. 이 송전선을 잇기 위해 2008년부터 시작된 송전탑 공사는 작년에 모두 완공됐다. 하지만 각 지역에는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부산광역시 ...
사회부공동취재단   2015-09-14
[시리즈] [신고리-북경남 송전선 시리즈] 지역 이기주의? 당신이 몰랐던 ‘송전탑의 진실’
[신고리-북경남 송전선 시리즈]②송전선로를 따라 생겨나는 갈등 전력의 생산 지역과 소비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 송전선로를 둘러싼 갈등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단순히 지역 이기주의 문제로 치부되는 상황이...
신지인 기자   2015-09-14
[시리즈] [신고리-북경남 송전선 시리즈] 주민들의 가슴 속에 세워진 69개의 철탑들
“송전탑이 세워지고 내 억장은 무너졌다” 지난 6월 2일 오전, 밀양역 앞에서 1번 버스가 삼문동 233-11번지의 ‘너른마당’을 향해 달려갔다.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이하 밀양대책위)’의 사무실로 쓰이는 ...
신지인 기자   2015-09-07
[시리즈] [노동 시리즈] 생활임금, 부산에서도 실현될까
지난달 28일, 부산광역시의회에 발의된 이 회의 석상에 오르지도 못한 채 논의가 연기됐다. 부산광역시와 시의회 상임위원회는 ‘상위법에 저촉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국회에서 생활임금의 근거가 되는 법률안...
김세희, 박지영 수습기자   2015-05-18
[시리즈] [노동 시리즈] 월급이 오르면 경제가 살아난다고?
요즘 경제·노동계 최대 이슈는 임금 인상이다. 노동자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임금 인상’이 대세로 떠오른 것이다. 경제계에서 ‘월급을 올려 경제를 살린다’는 소득 주도 성장론이 대두되면서, 정치계까지 ‘임금 인상’...
김윤경 사회부장   2015-05-18
[시리즈] [노동 시리즈] 청년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만나다
청년들의 노동권을 보호하는 단체가 부산에서도 생겨나고 있다. ‘알바연대 알바노조(이하 알바노조)’와 ‘청년유니온’이 대표적이다. 그들은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 최저시급 인상과 노동환경 개선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다. 그...
신지인 기자   2015-05-11
[시리즈] [노동 시리즈] 목소리 높이는 200만 알바생, “알바생도 근로자다”
아르바이트가 근로 형태의 하나로 정착해 가고 있지만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다.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던 알바 노동자들은 이제 사회 속에서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했다. 알바생은 오늘도...
김윤경 사회부장   2015-05-11
[시리즈] [노동 시리즈] 근로환경 개선 위해 고공으로 올라간 두 노동자
지난달 16일 부산광역시청 앞 10m 높이의 광고탑에 두 노동자가 올라갔다. 한 명은 택시를 몰던 평범한 기사였고, 다른 한 명은 부산을 대표하는 막걸리 ‘생탁’을 만드는 노동자였다. 인간답게 살기를 바란다고 외치는...
신지인 기자   2015-05-04
[시리즈] [노동 시리즈] 부산 노동여지도
5월 1일 근로자의 날. 노동절, 메이데이(May-day)라고도 불리는 이날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이다. 그야말로 ‘노동자를 위한 날’. 은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노...
김윤경 사회부장   2015-05-04
[시리즈] [부산버스,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적자 안고 달리는 시민의 발, 공공성을 잃다
장애인 승차거부에 난폭운전까지. ‘시민의 발’이라고 불리는 시내버스의 현주소다. 1천억 원가량의 시 재정지원금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낮은 이용자 만족도 점수를 받은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에 전문가들이 시내버스의...
김윤경 기자   2014-09-22
[시리즈] [부산버스,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난폭운전하는 그들만의 사정
①교통약자의 발‘ 저상버스’?②누구나 겪었을 법한 흔한 이야기③‘공공성’을 찾기 위한 길 ‘버스 이용 만족스럽지 못하다’ 부산 시민의 93.3%가 이용하는 시내버스는 서민들의 주요 이동수단이다. 하지만 이용객의 3분...
송윤혜 기자   2014-09-15
[시리즈] [부산버스, 사소하지 않은 이야기] “장애인은 버스도 못 타나요?”
①교통약자의 발 ‘저상버스’?②누구나 겪었을 법한 흔한 이야기③‘공공성’을 찾기 위한 길 ‘시민의 발’로 불리는 부산의 시내버스. 그러나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이용자 만족도 부문에서 4.7점(7점 만점)을 받았다...
김윤경 기자   2014-09-01
[시리즈] [6ㆍ4 지방선거 특집] 부산광역시 교육감 후보
40여만 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의 학습과 약 3만 명에 달하는 교직원의 인사, 그리고 약 3조 3천억 원의 예산운용을 책임지는 부산시교육감. 이번 6·4 지방선거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7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냈다. ...
정민진 기자   2014-06-02
[시리즈] [6ㆍ4 지방선거 특집] 부산광역시장 후보를 만나다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 "최근 부산 시민들의 걱정이 많습니다. 성장이 둔화되면서 ‘획기적인 변화가 있지 않으면 부산이 정말 제2의 도시로서의 위상이 완전히 추락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변화를...
김윤경 기자   2014-06-02
[시리즈] [6ㆍ4 지방선거 특집] 20대가 바라보는 부산, 우리가 바라는 정치는?
선거가 치러질 때마다 ‘요즘 젊은이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정말, 20대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일까? 부대신문은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를 앞두고, ‘20대와 정치’에...
정민진 기자·김하연 수습기자   2014-05-19
[시리즈] [6ㆍ4 지방선거 특집] 20대의 시선, 우리에게 정치란?
선거가 치러질 때마다 ‘요즘 젊은이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정말 20대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는 것일까? 부대신문은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지방선거)를 앞두고‘ 20대와 정치’에 대해...
김윤경 기자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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