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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넉넉한 터, 민주화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다
일상 속에서는 쉬어갈 수 있는 쉼터가 되고 축제 때는 열정의 함성이 들리는 곳.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넉넉한 터에 대하여 알고 계실 겁니다. 넉넉한 터(이하 넉터)는 우리 학교 교문을 들어서자마자 펼쳐지는 운...
구은지 수습기자   2016-06-06
[지난 기사] 1524호 그땐 그랬지
▲1989년 9월 1일 980호대학신문의 고유한 기능을 인정해달라!문교부(현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신문 탄압정책 발표 이후, 도 이를 피해갈 수 없었습니다. 제7조 이적표현물 제작 배포혐의로 당시 대학신문 기자 ...
신우소 기자   2016-05-30
[지난 기사]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대나무 숲 쉼터
우리 학교에서 가장 고전적인 이름을 지닌 이 곳. 운죽정이라는 이름을 한번쯤은 다들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운죽정은 1975년 당시 김종필 국무총리가 우리 학교를 방문해 기부한 600만원으로 인문대 아래 지어졌습니...
변엄지 수습기자   2016-05-23
[지난 기사] 1522호 그땐 그랬지
▲1972년 5월 15일 515호강의실 청소는 춤바람을 타고개교 26주년 당시 에는 기념행사 중 일어난 재미있는 일화들이 소개됐습니다. 평소 먼지로 가득했던 강의실 바닥이 포크댄스를 연습하는 학생들 덕분에 깨끗해졌...
부대신문   2016-05-09
[지난 기사] 학생들의 염원을 담아 날아올랐던 웅비의 독수리
새하얀 탑, 그 위에 늠름히 청동 독수리가 비상하는 모습을 가진 웅비의 탑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 학교를 상징하는 동물인 독수리와 교훈(진리, 자유, 봉사)을 담아낸 웅비의 탑은 인문관 정문 앞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김지영 기자   2016-05-02
[지난 기사] 1520호 그땐그랬지
▲1986년 4월 7일 920호신입생 환영회의 지루함은 다운, 재미는 업!새내기들이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 접하는 학과행사. 바로 신입생환영회인데요. 1986년에는 기존에 딱딱하고 일방향적이었던 행사의 분위기를 타파...
손지영 기자   2016-04-11
[지난 기사] 민주화를 지키던 그날의 장소, 새벽벌의 상징으로 바로서다
매일 아침 등교하면서 가장 먼저 마주치게 되는 곳. 하루에 수도 없이 지나치는 정문을 모르는 우리 학교 학생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우리 학교의 상징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정문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가장 많은 ...
신우소 기자   2016-03-28
[지난 기사] 1518호 그땐 그랬지
▲1973년 3월 12일 539호서클 활동, 건전과 바람직함을 논하다! 대학생활의 꽃 중 하나, 바로 동아리인데요. 1973년에는 서클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했습니다. 당시 부대신문 편집국에서는 지도교수와 서클 대표들...
박지영 기자   2016-03-21
[지난 기사] 60년 역사 품은 무지개문, 영원한 새벽벌의 안식처가 되다
무지개문을 아시나요? 이 문은 대학본부를 바라보고 왼쪽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운죽정에서 제6 공학관 방향으로 가다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위치나 입지의 특성상 굳이 찾아가는 수고를 들이지 않으면 쉽사리 ...
박정우 기자   2016-03-07
[지난 기사] 1516호 그땐그랬지
▲1984년 3월 12일 876호 스터디 그룹없어 스터디 못해요!1984년에 실린 이 칼럼에는 새 학기를 맞았음에도 공간이 없어 활동이 위축된 스터디그룹의 어려움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스터디그룹이 공권력에 의해 활...
박정우 기자   2016-02-29
[지난 기사] 1515호 그땐 그랬지
▲1983년 11월 25일 제872호지금은 총학생회 선거, 그 때는 학도호국단 선거!최근 우리 학교에서 치러진 학생회 선거. 1983년에도 같은 시기에 선거가 진행됐다고 합니다. 당시 모든 단과대학과 호국단 선거에...
박지영 기자   2015-11-30
[지난 기사] 1514호 그땐그랬지
▲1984년 11월 24일 제894호 총학생회 부활 위한 총학생장 간선제로 선출해산됐던 총학생회를 부활시키기 위해 총학생장 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학생들이 뽑은 각 단과대학의 선거인단이 총학생장을 선출하...
김지영 기자   2015-11-23
[지난 기사] [청춘라디오] 1513호 청춘라디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고민 공감 친구 DJ 박정우입니다. 이번 주에는 과연 어떤 사연으로 여러분과 울고 웃을지 궁금한데요. 거두절미하고 첫 번째 사연부터 만나보겠습니다. 15학번 여학생이 보내준 사연입니다. 제 친구 중에도 ‘모태솔로’인 친구가 있어서...
박정우 기자   2015-11-09
[지난 기사] 1512호 그땐 그랬지
▲1990년 10월 22일 제1004호 학교는 우리 힘으로 지킨다, 자치규찰대를 소개합니다 1990년 10월 17일에 제2기 자치규찰대가 발족했습니다. 자치규찰대 임시대장을 맡은 박희문 씨는 ‘학원탄압분쇄와 자주학...
박정우 기자   2015-11-02
[지난 기사] [청춘라디오] 1511호 청춘라디오
안녕하세요! 더욱 짙어진 가을향기와 함께 돌아온 청춘라디오의 DJ 김지영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사연이 찾아 왔을지 벌써부터 설레는데요. 바로 첫 번째 사연부터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 떠나고 싶은 여학생이 보내준 사연입니다. 저도 세계 여러 ...
김지영 기자   2015-10-12
[지난 기사] 1510호 그땐 그랬지
▲1993년 10월 11일 제1064호강의 두고 엇갈린 교수와 학생의 시선면학 분위기 활성화를 위해 이 학생과 교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설문조사 결과, 학생과 교수의 답변이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였...
김유진 기자   2015-10-05
[지난 기사] [청춘라디오] 1509호 청춘 라디오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청춘 라디오의 일일 DJ 신지인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오늘은 또 어떤 사연이 도착했을지 무척 궁금하네요. 그럼 어서 첫 번째 사연부터 만나보겠습니다. 새내기 시절을 그리워하는 12학번 여학생이 보내주신 사연입니다.안녕하세요! ...
신지인 기자   2015-09-21
[지난 기사] 1508호 그땐 그랬지
▲1981년 9월 14일 제817호학사 경고 받은 1학년 무려 613명 달해1학기 성적 확정에 따라 1학년 613명이 학사경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졸업정원제 도입에 따라 학사경고 기준이 엄격하게 바뀐 것과 연관이 ...
김민관 기자   2015-09-14
[지난 기사] [청춘라디오] 1507호 청춘 라디오
안녕하세요, 이번 주 청춘라디오 DJ 주형우입니다. 오늘은 어떤 사연이 도착했을지 궁금한데요. 첫 번째 사연부터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5학번 새내기 남학생이 보내주신 사연이네요! 저는 대학에 들어오기 전. 점수와 취업률을 고려해 학과를 선택했...
주형우 기자   2015-09-07
[지난 기사] 1506호 그땐그랬지
▲1973년 9월 3일 제558호나의 여름방학 체험기개강을 맞은 학생들이 자신의 여름방학 체험기를 에 알려왔습니다. 한 학생은 농어촌에서 봉사활동을 했던 경험을 떠올렸는데요. 떠나올 때 흔들던 주민의 손길이 무척이...
신지인 기자   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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