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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종이거울]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조용히 외치다”
지난주, 미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정문에서 본부의 야간잔류금지 조치 철폐를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강제 퇴거 조치로 작업실을 잃은 이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작업실을 앗아간 본부에 항의하고 있다.
조부경 기자   2014-06-09
[지난 기사] [종이거울] 이번만은 다릅니다
지난달 31일 장전1동 주민센터에는 투표권을 행사하기 위한 행렬이 이어졌다. '20대의 정치 무관심이 웬 말이냐'는 듯 많은 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오는 4일을 기점으로 ‘그들만'의 정치에서 ‘우리들'의 정치가 되...
정민진 기자   2014-06-02
[지난 기사] [종이거울] 잠깐의 편안함이 만든 불편한 현실
인문관 앞 엘리베이터, 버튼 위에 찍힌 휠체어 마크는 이미 무색해진지 오래다. 계단 몇 걸음 올라오는 수고를 덜기 위해 사회의 작은 약속 하나를 깨는 것이 우리에겐 너무나도 익숙해졌다.
조부경 기자   2014-05-19
[지난 기사] [종이거울] “교육을 흥정하지 마세요”
지난 11일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에 반대하며 거리로 나섰다. '경제 논리 쫓지 말고 참교육 실현하라’는 예비교사들의 목소리가 전국으로 퍼져나갔다.
정민진 기자   2014-04-14
[지난 기사] [종이거울] 무너진 학교 담장, 흉물스런 공사터
항공관 북측 공사 현장, 담장 철거 공사가 한창이다. 2달 가까이 진행되는 공사임에도 차단막마저 없어 흉물스런 공사터가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정민진 기자   2014-04-07
[지난 기사] [종이거울]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
가파른 고개에 위치한 금정구 서동 ‘유니세프 작은 도서관’지난해 11월 개관한 이래 3천 명이 넘는 주민이 이곳을 찾았다. 작지만 살기 좋은 도서관에는 아이들의 작은 발걸음도 이어져 동심을 키워나가고 있다.
정민진 기자   2014-03-31
[지난 기사] [종이거울] 1,115번의 외침, 그 이상의 울부짖음
지난달 19일 평화로. 봄을 빼앗긴 소녀는 오늘도 굳게 닫힌 일본 대사관 앞에 섰다. 시민들은 소녀에게 색동저고리와 꽃분홍 치마를 선물했다. 홀로 울부짖던 소녀는 이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소리친다.
김윤경 기자   2014-03-03
[지난 기사] [종이거울] 서툰 한국어로“ 하나 된 PNU”를 외치다
지난달 29일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외국인 학생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이 열렸다. 페스티벌에는 총 30여 국 출신의 유학생들이 모여 각 나라의 특색을 살린 장기를 뽐냈다.
이혜주 기자   2013-12-02
[지난 기사] [종이거울] 기성회비 돌려받는 꿈 이뤄지나
지난 7일 기성회비 반환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학생 측이 승소했다. 우리학교를 비롯한 8개 국·공립대 학생 4,219명이 참가한 소송에서 법원은 각 국립대 기성회에 학생 1인당 10만 원씩 법적 근거없이 거둔 기성회비...
김동우 기자   2013-11-11
[지난 기사] [종이거울] 못다 핀 꽃을 꺾어버린 지독한 세상의 무게
지난달 25일부터 닷새간 생활고를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우리학교 학생을 추모하는 분향소가 마련됐다. 고인은 평소 아르바이트와 학업을 병행하면서도 장학금을 받을 정도로 성실하게 생활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
이혜주 기자   2013-11-04
[지난 기사] [종이거울] “일베하는 건 죄가 아니야?”
지난 6일 넉넉한터,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디씨)'와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이용자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에 반박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게시됐다. 현수막을 게시한 자유대학생연합은 지난 9월 서울대학교에도 ...
김윤경 기자   2013-10-14
[지난 기사] [종이거울] 대한문 앞 두 개의 불꽃
지난 2일, 대한문 앞에는 쌍용자동차 사태로 자결한 노동자들을 위한 추모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같은 시각,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는 거리에서 하이서울페스티벌의 개막을 기념하기 위한 불꽃놀이가 한창이다. ‘서울특별시...
추슬기 기자   2013-10-07
[지난 기사] [종이거울] 담벼락에 달라붙는‘ 찰진 사투리 예술’
보수동 주민센터 일대에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보수동 거리 갤러리 미술제’가 열렸다. 이 행사는 노후한 책방골목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으며, 미술제동안 완성된 다양한 벽화들을 감상할 수 ...
이승은 기자   2013-09-30
[지난 기사] [종이거울] 이 부지를 언제 다 조성하나
양산캠퍼스 조성 계획 중 첨단산학단지와 실버산학단지가 예산문제로 미뤄지면서 17만평의 부지가 방치되고 있다. 우리학교가 체육단지·야생화단지 조성 계획을 세웠으나 양산시와 주민들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다. (▶관련기...
이승은 기자   2013-09-16
[지난 기사] [종이거울] 땅 위에서도 물 위에서도 쫓겨납니다
비가 적적히 내리는 지난 3일 낙동강 지류인 맥도강, 주민들이 거주하는 수상가옥 뒤로 재개발을 위한 건설 크레인이 보인다. 에코델타시티 사업으로 수십 년간 살아온 삶의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주민들. 불법 무허가 ...
정민진 기자   2013-09-09
[지난 기사] [종이거울] 캠퍼스에서의 마지막 한 컷
지난달 23일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 수 없이 지나쳤을 교정이지만 오늘 만큼은 특별해 보입니다. 여름의 끝 자락에서 떠나려는 캠퍼스가 그리울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프레임에 담겨 봅니다. 사진 이승은 기자글 김동우...
이승은 김동우 기자   2013-09-02
[지난 기사] [종이거울] 다시 촛불을 들다
'국정원 대선 개입 규탄' '민주주의 수호' 3차 부산시국회의가 20일 오후 7시 서면 쥬디스 태화에서 열렸다.
김동우 기자   2013-07-20
[지난 기사] [종이거울] 11,928명의 탄원서
지난달 29일, 생활환경대학 앞에서 한 학생이 효원문화회관 사태 청원 서명을 하고 있다.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11,928명의 탄원서가 모였지만, 온전히 청와대에 전달되지는 못했다.
박소희 기자   2013-06-03
[지난 기사] [종이거울] 무엇을 위한 국정원인가
지난 21일, 국정원의 반값등록금 여론 개입을 규탄하는 대학생 기자회견이 정문에서 열렸다.학생들은 등록금 인하 열망을 정치 공작으로 무마하려는 국가 기관에 대해 분노했다.
이병용 기자   2013-05-27
[지난 기사] [종이거울] 노동절도 노동법 알고 즐겨야
지난 3일 오후 7시, 노동절을 맞이해 우리학교 앞 모임공간R에서 청춘멘토가 주최한 노동법 강연이 열렸다.정작 노동법이 필요하지만 무관심했던 대학생들이 노동법과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
이광영 기자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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