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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대학 돋보기] 프라임 사업, 부·울·경에 부는 학사 개편의 바람
지난 3일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 중에는 동의대학교와 인제대학교가 사회수요 선도대학 유형에, 동명대학교와 신라대학교가 창조기반 선도대학 유형에 선정됐다. ...
박정우 기자   2016-05-23
[지난 기사] [대학 돋보기] 행복할 수 없는 동의대학교 ‘행복기숙사’
부산 동의대학교 신축기숙사인 ‘행복기숙사’는 개소 당시부터 두 차례나 입주를 연기해 문제가 됐다. 또한 지난달 16일에는 지진으로 건물에 균열이 생기며 대피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올해 들어 꾸준히 논란의 대상이 ...
신우소 기자   2016-05-02
[지난 기사] [대학 돋보기]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650여 일의 농성
2014년 울산과학대학교 청소노동자들은 학교를 상대로 임금인상을 요구했다. 임금인상 요구는 파업으로, 파업은 농성으로 이어졌다. 현재 울산과학대학교 정문 앞에는 청소노동자들이 설치한 천막농성장이 서 있다. 농성이 시...
김민관 대학부장   2016-03-28
[지난 기사] [대학 돋보기] 한국해양대, 총장직선제 대열에 나란히 설까
지난해 8월 있었던 고현철(국어국문학) 교수의 희생은 전국 여러 국립대학에 총장직선제 추진의 불을 댕겼다. 하지만 지금까지 총장직선제를 포기하지 않은 학교는 한국해양대학교와 우리 학교뿐이다. 지난 5일 박한일 전 총...
김민관 대학부장   2016-03-07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데자뷰, 반복되는 소통의 미흡
‘어디서 본 듯한 장면. 꿈이었던가?’ 이와 같은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을 흔히 ‘데자뷰(deja vu)’라 부른다. 이는 최초의 경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본 적이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고 느껴지는 현상을 뜻한다....
홍익대학교 <홍대신문> 이예림 편집국장   2015-05-18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등록금 반환 요구의 진짜 의미
누군가의 행동을 고치게 하고 싶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 달래보기도 하고 호통도 쳐가면서 행동을 유도한다. 다음에는 회유하는 방법도 써본다. 이런저런 방법을 써도 안 된다면, 강력한 방법을 사...
수원대학교 <수원대학보> 권졍현 편집장   2015-05-04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말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마라
선배가 말했다. 그곳(동대신문사)에서 3년을 보낸 이유는 ‘배우기 위해서’였다고. 동료 기자들과의 의견 마찰, 대학본부와의 공방…. 그 모든 충돌들이 공부였다고. 그래서 ‘동대신문’은 그에게 ‘대학 그 ...
이승현(동국대학교 동대신문 편집장)   2015-03-30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모두가 대나무 숲에서 노니는 애석한 상황 속에서
‘똑똑’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 낯선 사람들이 등장했다는 신호가 울려 퍼진다. 다시 한 번 똑똑. 여러 차례 반복돼 또 다시 똑똑. 지난달 26일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외부 언론의 기자들을 모아 놓고 ‘학부 학사...
조선희(중앙대학교 중대신문 편집장)   2015-03-09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믿지 못할 학생회
“이제 학생회비 안 내려고” 친구의 말에 흠칫 놀랐다. 학생회비 납부를 학생의 의무라고 줄곧 주장해왔던 친구이기에 그 말이 더 무겁게 다가왔다. 이는 비단 친구만의 마음은 아닐 것이다. 이번 선거로 학생회에 대한 학...
김정철(원광대학교 원대신문 부편집장)   2014-12-08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성과따라 달라지는 연봉, 또 다른‘ 국립대 죽이기’?
몇 해 전부터 늘 이맘때쯤이 되면 교수사회와 교육부 사이 갈등을 증폭시키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성과급적 연봉제(이하 성과연봉제)’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성과연봉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현수막이나 자보를 본 적이 있을 텐데요. 국정감사를 통해 연이어...
오나연 기자   2014-12-01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경희대 공공기숙사 논란, 임대업자에 발목 잡힌 1년
경희대 서울캠퍼스 공공기숙사 건축인·허가 문제가‘ 행정심판’까지 내몰렸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놀라움보다는‘ 차라리 그게 낫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법적 절차 없이는 이 문제가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
권오은(경희대학교 대학주보 편집장)   2014-11-17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돈 때문에 부실해지는 새식구 맞이?
고등학교 시절, 자기소개서 쓰기와 포트폴리오 작성 등으로 울고 웃었던 ‘입학사정관제’. 기억하시나요? 입학사정관제는 성적과 개인 환경, 잠재력 및 소질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인재를 선발하는 입학 전형 중의 하나인데요. 우리학교에서는 지난 2009년에...
박성제 기자   2014-10-13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대학평가 거부가 실효를 거두도록
“시도는 좋은데… 거부는 어렵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 제 47대 안암총학생회(이하 안암총학)가 대학가의 목소리를 주도했다. 중앙일보 대학평가 거부운동을 시작한 지 약 2주 째. ...
이소연(고려대학교 고대신문 편집국장)   2014-10-06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국정감사 지적 사항, 법전원은‘현실’로 답했다
우리학교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이 생긴 것은, 다른 대학들과 마찬가지인 지난 2009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12년과 2013년 국정감사(이하 국감)에서 지금까지의 법전원 운영에 지적들이 이어졌습니다. ...
김민관 기자   2014-09-22
[지난 기사] [타대신문은 지금] 상지대 구성원의 상식적인 요구
상지대학교는 지금 새 총장 선임으로 논란이 거세다. 공금횡령과 부정입학 등의 비리로 상지대 이사장직에서 해임됐던 김문기 씨가 지난 8월 14일 새 총장으로 선임됐기 때문이다. 총장 선임이 발표된 직후 상지대 총학생회...
전우재(상지대학교 상지대신문 편집장)   2014-09-15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수혜당사자에게 거부당한 법안?
‘고등교육법을 폐지하라!’, ‘강사법을 개정하라!’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캠퍼스 내에서 한 번쯤은 봤을 플래카드의 내용입니다. 이는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법률안, 일명‘시간강사법’의 시행을 반대하는 목소리인데요. 시간강...
오나연 기자   2014-06-09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민주주의 꽃'이 벼랑 끝에 서있다
한 대학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총장. 총장이 어떤 방식으로 선출되는지, 다들 한 번쯤 생각해봤을 텐데요. 이번 주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총장직선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총장 선출 방식 중의 하...
박성제 기자   2014-06-02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대학의 기업화, 끝나지 않은 논란
최근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학교 구성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국립대 법인화’입니다. 보통 기업에만 적용되는 줄 알았던 ‘법인’의 개념이 대학에도 적용된다니, 과연 무슨 일이 있...
오나연 기자   2014-05-19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꼼꼼하게 따져보는 ‘득과 실’의 교육부 사업
‘BK21플러스 사업 국립대 1위’‘, LINC 사업단 선정’ 등의 문구들. 다들 한 번쯤 들어 보셨죠? 이번 주에는 이러한 교육부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교육부는 사업에 참가하기 위해 신 청해 온 대학을 대상으로 심사를...
박성제 기자   2014-05-12
[지난 기사] [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남의 손에 맡긴 사업, 빚더미로 돌아올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온 학교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효원문화회관 사태’인데요, 우리학교가 당장 400억을, 혹은 800억을 갚아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됐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과연 그 효원문화회관은 왜, ...
오나연 기자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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