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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선+]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한민국을 꿈꾸다
맑은 하늘을 보기 어려워진 요즘, 우리의 시야를 가로막는 것은 바로 ‘미세먼지’다. 눈에 보이지 않은 채 대기 중에 부유하고 있으며, 봄철과 겨울철에 특히 심하다. 크기가 작은 탓에 호흡기 깊숙한 곳까지 침투할 수 ...
신우소 편집국장   2017-05-29
[시선+] 사실로 위장된 허구, 가짜뉴스
세계신문협회가 올해의 저널리즘 이슈로 ‘가짜뉴스(Fake News)의 확산’을 선정했다. 이는 작년 제48대 미국 대통령 선거(이하 대선)의 영향이 컸다. 대선기간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주류 언론 뉴스가 730만 건 공유된 데 비해, 가짜뉴스의 공유 횟...
손지영 사회부장   2017-05-15
[시선+] [청년시리즈] 정치에 무관심했던 청년의 속사정
이번 시선+는 1539호부터 총 3회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우리시대 청년을 주제로, △청년 취업문제 △부산청년의 부산나기 △청년과 정치를 다뤘다.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오늘날 청년들의 취업난, 탈부산화 등의 문제가 ...
신우소 편집국장   2017-04-10
[시선+] [청년 시리즈]불안하기만 한 부산청년의 부산나기
여기저기서 ‘청년의 탈부산’을 얘기하지만 구체적으로 청년이 왜 이곳을 떠나는지 알지는 못한다. 청년 이탈 문제를 단순히 취업 문제, 일자리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분명 청년이 맞닥뜨린 현실은 더 복잡하고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당장에 부산광...
손지영 사회부장   2017-04-03
[시선+] [청년 시리즈]청년의 취업 계절은 아직 추운 겨울
많은 청년들이 고용 한파에 떨고 있다. 청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일자리는 욕심일지라도 어느 하나 제대로 갖추기를 ‘포기’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청년들은 왜 제 몸 하나 둘 수 있는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가. ...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2017-03-27
[시선+] 사회가 만들어낸 1인 미디어, 그 미래는?
올해 방송가에서 가장 주목하는 키워드, 숫자 ‘0’과 ‘1’. 0은 TV없는 가구를 뜻하며, 1은 1인 미디어를 의미한다. 유튜브, 아프리카TV, 페이스북 등의 1인 미디어가 주목받고 있다. 직접 방송을 기획하고 제...
신우소 편집국장   2017-03-13
[시선+] 결혼없는 가족은 불가능한가요 ?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2017-03-06
[시선+] 짧지만 밝게 타올랐던 학생운동을 돌아보다
총학생회 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총학생회의 정치활동 참여에 대한 논쟁도 몇 년째 계속되고 있다. 정치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피로감과 거부감이 적지 않아 보이는 상황이다. 한때 대학생들이 사회 변혁의 아이콘이...
김민관 대학부장   2016-11-21
[시선+] 두가지 혐의와 정치적 책임, 박근혜 대통령의 죄와 벌
이른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 파문. 청와대는 사실상 기능을 상실했고,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이미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번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박근혜 대통령. 그녀가 지어야 하는 책임은 무엇일까. ‘박근혜-최순실 게이...
주형우 문화부장   2016-11-14
[시선+] 성과연봉제는 노동시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8천 명에 가까운 철도 노동자들이 머리에 띠를 두르고 역사 바깥으로 나왔다. 역대 최장기록으로 파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들. 시민들의 등쌀과 언론의 핍박에도 이렇게 파업을 이어오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성과연봉제에 반대하...
신지인 편집국장   2016-11-07
[시선+] 개성공단 폐쇄 8개월 , 진정한 피해자는 북한이 아니었다
지난 2월 10일, 우리 정부는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조치로 개성공단 폐쇄를 결정했다. 하루 후, 북한은 개성공업지구를 폐쇄하고 남한 인력을 전원 추방했다. 그로부터 8개월이 지난 지금, 개성공단은 여전히 가동 중단된 ...
주형우 문화부장   2016-10-17
[시선+] 떠오르는 개헌 논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지금은 87년 체제를 극복해야 할 구조적 전환기다’. 제19대 국회 정의화 전 의장은 자신의 퇴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1987년, 새로운 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을 바탕으로 개정된 현행 헌법은 ‘87년 체제’라는 이름 아래 30여 ...
김민관 대학부장   2016-10-03
[시선+] 식탁 위 세워진 GMO 공화국
우리는 유전자재조합 식품에 얼마나 노출돼 있을까? 모든 음식의 기본 재료가 되는 식용유에서부터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고추장까지. 알게 모르게 일상에서 유전자재조합 생물체가 포함된 음식을 접하고 있다. 몇몇 사람들...
신지인 편집국장   2016-09-26
[시선+] 끝나지 않는 '혐오표현'을 진단하다
혐오표현은 ‘선동’을 일으킨다혐오라는 감정은 ‘싫어하고 미워함’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이 의미는 현대 사회에 만연해있는 혐오적 정서와 사뭇 거리가 있다. 일반적으로 혐오를 표현하는 데에는 일종의 선동이...
주형우 문화부장   2016-09-12
[시선+] 부정청탁금지법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하다
지난 7월 28일 헌법재판소는 , 일명 ‘김영란법’에 대해 합헌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 법은 예정대로 오는 28일부터 시행된다. 그러나 아직까지 논란은 가라앉지 않는 모양새다. 곳곳에서 개정 요구가 빗발치면서...
김민관 대학부장   2016-09-05
[시선+] 홍콩 주거 문제의 축소판, 삼수이포에 가다
홍콩의 화려함이 한 꺼풀 걷힌 이 곳. 지난 19일 은 홍콩의 삼수이포 지역을 찾았다. 삼수이포는 홍콩에서도 가장 소득이 낮은 사람들이 몰려있는 곳이다. 그들이 온전한 집 한 채를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MTR(...
부대신문   2016-08-29
[시선+] 주거난 해결 위해온 50년,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
홍콩의 악명 높은 주거난은 1차적으로 좁은 땅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이 거주한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올해 기준 홍콩의 인구는 약 730만 명이며 면적은 약 1,100㎢다. 인구밀도도 ㎢당 6,600명으로 꽤 높은 편이다. 더 큰 문제는 홍콩 국토의 절대...
김민관 대학부장   2016-08-28
[시선+] 디젤엔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년 9월, 폭스바겐의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가 기자들 앞에 섰다. 그는 자사의 배출가스 조작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 독일을 대표하는 국민차 회사가 몰락하는 순간이었다. 동시에 ‘클린 디젤’ 신화...
김민관 대학부장   2016-06-06
[시선+] 안전불감증이 낳은 희대의 사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조명하다
1994년 만들어진 세계 최초 가습기 살균제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광고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돼왔다. 하지만 2011년부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무고한 사망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당시 시행된 가습기 살...
주형우 문화부장   2016-05-30
[시선+] 쌓여가는 미제사건, 공소시효는 왜 존재할까?
범죄를 저지르고 공소시효가 끝날 때까지 숨어다니는 범인. 공소시효가 만료되기 직전에 범인의 범행을 입증하는 수사기관. 이전부터 드라마나 영화에 자주 이용되는 클리셰다. 브라운관 밖에서도 공소시효와 관련된 드라마가 벌...
신지인 편집국장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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