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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재생으로 거듭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 시내를 벗어난 산자락에 위치한 광명동굴. 그 곳에서 조금 더 들어가면 자원회수시설 옆에 위치한 광명업사이클센터가 보인다. 지난 6...
박지영 기자  |  2015-08-3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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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폐품, 가치 있는 명품으로 변신하다
다 마신 음료수 캔은 고철이 되고 다 읽은 책은 버려져 폐지가 된다. 우리 주위 대부분의 물건은 본래의 용도로 다 쓰이고 나면 모두 쓰...
주형우 기자  |  2015-08-31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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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황금 색채의 거장 클림트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 ‘클림트’는 아르누보 계열의 장식적 양식을 선호했다. 그는 비엔나 국립미술학교를 거쳐 당시 전통적 미술에 저항하는...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6-0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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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과 붓을 든 어른들 위안과 향수를 찾다
여대생 김효원 씨는 요즘 밀린 과제와 진로에 대한 고민 때문에 우울하다. 술자리에서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놔도 기분이 나아지는 건 잠시...
김세희·김지영 수습기자  |  2015-06-0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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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회관, 시민과의 소통으로 재탄생해야”
지난달 28일, 부산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문화회관의 장소 활용방안’을 주제로 포럼이 열렸다. 고성호 건축가의 발제로 시작된 포럼은 주제...
주형우 기자  |  2015-06-0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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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부산 속 낭만을 참견하다
지난 3월부터 지난달 27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에서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이라는 제목의 이 전시회에서는 다큐멘터리 사진을 주로 찍는 이...
주형우 기자  |  2015-06-01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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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 결국 아무것도 지키지 못한
인간관계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사회 속에서 타인과 더불어 사는 우리는 항상 관계맺음의 어려움과 미묘함을 느끼며 산다. 다 큰 성인도 그...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5-1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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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노래하는 ‘아이씨’들과의 한바탕 수다
지난 12일 저녁, 도시철도 수영역 지하상가에 위치한 문화매개공간 ‘쌈’에서 219번 째 ‘쌈수다’가 진행됐다. ‘살아보니 살아지네’라...
주형우 기자  |  2015-05-1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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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예산 삭감 당장 철회해야”
부산 지역 문화·시민단체가 영화진흥위원회의 부산국제영화제 예산 삭감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지역사회가 한 목소리로 예산 삭감 조치 철...
주형우 기자  |  2015-05-18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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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견 배제된 부산불꽃축제 유료화 조치
부산광역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달 부산불꽃축제의 일부 관람석을 유료화하기로 결정했다.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자생력을 강화하...
주형우 기자  |  2015-05-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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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달 5월, 지금 우리 대동제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놀기 딱 좋은 달, 5월. 전국의 대학은 축제를 즐긴다. 우리학교 역시 오늘(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나흘간 축제...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5-11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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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대학 축제의 본질, 문제는 어디에?
이전부터 많은 대학 축제에서는 여러 가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우리학교와 인접한 대학들도 다르지 않다. 대부분 학생들의 참여를 유...
주형우 기자·정성훈 수습기자  |  2015-05-11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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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가 낳은 시대의 양심, 부산양서협동조합 재건
독서모임으로서 민주화운동에 앞장섰으나 유신 정권에 의해 해산된 부산양서(良書)협동조합(이하 양협)이 재건된다. 1970년대 창발적인 부...
박정우 수습기자  |  2015-05-1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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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장 아르프, 억압을 파괴한 조각가
‘장 아르프’는 독일계 프랑스 작가로 서정시인이자 화가요, 조각가이다. 표현주의의 생성기에 활동해 전위운동의 최전선에서 개성적 표현을 ...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5-11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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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문화, A급 열풍 !
최근 흥행한 영화 의 ‘뇌꽃놀이’는 한동안 사람들의 관심사였다. 언뜻 보면 잔인해 보일 수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던 관객들은 막상 장면이...
주형우 기자  |  2015-05-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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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 안타와 아웃 사이, 파울이 낳은 기적
2014년 11월 25일, 같은 꿈을 가지고 모였던 이들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감독, 직원과 선수들까지 팀을 잃었다. 당...
주형우 기자  |  2015-05-0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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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싶다’, 독립다큐멘터리를 곱씹다
한 상영관 안, 영화가 끝나도 관객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 곧 무대 위로 감독이 올라와 마이크를 잡고 관객과 영화에 대해 솔직담...
주형우 기자  |  2015-05-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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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읽어주는 남자] 꿈과 환상의 화가 호안 미로
‘호안 미로(Joan Miro)’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시립 미술학교 출신으로, 20세기 초 서구 미술 화단을 지배했던 화가이다. 야수파...
한국미술협회 백경원 이사  |  2015-04-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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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담은 눈물, ‘세월호 연작’김형대 화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기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분노할 수밖에 없다. 이 세상에는 사고도 많고 재난도 많지만, 세월호 참사는 ...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4-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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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역사를 통해 현실 속 우리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극단 ‘맥’의 연습은 여느 진지한 분위기의 연습과는 달랐다. 그들의 연습에는 배우들의 웃음소리와 연출가의 흥얼거리는 노랫소리가 끊이질 ...
주형우 기자  |  2015-04-1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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