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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건)
마침내 출발선에 서다
사람의 삶은 복잡해서 일축하기 어렵다. 하지만 필자의 삶을 한 키워드로 표현하자면 예술이다. 어릴 때부터 소설을 좋아해서 하나에 꽂히면...
김유정 기자  |  2019-11-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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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분은 ‘부끄러움’
필자는 ‘애살 많은 학생’으로 불렸다. 주어진 일을 무엇이든 완벽하게, 최선을 다해서 해내려고 노력했다. 그만큼 만족하는 결과도 따라왔...
정두나 기자  |  2019-1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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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 상대성이론
스피노자는 에서 연민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자신과 비슷하다고 상상하는 타인에게서 일어나는 해악의 관념을 동반하는 슬픔’이라고. 즉...
이지수 기자  |  2019-1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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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섭지 않다
부대신문이라는 글자가 필자를 설레게 했다. 무료했던 대학 생활에 새로운 활력이 될 것 같았고, 학과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
전운정 기자  |  2019-11-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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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쓰여진 기사
필자가 고등학생 때 제일 기억에 남는 일은 시를 썼던 경험이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 축제가 열려 동아리별로 부스를 연적이 있었다....
윤상민 기자  |  2019-05-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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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덫
수첩 속 빼곡한 일정들. 난 매일 내가 할 일들을 정리해둔다. 그리고 이행 여부에 따라 O 또는 X 표기도 한다. 남들은 이런 날 보면...
반상민 기자  |  2018-11-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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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는 방법
수업 시간에 질문하지 않는 학생. 10대 시절, 바르게 앉아만 있어도 나는 모범생으로 대우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엄마는 항상 날 답답...
김민성 기자  |  2018-11-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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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유가 생겼다
수습 딱지를 떼고 나서부터 신문 발행을 준비하는 주 토요일이면 항상 밤을 새웠다. 예외는 없다. 낙수를 쓰고 있는 지금도 어김없이 밤을...
유효상 기자  |  2018-11-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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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채우는 일주일
고등학생 때부터 줄곧 ‘왜 살고 있지’라고 스스로 되물었다. 하지만 해답을 찾아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주어진 일을 하는 게 편했고 그...
배현정 기자  |  2018-05-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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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
어렸을 때부터 나는 책 읽는 걸 좋아했다. 책 속에서 작가와 등장인물들과 호흡하며 만나는 지식들이 좋았다. 그러나 머릿속 책들은 좀처럼...
김민지 기자  |  2018-05-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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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특별한 의미가 생기다
무의미하고 재미없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작년 1학기에 나는 다른 공학생과 다를 것 없었다. 역학 문제를 해석하고, 배로 불어난 과제로 ...
김대호 기자  |  2018-05-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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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이름의 무게
당신은 오늘(20일) 발행된 1553호 을 집는다. 적당한 장소를 골라 앉은 후 신문을 한 장, 넘긴다. 그리고 눈길이 멈춘 기사를 읽...
추예은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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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기자
활발하고 도전적이기보다 안주하는 성격이다. 학교에서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던 ‘조용한 학생’이었다. 그러다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 우...
곽령은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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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위한 발버둥
종종 부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이름을 검색해 내가 쓴 기사를 찾아 읽었다. 특히 부서면은 더 꼼꼼히 읽었다. 내가 쓴 기사는 탈원전, 쿱택...
오시경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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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여기 살아있다
나는 한창 수험생 시절의 무언가가 그리웠다. 두 번의 수험생활, 지금은 눈조차 뜰 수 없는 이른 시간에 일어나 자정 넘어서까지 하루 목...
백지호 기자  |  2017-11-1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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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한다
‘어떻게든 되겠지’. 학창시절부터 늘 해오던 말이다. 다른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서 ‘모든 일을 대충 한다는 뜻 아니야?’라고 생각할 ...
장원 기자  |  2017-05-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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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결심
나에게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매사에 주도적이지 못했고 힘든 상황에 직면하면 무엇이든지 피하려고만 했다. 그런 내가 싫고 부끄러웠다....
이강영 기자  |  2017-05-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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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꺾이지 않는 마음
기자가 되고 싶었다. 그냥 기자가 아닌 ‘할 말은 하는 기자’가 되고 싶었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알리고자 하는 바를 당당하게 말하...
구은지 기자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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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색깔을 찾는 여정
인생에 큰 도전 없이 자신의 주관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왔던 나는 무채색에 가까웠다. 처음으로 ‘나의 색깔을 찾자’라며 시작한 대학 신...
김미주 기자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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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낙수를 생각하자마자 떠오른 시의 한...
신우소 기자  |  2016-05-2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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