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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건)
1570호 새벽벌 통신
● 사람에 둘러싸여 있지만 느껴지는 외로움온라인 메신저의 친구는 넘쳐나지만 정작 마음을 터놓고 연락할 수 있는 사람은 그보다 훨씬 적기 마련인데요. 최근 에브리타임에 온라인 메신저의 친구 수는 많지만, 특별한 까닭 ...
배현정 기자  |  2018-10-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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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호 새벽벌통신
● 열정으로 이룬 음악의 꿈 최근 마이피누를 통해 기쁜 소식이 접수됐습니다! 음악인의 꿈을 이룬 한 학생의 사연이었는데요. 밴드 음악을 하고 싶었던 글쓴이는 2년 전 휴학을 했다고 합니다. 공연장 일을 하고 음악을 ...
곽령은 기자  |  2018-09-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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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66호 새벽벌통신
●자도 자도 피곤해 수업과 과제로부터 해방인 방학 기간. 학생들은 집에서 늘어지게 휴식을 취하기도 하는데요. 마이피누에 이번 방학 아르바이트를 하고 새벽부터 오후까지 자는 일상이 반복된다는 사연이 올라왔어요. 잠만 ...
김민성 기자  |  2018-09-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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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564호 새벽벌 통신
어떻게 하면 친구의 화가 풀릴까요?만약 여러분은 친한 친구가 사과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지난 주 우리 학교 에브리타임에 교우 관계 문제를 하소연하는 글이 게시됐습니다. 본인의 잘못에 눈도 마주치...
유효상 수습기자  |  2018-05-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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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2호 새벽벌통신
● 다 마신 컵은 치워주세요이번 주 마이피누에 해동도서관 입구 창가에 놓여진 여러개의 음료컵 사진이 개재됐는데요. 글쓴이는 사진과 함께 우리 학교 학생으로서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면 흔히 음료...
오시경 기자  |  2018-05-0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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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0호 새벽벌통신
● 절약하는 비법을 알려주세요주머니가 가벼운 대학생들이라면 늘 한 달 생활비를 고민하기 마련이죠. 지난주 마이피누에서는 한 글쓴이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다는 고민을 털어놓았는데요. 돈을 지출하는 곳이 △식비 ...
김민지 기자  |  2018-04-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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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8호 새벽벌통신
● 자존감을 찾아준 당신에게이번주 마이피누에 자신은 자존감이 낮다고 털어놓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는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바로 사랑하는 사람 때문에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다는...
백지호 기자  |  2018-03-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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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56호 새벽벌통신
● 더 나은 내가 되고 싶어요 이번 주 마이피누에 건전한 열등감이 생긴 것 같다는 효원인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건전한 열등감이란, 타인과 비교하는 것이 아닌 이상적인 나와 비교해서 느끼는 감정을 뜻하는데요. 20...
김대호 기자  |  2018-03-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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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아르바이트 주휴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마이피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동안 주휴수당을 받지 못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부당한 대우와 고된 일 때문에 아르바이트를 그만두었다고 합니다. 이후 ...
김민지 수습기자  |  2017-11-2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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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이제 18학번이 입학한다고?지난 2일 마이피누에는 새로운 커뮤니티 칸이 생겼는데요. 바로 ‘18학번 새내기 게시판’이었습니다. 2018학년도 수시 합격자가 발표되면서 마이피누도 새내기 맞이를 시작한 듯합니다. 그런...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11-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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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새끼고양이 ‘크모’를 분양합니다이번주 마이피누에는 고양이 ‘크모’를 분양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2주 전 한 실험실에 길고양이가 새끼를 두고 갔다는데요. 글쓴이는 새끼고양이에게 ‘크모’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실험실...
신우소 편집국장  |  2017-10-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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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 선생님을 찾아주세요!지난 6일 마이피누에는 읽는 사람을 흐뭇하게 할 만한 사연이 하나 올라왔는데요. 중학교 2학년 때 영어 과외선생님을 찾아달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당시 영어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던 선생...
백지호 기자  |  2017-09-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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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도서관에 물 먹는 판다가 나타났다! 새벽벌도서관(제2도서관)에서 잃어버린 판다를 찾는다는 황당한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알고 보니 글쓴이는 판다모양의 통을 제작해 남은 음료를 수거하는 캠페인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양하정 기자  |  2017-08-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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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남자가 컨실러 쓰면 별로인가요? 최근 여성뿐만이 아니라 남성들도 외모를 가꾸는 모습을 예전보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루밍족’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질 만큼 화장하는 남자들이 많아졌는데요. 이번 주 마이피누에는 화...
유은아 수습기자  |  2017-05-2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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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동기의 애인 자랑이 너무 심해요애인이 있는 친구를 둔 사람이라면 친구의 과한 애인 자랑을 종종 듣는 경우가 있는데요. 최근 마이피누에는 학과 동기의 지나친 애인 자랑으로 지친 한 학생의 사연이 게재됐습니다. 이 동...
김미주 기자  |  2017-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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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mypnu
●백혈구 긴급수혈이 필요해요.효원인 여러분은 헌혈 자주 하시나요? 이번주 마이피누에는 한 아버지의 간절함이 담긴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아이에게 백혈구가 긴급히 필요해 우리 학교 기계공학부에 수혈을 부탁했다는 내용이었...
장원 기자  |  2017-04-0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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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8호 이주의 mypnu
● 발표할 때 느껴지는 시선이 너무 힘들어요. 학교 수업을 듣다보면 대부분 발표 과제를 한번쯤 경험해보는데요. 이번 주 마이피누에는 발표가 어렵다는 한 효원인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발표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김미주 기자  |  2017-03-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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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호 이주의 마이피누
● 대학 생활이 걱정됩니다. 고등학교 3년을 보낸 후 들어온 대학에는 지난 세월 동안 접하지 못했던 생활을 접하게 됩니다. 새로운 생활에 인간관계나, 학점 등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기도 하는데요. 이번...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02-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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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의 이주의 마이피누
● 다들 동맹휴업의 의미를 잘못 생각하시는 거 아닌가요?지난 1일 우리 학교에서는 국정 혼란 사태에 대한 학생들의 총의를 모으기 위해 동맹휴업이 진행됐는데요. 이에 학생들은 수업을 빠지면 출석이 인정되는지에 총학생회...
김미주 기자  |  2016-12-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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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호 이주의 마이피누
● 룸메가 제 칫솔로 변기를 닦았습니다 이번 주 마이피누에는 조금 황당한 사연이 올라왔는데요. 바로 룸메이트가 자신의 칫솔로 변기를 닦은 것 같다는 내용의 사연이었습니다. 글쓴이는 고향을 다녀 온 사이 변기와 세면대...
구은지 기자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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