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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2건)
당신도 히어로를 원하는가?
2014년 히어로 열전의 방아쇠를 당긴 ‘캡틴 아메리카’에 이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22일 개봉을 한 ‘엑스맨’. 올해도 어김...
류현호(정치외교 석사 1)  |  2014-06-0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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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엇을 위한 선택을 하고 있는가?
삶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선택의 연속’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선택을 하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그대는 ‘이 글...
백경대(경영 12, 휴학)  |  2014-06-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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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올해 들어 유난히 나라 안이 부산하다. 굵직한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잇따른 인재(人災)에 사회는 불안에 떨고 있다. 그 누가 못다...
고동재(법학전문대학원 1)  |  2014-06-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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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충실한 사회
필자가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대학 사회복지대학원 석사과정에 유학을 갔을 때인 1984년에 보았던 모습이다. 웨스트 버지니아주는 애팔래치아...
박병헌(사회복지) 교수  |  2014-06-0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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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당신의 삶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직업에 대한 차별이 21세기인 지금까지도 공공연하게 나타나고 있다. 옛날 계급체계인 사농...
손덕찬(문헌정보 12, 휴학)  |  2014-05-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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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그 새삼스러움에 대하여
얼마 전 버스를 타고 익숙한 거리를 지나다 문득 창밖의 풍경이 낯설게 다가옴을 느꼈다. ‘이 거리가 원래 이렇게 푸르렀었나?’ 그리고 ...
류재민(한문 석사 2)  |  2014-05-1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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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는 기억, 기억하는 위로’
환갑을 맞이하는 부대신문사로부터 원고청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어쩜 필자의 인생의 여정과도 같은 연륜이자, 2000년 초 대학신문의 주...
이상금(독어교육) 교수  |  2014-05-1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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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참히 찢긴 '표현의 자유'
부산대 성소수자 인권 동아리, Queer In PNU(이하 QIP, 큅)은 작년 10월 성소수자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소수의 부산대 학생들에 의해 처음 생겨난 동아리다. 아직은 부족한 것이 많은 단체지...
부산대 성소수자 인권 동아리 Queer In PNU  |  2014-05-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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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의 윤리
이번 사고 후 뉴스나 인터넷을 거의 보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두 가지 이유에서였던 것 같다. 우선은, 누구나 그랬겠지만 감정적으로 동요...
김양희(영어영문 박사 수료)  |  2014-05-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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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라
“가만히 있으라” 그리고 선장은 탈출한다. 기울어진 배에 물이 차오르고 있는데 승객들한테는 객실에서 대기하라하고 선박직 선원 전원은 배...
이상룡(철학) 강사  |  2014-05-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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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권하는 사회
매년 새내기들이 들어오는 캠퍼스의 봄은 항상 젊다. 기형적인 고교교육을 끝으로 갑작스럽게 미어터지는 과잉된 활력들이 학내를 가득 채우고...
홍준성(철학 2)  |  2014-04-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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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한,‘ 자신’만의 시간
지난 2014년 1월 말, 대학원 면접을 끝내고, 졸업 준비를 하던 필자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지쳐있었다. 대학원 합격 ...
김다슬 (국제통상 석사 1)  |  2014-04-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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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제토론-일자리를 둘러싼 생각의 차이
지난 3월 27일 공공경영연구원 주관으로 상공회의소에서‘ 부산 경제, 현재와 미래’의 시민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앞서 공공경영연...
김태란(사회) 강사  |  2014-04-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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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목표, 그리고 노력하기
학생들과 상담을 해보면 확실하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학생들보다는‘ 어떤 것이 자신에게 맞는 길인지 잘 모르겠다’‘, 무엇을 어...
한정원(주거환경) 교수  |  2014-04-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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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 계속되는 도전
벌써 3월이 중반을 지나고 완연한 봄, 신입생의 계절이다. 학교 캠퍼스 내에도 파릇파릇한 기운이 넘실대고 있다. 대학원 생활을 한지도 ...
박지은(무역 석사 2)  |  2014-04-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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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 한 송이, 이제는 피워야 할 때
수요집회. 위안부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요구하며 매주 수요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가지는 집회의 이름이다. 이 집회는 1992...
정치환(행정 4)  |  2014-04-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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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당신의 안부를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필자에게 있어서 대학원에 들어온 것은 잘한 일이다. 더 깊이 있는 공부가 하고 싶어서 왔고 필자의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다. 몰랐던 ...
심규현(화학 석사 1)  |  2014-03-3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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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힘
사진에 담긴 것은 모두 과거다.모든 과거가 역사로 남는 것은 아니지만, 세계적인 사진 잡지의 사진이라면 어떨까. 동시대를 살던 사람들 ...
강소희(언어정보 13, 휴학)  |  2014-03-3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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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 부활전이 있는 사회
일본인 작가 시오노 나나미가 쓴 는 왜 로마가 기원전2세기에서 3세기에 걸쳐 지중해 지역의 패권자가 될 수 있었는지 우리들에게 보여준다...
박병현(사회복지) 교수  |  2014-03-3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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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잃어버린 청춘에게
라는 영화를 본 적이있는가? 누군가에게는 익숙하고 누군가에게는 생소할지도 모르는 이 발레 영화는 2000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로, 아직...
최아란(정치외교 1)  |  2014-03-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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