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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89건)
부산국제영화제를 떠받친 '작은 손들'이 모였다
부산국제영화제(이하 영화제)가 끝났다. 부산에서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인 영화제가 진행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
조부경 기자  |  2014-11-0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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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이야, 광고관이야? 광고에 점령당한 영화관
지난 해, 어느 사법연수원생이 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대상으로 소송을 걸었다. 이유는 ‘영화 시작 전 반강제적으로 관객들이 광고를 봐야...
조부경 기자  |  2014-10-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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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교집합에 선다는 것-⑤영화<화장>
최근 다양성 영화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아직 다양성 영화를 보고 싶어도 어떤 영화를 어떻게 볼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조부경 기자  |  2014-10-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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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비엔날레? 빛 좋은 개살구가 여기 있네
격년제로 진행되는 미술제인 비엔날레. 국내의 경우 10여 개로 추산되지만, 비엔날레라는 이름은 붙지 않았으나 유사한 형태의 ‘미술제’나...
이예슬 기자  |  2014-10-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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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움직임이 지속될 수 있기를 꿈꾼다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 인 부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문화 행사들이 점차 비대해지고 있다. 대형 축제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작품, 컨텐...
조부경 기자  |  2014-10-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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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부산 문화예술의 모든 것
지난달 27일, 부산의 예술단체들이 한데 모여 펼치는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인부산’(이하 ‘무빙트리엔날레’)이 대장정의 막을 올렸다. ...
조부경 기자  |  2014-10-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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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이 주인공인 특구로 거듭나다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16년까지 5년간 금정구를 문화예술교육특구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특구지정 후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금정문화예술교육특구는 어떤 사업인지, 청년부분과 지역부분에서는 각각 어떤...
이예슬 기자  |  2014-10-0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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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특구열차, 탑승률은 저조해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16년까지 5년간 금정구를 문화예술교육특구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특구지정 후 2년 6개월이 지...
조부경 기자  |  2014-09-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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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받은 상처, 예술로 치유하다
“맞은편 가정집의 창문에서 흘러나오는 뽀오얀 불빛은 더 할 수 없이 따사롭고 평화롭게 보입니다. 저곳에서 잠시나마 추위에 지친 몸 늬울...
김하연 기자  |  2014-09-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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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금정을 꿈꾸다
지난 2012년부터 오는 2016년까지 5년간 금정구를 문화예술교육특구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된다. 특구지정 후 2년 6개월이 지난 지금, 금정문화예술교육특구는 어떤 사업인지, 청년부분과 지역부분에서는 각각 어...
김하연 기자  |  2014-09-1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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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문화의 아지트, 한걸음 더 가까운 곳으로 옮겨오다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대안문화공간 아지트가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원래 자리하고 있던 부산대 인근 건물이 철거됨에 따라 장전동의 장성시...
조부경 기자  |  2014-09-1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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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하는 소리하네
#1. 조금은 날고 싶은 남자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한 취재기자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에게 물었다. “당신은 하늘을 날 ...
조부경 기자  |  2014-09-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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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함께 숨 쉬는 사람책, 직접 읽어보았습니다
조용히 도서관에 꽂혀 있는 딱딱한 책이 아닌, 살아 숨 쉬며 말까지 하는‘ 사람책’. 지난달 26일 저녁, 기자가 직접 사람책을 열람해...
이예슬 기자  |  2014-09-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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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타파부터 진로 상담까지, 진화하는 사람책
사람들은 이제 종이로만 책을 읽지 않는다. 디지털 파일로, 음성으로, 책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그런데 이제 사람을...
김하연 기자  |  2014-09-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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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으로 하기 힘든 말, 페이스북이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부산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지에는 위와 같은 글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올라온다. 최근 페이스북에서 ‘대신 전해 드립니다’...
이예슬 기자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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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것
야학의 역사는 길고 현재까지 그 명맥은 이어지고 있다. 20년째 야학계에 몸담고 있는 금정열린 배움터의 조정환 교장과 2년째 야학계에 ...
조부경 기자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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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학은 ‘공동체’다
야학의 역사는 길고 현재까지 그 명맥은 이어지고 있다. 20년째 야학계에 몸담고 있는 금정열린 배움터의 조정환 교장과 2년째 야학계에 ...
조부경 기자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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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야학 수업 참관기
지난 5일 오전 10시에 기자는 한글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래 무궁화야학을 직접 방문했다.한글수업을 배우고 있는 학강들은 모두가 노인...
조부경 기자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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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않았다
정규학교에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야간에 열렸던 학교, 야학. 야학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격과 형태를 달리하며 100년이...
이예슬 기자·김하연 수습기자  |  2014-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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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로 인간의 두려움과 직면하다
저녁 식사를 즐기거나 일과를 마무리할 시간인 늦은 7시. 이 시각에 ‘재난’에 관한 강연을 듣기 위해 우리학교를 찾은 사람들이 있다. ...
김민관·송윤혜 수습기자  |  2014-06-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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