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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042건)
<효원> 학생회비 지원 안 받는다
교지편집위원회 의 예산안이 가결됐다.지난달 26일 49대 17차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교지편집위원회 (이하 효원)의 예산안이 통과됐다. 이날 제출된 예산안의 수익은 학생회비를 제외한 의 광고비로만 편성돼있...
김미주 기자  |  2017-10-01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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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조사 실시해
우리 학교 건물 여섯 군데의 여자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조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몰래카메라는 발견되지 않았다.지난 7월 2...
오시경 기자  |  2017-10-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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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양산 이전 결국 철회키로
지난달 13일 약학대학과 생명 3과(△미생물학과 △생명과학과 △분자생물학과)가 현 약학관 부지에 공동입지하기로 결정됐다. 앞서 약학대학(이하 약대)은 양산캠퍼스 이전을 두고 대학본부와 갈등을 겪었다. 2015년 12...
이강영 기자  |  2017-10-0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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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원 와이파이 개선 공사했지만 “여전히 불편”
대학생활원이 무선인터넷 통신망 공사를 시행했지만, 인터넷 환경이 이전보다 열악해져 학생들의 불만이 계속되고 있다.현재 대학생활원 원생들은 인터넷 연결이 잘 안 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는 지난 여름방학 무선인터넷 ...
백지호 기자  |  2017-10-01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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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남편을 두었던 공작부인
얼마 전, 우리나라의 1년 미만 신혼부부 이혼율이 세계 1위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깨가 쏟아져도 모자랄 초기의 신혼부부가 갈라서는 가...
이주은 작가  |  2017-09-2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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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삶과 행복
필자는 2003년 덴마크에서 연구년을 보낸 이후 행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그동안 행복한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박세정 계명대 행정학과 교수  |  2017-09-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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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목소리도 없는 한국영화 속의 여자들
세상의 모든 영화를 단순명료한 세 가지의 질문으로 판가름하는 테스트가 있다. 1985년 미국의 만화가 엘리슨 벡델이 고안한 ‘벡델 테스...
강소원 영화평론가  |  2017-09-2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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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릴 리가
“(야구방망이로 전자레인지를 내려치며) 아아아악!” 혹은 “(접시를 집어 던지며) 아오 짜증나!”. 폭력 사건 현장에서 볼 법한 모습일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곳은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새로운 여가 장소이다...
손지영 사회부장  |  2017-09-29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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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법>을 없앤다고 소년범죄가 사라지나?
‘심해? (교도소에) 들어갈 것 같아?’ 지난 1일 중학교 여학생이 피범벅이 되도록 폭행당했다. 가해자는 죄의식은커녕 폭행 사실을 지인...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09-2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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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 전 편집장의 잘못 드러났다
교지편집위원회 이 전 편집장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다. 지난 12일 제16차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교지편집위원회 김나영(신문방송학 14) 전 편집장의 발언이 문제가 됐다. 이는 지난 3월 제3차 확대중앙...
장원 기자  |  2017-09-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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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탄치 않았던 하반기 대의원총회
‘2017 하반기 민족효원 대의원총회’가 지난 16일과 19일 양 일에 걸쳐 마무리됐다. 지난 16일 개회된 ‘2017 하반기 민족효원...
이강영 기자, 장원 기자  |  2017-09-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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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법을 배우는 곳, 기계관 ‘Cafe M’
지난 6일 우리 학교 기계관 3층에 ‘Cafe M’이 개소했다.‘Cafe M’은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직원의 30% 이상이 장애인이며...
백지호 기자  |  2017-09-2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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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진 감 때문에 보도블럭을 피해 차도로 걸어다닌다"
▲대학본관 보도블럭, 감나무에서 떨어진 감으로 거리가 더러운 채로 일주일 째 방치돼있다. 이에 지난 23일 이 거리를 자주 다니는 학생이 한 말. 늦은 일처리에 우리 학생 속도 터진 감처럼 터지겠어요
부대신문  |  2017-09-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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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끌려간 여자들도 원래 다 끼가 있으니까 따라다닌 거야"
▲순천대학교 교수가 강의 중에 위안부 피해자를 모독하며 한 말. 지난 19일 시민단체가 순천대학교 정문에 모여 해당 교수의 사과와 파면을 촉구했다.위안부를 그렇게 표현하다니, 교수님께는 역사를 생각하고 말하는 끼가 ...
부대신문  |  2017-09-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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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만든 사각지대 장애인 최저임금
내년 최저임금이 7,350원으로 인상되지만 일부 장애인은 이를 누리지 못한다.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 배제됐기 때문이다. 제1조에 의...
백지호 기자  |  2017-09-2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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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 시설 개편 학생 의견수렴은 아쉬워
경영관 시설 개편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학생 의견수렴이 부족했다는 이야기가 있다.지난 23일부터 경영관의 시설 개편이 ...
오시경 기자  |  2017-09-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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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회-본부 교연비 일부지침 개정으로 합의
지난 18일 개정안이 공포됐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5월 개정된 의 일부 지침이 수정된 것이다. 먼저 ‘강의 CQI보고서 입력’ 및 ‘...
추예은 기자  |  2017-09-24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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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제도 개선안 공청회에 즈음하여
곧 우리 대학 학사 제도 개편과 관련된 공청회가 개최될 모양이다. 학교 본부의 학제 개편안이 제시된 후 전자우편을 통한 구성원의 의견수렴 과정도 거치고 이제 공청회도 여는 것을 보면 학제 개편 계획이 절차적 민주주의...
부대신문  |  2017-09-24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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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죽고 싶지 않아서
갑작스러운 돌팔매질이었다. 한 사람이 영문도 모른 채 난도질당했고, 신상이 광장에 내걸리며 그를 극단 직전까지 몰았다. 가족이 나서 결백을 호소해야 했고, CCTV를 되돌려 진상을 확인한 후에야 누명을 벗을 수 있었...
이광영 간사  |  2017-09-2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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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림한 뒷맛
모든 일을 정해진 순서대로 해야 직성이 풀린다. 이에 주위 사람들은 ‘결과만 같으면 됐지, 왜 그런 고민을 하냐’고 묻는다. 그래도 모...
장원 기자  |  2017-09-24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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