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6.12 월 22:55
처음으로 회원가입 전체보기
기사 (전체 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우수상 수상소감
먼저 학술상을 심사해 주신 심사위원분들과 생명과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자체 학술제를 통해 생명과학 학문분야를 즐겁고 깊이 있게 공부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잘피 ...
박시은(생명과학 3) 외 6명   2013-11-25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최우수상 수상소감
공부하는 것이 좋아 대학원에 진학했지만 앞으로 어떤 연구를 하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 초조하게 고민하는 사이에 벌써 두 번째 학기가 끝날 무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감명 깊게...
이시성(국어국문 석사 1)   2013-11-25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우수상 수상작 요약
인간의 활동 및 급격한 산업화 등에 의해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증가로 지구온난화현상이 전 세계에 걸쳐 일어나고 있다. 온대성 기후에 속하는 한반도는 점점 아열대성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한반도 주변 해역의 수온 역시 지난 60~70년간 1~2℃정도 상승하...
박시은(생명과학 3) 외 6명   2013-11-25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최우수상 수상작 요약
이 글에서는 4.3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노력이 제도적 영역 밖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고, 그 접근법의 하나로 4.3 사건의 증언 서사를 살펴보았다. 4.3 사건의 증언 서사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불가능하다면 어떠한 한계에 부딪치고 있으...
이시성(국어국문 석사 1)   2013-11-25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자연계열 심사평
본 논문은 지난10-20년간 지구차원의 가장 큰 환경문제의 하나인 온난화 현상이 우리나라 연안의 수심이 얕은 곳에서 서식하는 잘피 (고등 현화 식물)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수온 별로 광합성 실험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연안의 수온 변화를 ...
주기재(생명과학) 교수   2013-11-25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3회 인문계열 심사평
올해 응모된 인문학 논문은 모두 2편이었다. 최근 인문학의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정작 학문적 영역에서의 인문학은 그렇지 않은 현실을 확인하는 것 같아 씁쓸한 느낌이 들었다. 텍스트를 정밀하게 읽고 그것을 논리적으로 표현하...
이재봉(국어국문) 교수   2013-11-25
[지난 기사] [수습기자] 진화하는 부산 도시철도, 문화를 싣고 달린다
하루에 약 93만 명이 이용하는 부산도시철도. 부산 시민들의 발을 대신하는 도시철도가 교통수단뿐만 아니라 문화생활 공간의 역할까지 하고 있다. 2004년에 처음으로 시작된 도시철도 문화행사는 그 횟수가 204회에서 ...
이예슬­ 수습기자­   2013-05-13
[지난 기사] [수습기자] 내­ 책­줄게,­ 커피­다오 ’­부산시­책­나눔­운동
지난 1일, 다시 시작된 행복한 책 나눔 사업은 다 읽은 책을 가져온 시민에게 책값의 50%에 상당하는 금액을 도서 또는 커피 교환권으로 환불해 주는 독서문화 사업이다. 출판된 지 3년 이내의 책 중 상⋅하...
김윤경­ 수습기자   2013-05-13
[지난 기사] [수습기자] 인맥관리는 어장관리의 연장선?
최근 어장관리 관련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생겨날 만큼 어장관리는 대중들에게 널리 퍼져있다. 앱 ‘이 여자 누구야’를 비롯하여 남녀관계를 손쉽게 정리 할 수 있는 어장관리 앱들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어장관리...
박성제­ 수습기자­   2013-05-13
[지난 기사] [수습기자] "고전이 어려워” 울상 짓는 신입생
‘고전 읽기와 토론’ 수업은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올해 신설된 교양필수 과목이다. 그러나 정작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교재로 선정된 고전 목록과 교수의 강의 방식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이 수업은 학생들의 사고력 ...
김민경­ 수습기자   2013-05-13
[지난 기사] [수습기자] '보호받지 못하는 알바생’ 중국인 유학생
지난해 우리학교에 입학한 중국인 유학생 ㅁ씨는 지난 겨울 학교 앞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했다.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의 일이 고되고 힘들었지만 비싼 물가 때문에 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녀는 3개월 만...
정민진­ 수습기자   2013-05-13
[지난 기사] [수습기자] 소비적인 패션문화, 고민이 필요하다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SPA브랜드가 젊은 층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국내에서도 에잇세컨즈, 탑텐, 스파오 등 SPA브랜드가 속속들이 생기고 있다. 이랜드 캐주얼 SPAO의 홍보부 관계자의 “정확한 정보를 ...
박지호 기자   2012-11-19
[지난 기사] [수습기자]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예술
지난 18일 예술인 복지법이 전면적으로 시행됐다. 이에 우리학교 예술대학 학생들이 술렁이고 있다. 강지훈(미술 4) 씨는 “생활고에 허덕이는 예술인을 보면 나의 미래 같다”며 “예술인 복지법은 예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기대를 드러냈다....
이현아 수습기자   2012-11-19
[지난 기사] [수습기자] 비정규교수노조 본부 교섭결렬… 첫 파업으로 이어지나?
한국 비정규교수노조 부산대분회(이하 비정규교수노조)와 우리학교 본부간의 교섭이 결렬됐다. 지난달 16일 비정규교수노조는 시간강사의 처우개선과 관련해 본부 측의 성실한 교섭을 요구하며 천막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현재...
홍임경 수습기자   2012-11-19
[지난 기사] [수습기자] 금연구역 표시는 있는데 흡연구역은 대체 어디?
우리학교 캠퍼스에 흡연구역이 지정되지 않아 흡연자·비흡연자 학생들 모두가 피해를 보고 있다. 이에 최근 흡연구역을 지정한 타 대학의 사례가 주목받으며 대책을 원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우리학교 각 단과대학 건물을 조사한 결과, 총 30곳...
이광영 수습기자   2012-11-19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2회 최우수상 수상작 요약
도시공간의 확장은 자연을 훼손하고 연결성 단절시키면서 도심지 내 잔존하는 소규모 자연서식처에서 가까스로 생존하고 있는 생물들을 위협하게 되었다. 본 연구는 부산대 장전캠퍼스 내 위치한 공공녹지의 분포와 생물 서식공간으로서의 특성, 생물분포를 파악하고 ...
김지윤 외 19명(생명과학)   2012-11-19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2회 자연계열 심사평
본 연구는 도시생태에 관한 연구로서 매우 첨단연구분야의 하나로 평가된다. 도시생태계는 2000년대 이후 급격히 도시화로 인하여 훼손되고 변형되어 전 세계적인 우려의 대상의 하나이다. 특히, 2030년경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2 정도가 도시에 살게 됨...
김병기(생명과학) 교수   2012-11-19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2회 최우수상 수상소감
먼저 저희에게 학술상의 영예를 주신 심사위원분들과 생명과학과 교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항상 바람이었던 모교에 대한 연구결과를 부대신문 학술상에 발표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
김지윤 외 19명(생명과학)   2012-11-19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2회 우수상 수상소감
복수전공을 하며 국어국문학의 고전문학과 문헌정보학의 서지학 양쪽 모두에 깊은 흥미를 가지고 있던 나는 이제껏 내가 두 학문의 갈림길에 서 있다고 여겨왔고, 어느 한쪽을 택해야만 한다는 생각에 괴로웠다. 그러던 어느 ...
구홍진(국어국문 4)   2012-11-19
[지난 기사] [부대학술상] 42회 우수상 수상작 요약
본 연구는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 의 이본을 검토하고 이본 발생 이유를 간사(刊寫) 방법의 차이와 이에 따른 개작자와 독자의 변화로 설명하고자 한다. 의 이본을 간사 방법에 따라 필사본, 목판본, 신활자본으로 나누고, 내용에 따라 잡기본, 일사본, 나손...
구홍진(국어국문 4)   2012-11-19
 1 | 2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산30 부산대학교 문창회관 3층 부대신문 편집국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호환 | Tel 051-510-1919 | Fax 051-581-4695
Copyright © 2007 부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pu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