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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비위생적인 렌즈 관리, 당신의 눈을 위협한다
H씨는 대학에 입학하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콘택트렌즈를 착용했다. 아무래도 렌즈를 착용했을 때는 안경을 꼈을 때보다 훨씬 외모에 자신감...
박소희 기자  |  2013-12-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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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방광염 발병 확률 높인다
H씨의 옷장 속은 스키니진으로 가득하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통통한 H씨는 스키니진을 입지 않으면 외출을 할 수가 없다. 허벅지와 종아리를 압박해 날씬해 보이도록 만들어주는 스키니진이 없으면 자신감이 떨어지기 때문이...
이예슬 기자  |  2013-11-2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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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가 꼬이면 건강도 꼬인다
평소 H씨는 앉을 때마다 다리를 꼬며 그녀의 긴 다리를 뽐내곤 했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허리가 뻐근해져왔고, 급기야 요통까지 심해져 정형외과를 찾아갔다. 의사는 그녀의 잘못된 습관을 지적하며 H씨에게‘ 자세성 척추...
박성제 기자  |  2013-11-1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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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안 당신의 눈과 귀를 보호하라
H씨는 중간고사를 끝낸 후 울적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평소 자주 가던 클럽을 찾았다. 오랜만에 느끼는 자유로움에 신이 난 H씨는, 큰 음악 소리가 나오는 스피커 옆에서 밤늦게까지 춤을 췄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 귀...
이혜주 기자  |  2013-11-0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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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수면보다 ‘깊은’ 수면이 필요해
최근 H씨는 전공 과제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밤을 새우고 있다. 밤을 새우고 난 다음날은 어디에서나 꾸벅꾸벅 졸기 일쑤였고 일의 능률도 떨어졌지만, 당장 눈앞에 닥친 과제 제출기한과 시험 때문에 어쩔 수...
김윤경 기자  |  2013-10-1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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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속의 직격탄, 짠맛⋅매운맛
학교 앞에서 자취하는 H씨, 그의 주식은 라면이다. 라면 국물에 밥까지 말아 먹어야 속이 든든해진다. 하루종일 라면만 먹다 질리면 북문...
정민진 기자  |  2013-10-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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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도 씹어먹는 손톱 물어뜯기
여느 때와 같은 수업시간, 손톱을 물어뜯던 버릇이 있던 H씨는 자기도 모르게 손가락을 입으로 갖다 댔다. 하지만 H씨는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다. 더 이상 물어뜯을 손톱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손톱의 모양도 이상해졌...
윤동욱 기자  |  2013-09-3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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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편한 스마트폰, 쓸수록 골병드는 몸
출근길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으로 ‘모두의 마블’을 하고. 밥 먹을 때나, 커피를 마실 때 ‘페이스북’에 수시로 들어간다. 어느 날 아침에...
정민진 기자  |  2013-09-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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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식사시간, 단명의 지름길로 이어진다
근래 H씨는 취업 준비를 하느라 허겁지겁 밥을 먹었다. 소화가 잘 되진 않았지만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었다. 계속 앉아있어...
박성제 기자  |  2013-09-0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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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넘어가는 폭탄주에 건강도 쉽게 무너진다
개강을 앞두고 친구들과 자주 술자리에서 폭탄주를 마시던 H씨는 최근들어 술을 마시고 구토를 하는 일이잦았다. 며칠째 목에 무엇인가 끼어...
김민경 기자  |  2013-09-0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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