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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춘예찬] 청춘의 열정에 ‘불쏘시개’가 되리
망설이는 청춘들의 열정에 불씨를 붙여주기 위해 탄생한 단체가 있다. 바로 청년들이 강의를 통해 스스로를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불쏘시개’다.불쏘시개는 2014년 ‘당신의 열정에 화력을 더해주리’라는 슬로건을 바탕으...
오시경 수습기자   2017-05-29
[청춘예찬] ‘청춘어람’, 더 푸르게 거듭나리라
푸를 ‘청’, 봄 ‘춘’, 어조사 ‘어’, 즐길 ‘람’. 말 그대로 청춘을 즐기라는 뜻을 전하기 위해 부산의 고등학교 곳곳을 누비고 있는 단체가 있다. ‘청춘어람’은 자신들보다 더욱 뜨겁게 청춘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
김미주 기자   2017-04-10
[청춘예찬] 카페나무에 맺힌 청년의 열정과 마을의 매력
“주변에 드럼 배우는 곳 있어요?”. ‘카페나무’의 문을 열자마자 한 중학생이 한 말이다. 반송 카페나무에는 청소년과 청년이 자신이 하고픈 일을 하기 위해 찾아온다. ‘청년가치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카페나무는 굳이 마...
장원 기자   2017-03-27
[청춘예찬] 아이들과 지구를 푸르게 색칠하는 ‘크레파스 팩토리’
“크레파스로 색을 칠했는데 너무 부드러웠어요”. ‘크레파스팩토리’의 참가자인 한 학생이 한 말이다. 어렸을 적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갔던 형형색색 크레파스의 동심을 그대로 담은 단체가 있다. 이곳 ‘크레파스팩토리’는 ...
김미주 기자   2017-03-06
[청춘예찬] 노래하는 청년들 부족한 문화를 보충하는 보충역이 되다
“공연 입장료는 책 1권입니다”. 돈이 아닌 책으로 공연 입장료를 받는 특별한 음악 단체가 있다. 또한 이들은 공연 입장료로 받은 책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한다. 단체의 이름도 특이하다. 징병 검사를 받아 현역 입영 ...
박지영 기자   2016-12-05
[청춘예찬]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다른 나라 청년들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온 청년들이 부산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뭉쳤다. 같은 지역에 살지만 모두 다른 문화를 가진 청년들이 모인 곳. 다양한 국적의 청년들이 모여 하나의 주제로 생생한 대화를 나누는 청년단체 ...
김미주 기자   2016-11-14
[청춘예찬] 누구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모두의 학교
한 손에 책가방을 들고, 공부에 대한 기대가 가득한 얼굴로 방문하는 ‘어머니’ 학생들은 사랑방 같은 학교에 모여 ‘대학생’ 선생님에게 수업을 듣는다. 학생과 선생들의 모두의 쉼터, 모두의 공간이 되고 싶은 형설모두학...
김미주 기자   2016-10-17
[청춘예찬] <지잡>이 외치는 청년의 목소리!
지역에 소재한 대학교들을 낮춰 부르는 지잡대. 중앙의 잡(雜)이라는 글자에서부터 좋은 뜻은 아님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한 단체는 오히려 이 단어를 자신들이 발행하는 잡지명으로 선택했다. 바로 대학생들이 자신의 ...
박지영 기자   2016-09-26
[청춘예찬] ‘청춘연구소’, 청춘답게 사는 법을 연구하다!
청춘이 청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 청년들이 청춘답게 살 수 있도록, 청년이 아니더라도 꿈과 고민을 입 밖으로 꺼내고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청춘연구소’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청춘연구소는 우리나라 청년들...
김미주 기자   2016-09-05
[청춘예찬] 청년들의 고진감래 꿈꾸는 최고의 ‘상놈’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말이 있다. 실패가 성공의 발판이 되어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성공으로 이어지지 않는 실패는 쓸모없는 것일까? ‘청년문화기획단 상놈’은 그러한 실패의 이야기에 주목한다.상놈...
박지영 기자   2016-05-30
[청춘예찬] “당신의 이야기로 당신의 노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의 이야기가 나만의 노래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일반 시민에게는 자신만의 곡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이야기다. 이에 어떤 청년들은 ‘이런 사람들도 조금의 도움만 있다면 자작곡을 만...
부대신문   2016-05-09
[청춘예찬] ‘재미와 의미’를 찾는 청춘들, 모두 비밀기지로 모여라!
1945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대한독립만세!’ 를 외쳤다면, 작년 8월 15일 ‘청춘독립만세!’ 를 외치면서 생겨난 곳이 있다. 바로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청년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비밀기지’다....
박지영 기자   2016-04-11
[청춘예찬] “부산에 달콤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6일 방문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의 한 녹음실. 녹음실의 문을 열면 가장 먼저 “제일 쉬워 보이는 것이 가오나시여서 그 분장을 했어요”, “요즘은 반티로도 만들더라고요”라며 담소를 나누는 DJ들의 모습이 보인다....
박지영 기자   2016-03-21
[청춘예찬]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TV “우리들 소식, 우리가 직접 전해요!”
시민이 직접 제작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방송, ‘참여TV’가 지난 19일 개국했다. 참여TV는 시민언론으로서 시민의 목소리로 부산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그동안 부산에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소식을 전달할 수 있는 ...
박지영 기자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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