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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7건)
[부산대에 바란다] 부마항쟁의 후예들이여! 12.19 대한민국을 새롭게 디자인하라
민주화의 성지, 부산. 이 도시 브랜드 파워에 부산대학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려놓을 자격이 충분하다. 유신독재를 종식시킨 부마항쟁의 발원지이기 때문이다. 이런 부산대에서 불미스러운 일들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철학과...
김광수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사무처장  |  2012-12-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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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수다] 영국 왕실의 역사
이번엔 영국 왕실의 역사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영국 왕실은 영국 시민들에게 국가의 신성한 통치자로 여겨진다. 많은 영국 사람들이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지키려 노력하는 영국 왕실에 존경을 표현한다. 영국왕족의 역...
앤드류 험프리스 (국제 2)  |  2012-12-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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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공감하라] 진짜 ‘나'를 만나다 - <사람풍경>을 읽고
누구나 한번쯤 사진 속 자신을 바라보며 이질감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사진 속의 자신이 가장 사실적인 나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진 속의 ‘나'에게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자신의 겉모습조차 객관적으로 바라...
허경무(사회복지 4)  |  2012-12-0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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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 바란다] Glocal, 세밀한 관찰의 매력
부산 말로 ‘촌 빨 난다’가 있다. 촌스럽거나 구태의연한 현상을 두고 하는 말이다. 흔한 국제문화행사가 일 년만 살펴봐도 일일이 기억 ...
부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장 차재근  |  2012-11-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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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공감하라] <한밤중에 잠깨어>를 읽고
인생을 살다보면 의지와는 무관하게 상황이 흘러갈 때가 있다. 그 대부분은 자신의 기대를 저버리기 마련이며, 우리는 이러한 상황을 현명하고 단호한 의지로 극복하는 이야기를 원한다. 그렇다. ‘영웅’의 등장이다. 이러한...
정원석(지구과학교육 3)  |  2012-11-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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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수다] 스포츠의 왕, 폴로 게임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스포츠인 폴로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지만 2천 년 전 유목 전사들이 처음 한 것으로 추측된다. 기병대 훈련에 ...
앤드류 험프리스(국제 2)  |  2012-11-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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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 바란다] 시계탑, 기억하시나요?
부산대학교 정문에는 시계탑이 있었다. 밑이 뻥 뚫린 주차장 입구 자리에 말이다. 누가 동의하고 진행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시계탑은 사라...
대안문화행동 재미난복수 김건우 사무국장  |  2012-11-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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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공감하라]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를 읽고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일명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현대 금융자본주의의 상징인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이 사태는 전 세계에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최근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재정위기 역...
김승윤(사학 2)  |  2012-11-0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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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고정란] 내 이름은 앤드류
필자는 영국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앤드류 마이클 험프리스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외교관으로 일을 하고 싶어서 3년 전 한국에 첫발을 내...
앤드류 험프리스(국제2)  |  2012-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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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에 바란다] 부산 경제의 미래를 이끌, 효원인을 기다리며
부산대학교 재학생들에게 부산대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묻고 싶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가지 못해서’라는 대답이 아마 다수일 것 같다...
최헌(경제 80, 부산경제진흥원) 창업고용지원부장  |  2012-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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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고 공감하라]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고
얼마 전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길게 만난 것도 아니었고 깊은 마음으로 만난 것도 아니었던 만큼 이별의 충격은 크지 않았다. 그냥 잠시 내 자리에서 벗어났다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하지만 그 짧은 ...
하현정(무역 3)  |  2012-10-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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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들의 수다] 글로벌 가족(global family)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결정을 내린다. 우리가 하는 결정은 우리에게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우리를 슬프게 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정에 후회...
사문드라 티와리(전자전기공 2)  |  2012-09-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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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나누다] 내 젊은 날의 빛
필자가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도 12년이 됐다. 횟수를 세어 보기는 오랜만이라 벌써 그렇게 됐나 하며 스스로 놀라웠다. 처음 만났던 7살 아이들이 지금 고3이 됐다. 그들을 보고 있으면 시간이 흘렀음을 실감한다. 첫 ...
전현미(봉사단체 Shine 간사)  |  2012-09-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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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찍다] 우리학교 학생 성적자기결정권 ‘위험수준’
요즘은 ‘성폭력’, ‘성희롱’이라는 단어 앞의 ‘성’이라는 말만 들어도 놀라고 민감하게 반응하게 된다. 이 ‘도가니’와 같은 사회 분위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유행어처럼 시들해질 수도 있지만 ‘성’이라는 것이 더 이상...
성평등상담센터 조미영 전임연구원  |  2012-09-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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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나누다] 내 삶의 일부
벌써 1년하고 6개월 전이다. 집 근처인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처음 갔을 때, 필자는 낯설고 긴장된 모습이었다....
정혜윤(지질환경과학3)  |  2012-09-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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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고정란] 다양한 문화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네팔
네팔은 남아시아에 있는 육지로 둘러싸인 나라다. 네팔은 북쪽으로 중국, 동·남·서쪽은 인도와 맞닿아 있다. 네팔은 18세기 후반 수도를...
사문드라 티와리(전자전기공 2)  |  2012-09-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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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찍다] 7:3
성평등 사진 공모전을 학교 홈페이지에서 본 날도 필자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공지사항을 기웃거리고 있었다. 공지사항을 천천히 읽어보다 ‘...
김윤하(미술 3)  |  2012-09-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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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나누다] ‘야학운동’에서 ‘지역운동’을 꿈꾼다
‘야학’하면 1970~80년대를 떠올리는 이들이 대부분이겠지만 2012년 현재에도 부산에만 10개 정도의 야학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
(사)평화캠프 무궁화야학 이지원(정치외교 04, 졸업)  |  2012-09-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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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고정란] 자연이 네팔에 준 선물, 히말라야
히말라야는 지구상에서 가장 웅장한 기념물이다. 그것은 무한한 힘, 아름다움, 자연의 화려함을 나타낸다. 히말라야는 땅이 하늘과 만나는 ...
사문드라 티와리(전자전기공 2)  |  2012-09-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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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을 찍다] 진정한 평등의 길
학교 공지사항에 들어갔다가 ‘성차별’, ‘성평등’ 이라는 주제로 사진공모전을 하고 있는 것을 우연히 보게 됐다. 일반 공모전이 아닌 사...
김아람 (교육 3)  |  2012-09-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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