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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건)
[청춘예찬] 청춘의 열정에 ‘불쏘시개’가 되리
망설이는 청춘들의 열정에 불씨를 붙여주기 위해 탄생한 단체가 있다. 바로 청년들이 강의를 통해 스스로를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불쏘시...
오시경 수습기자  |  2017-05-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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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청춘어람’, 더 푸르게 거듭나리라
푸를 ‘청’, 봄 ‘춘’, 어조사 ‘어’, 즐길 ‘람’. 말 그대로 청춘을 즐기라는 뜻을 전하기 위해 부산의 고등학교 곳곳을 누비고 있...
김미주 기자  |  2017-04-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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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카페나무에 맺힌 청년의 열정과 마을의 매력
“주변에 드럼 배우는 곳 있어요?”. ‘카페나무’의 문을 열자마자 한 중학생이 한 말이다. 반송 카페나무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신이 하...
장원 기자  |  2017-03-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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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아이들과 지구를 푸르게 색칠하는 ‘크레파스 팩토리’
“크레파스로 색을 칠했는데 너무 부드러웠어요”. ‘크레파스팩토리’의 참가자인 한 학생이 한 말이다. 어렸을 적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갔던...
김미주 기자  |  2017-03-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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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노래하는 청년들 부족한 문화를 보충하는 보충역이 되다
“공연 입장료는 책 1권입니다”. 돈이 아닌 책으로 공연 입장료를 받는 특별한 음악 단체가 있다. 또한 이들은 공연 입장료로 받은 책을...
박지영 기자  |  2016-12-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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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다른 나라 청년들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온 청년들이 부산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뭉쳤다. 같은 지역에 살지만 모두 다른 문화를 가진 청년들이 모인...
김미주 기자  |  2016-11-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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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누구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모두의 학교
한 손에 책가방을 들고, 공부에 대한 기대가 가득한 얼굴로 방문하는 ‘어머니’ 학생들은 사랑방 같은 학교에 모여 ‘대학생’ 선생님에게 ...
김미주 기자  |  2016-10-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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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지잡>이 외치는 청년의 목소리!
지역에 소재한 대학교들을 낮춰 부르는 지잡대. 중앙의 잡(雜)이라는 글자에서부터 좋은 뜻은 아님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한 단체는 ...
박지영 기자  |  2016-09-2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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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청춘연구소’, 청춘답게 사는 법을 연구하다!
청춘이 청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 청년들이 청춘답게 살 수 있도록, 청년이 아니더라도 꿈과 고민을 입 밖으로 꺼내고 목표를 실현할 ...
김미주 기자  |  2016-09-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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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청년들의 고진감래 꿈꾸는 최고의 ‘상놈’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되어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 실패는...
박지영 기자  |  2016-05-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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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당신의 이야기로 당신의 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나만의 노래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일반 시민에게는 자신만의 곡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부대신문  |  2016-05-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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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재믜’를 찾는 청춘들, 모두 비밀기지로 모여라!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대한독립만세!’ 를 외쳤다면, 작년 8월 15일 ‘청춘독립만세!’ 를 외치면서 생겨난 곳이 있다. ...
박지영 기자  |  2016-04-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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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부산에 달콤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6일 방문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한 녹음실. 녹음실의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제일 쉬워 보이는 것이 가오나시여서 그 분장을 했어...
박지영 기자  |  2016-03-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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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TV “우리들 소식, 우리가 직접 전해요!”
시민이 직접 제작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송, ‘참여TV’가 지난 19일 개국했다. 참여TV는 시민언론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로 부산 이...
박지영 기자  |  2015-11-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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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황금 색채의 거장 클림트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 ‘클림트’는 아르누보 계열의 장식적 양식을 선호했다. 그는 비엔나 국립미술학교를 거쳐 당시 전통적 미술에 저항하는...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6-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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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장 아르프, 억압을 파괴한 조각가
‘장 아르프’는 독일계 프랑스 작가로 서정시인이자 화가요, 조각가이다. 표현주의의 생성기에 활동해 전위운동의 최전선에서 개성적 표현을 ...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5-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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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꿈과 환상의 화가 호안 미로
‘호안 미로(Joan Miro)’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시립 미술학교 출신으로, 20세기 초 서구 미술 화단을 지배했던 화가이다. 야수파...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4-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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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기계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힌 화가
‘페르낭 레제’는 프랑스 출신의 작가로, 파리 줄리앙 아카데미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일찍이 인상파와 야수파에 영향을 받았으나 1907년...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3-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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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피카소, 전쟁의 참혹함을 알리다
스페인이 낳은 세기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의 수많은 작품 중 규모가 가장 크고 강한 호소력을 지닌 작품은 단연 이 벽화 형식의 라고 ...
백경원 한국미술협회 이사  |  2015-03-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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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길잡이] 섹스리스? 20대여 참지마라!
연애는 개인 역량의 문제다. 그렇게 생각하면 역량을 키우면 된다. 물론 타고난 키나 얼굴을 바꾸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연애란 외형적...
현정 섹스칼럼니스트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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