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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1건)
[부산 성매매 집결지] 100여년의 성매매 역사 ‘완월동’, 인권의 공간을 꿈꾸다
불법 성매매 집결지는 여전히 우리 지역 곳곳에 자리 잡고 있다. 지역의 문제를 넘어 여성, 인권의 문제로 심화되고 있는 성매매 집결지,...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6-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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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매매 집결지] “성매매는 여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입니다”
성매매 여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 바로 부산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변정희(국어국문 00, 졸업) ...
신지인 기자  |  2015-06-0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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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성매매 집결지] 그들이 판 것은 ‘봄’이 아니라 ‘겨울’이었다
지난달 26일, 해운대 609번지를 찾았다. 장막으로 가려진 골목의 입구로 들어가니 붉은 조명이 켜진 가게들이 줄지어 있었다. 카메라를...
신지인 기자  |  2015-06-0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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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생활임금, 부산에서도 실현될까
지난달 28일, 부산광역시의회에 발의된 이 회의 석상에 오르지도 못한 채 논의가 연기됐다. 부산광역시와 시의회 상임위원회는 ‘상위법에 ...
김세희, 박지영 수습기자  |  2015-05-18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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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월급이 오르면 경제가 살아난다고?
요즘 경제·노동계 최대 이슈는 임금 인상이다. 노동자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했던 ‘임금 인상’이 대세로 떠오른 것이다. 경제계에서 ‘월급을...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1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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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보육교사들,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해야”
어린이집 내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아동 학대 근절 대책과 함께 보육교사 처우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
신지인 기자  |  2015-05-1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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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교사] 말할 수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
지난 2월부터 공공운수노조 보육협의회의 보육교사들은 ‘부당해고 당한 교사의 복직’을 요구하며 기장군청과 부산광역시청, 해당 어린이집 앞...
신지인 기자  |  2015-05-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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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청년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만나다
청년들의 노동권을 보호하는 단체가 부산에서도 생겨나고 있다. ‘알바연대 알바노조(이하 알바노조)’와 ‘청년유니온’이 대표적이다. 그들은...
신지인 기자  |  2015-05-11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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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목소리 높이는 200만 알바생, “알바생도 근로자다”
아르바이트가 근로 형태의 하나로 정착해 가고 있지만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다.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신음하던 알...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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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디어는 정치 뿐 아니라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해야”
지난 2009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미디어법 통과. 이후 2011년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은 각종 특혜 의혹 속에서 출범했다....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1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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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도서관 재개발, 상업화 논란부터 특혜 의혹까지
지난 2008년부터 추진된 부전도서관 재개발 사업이 7년째 지지부진하다. 시작부터 공공기관의 상업화로 논란이 되더니 최근에는 부산진구청...
신지인 기자  |  2015-05-11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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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근로환경 개선 위해 고공으로 올라간 두 노동자
지난달 16일 부산광역시청 앞 10m 높이의 광고탑에 두 노동자가 올라갔다. 한 명은 택시를 몰던 평범한 기사였고, 다른 한 명은 부산...
신지인 기자  |  2015-05-0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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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시리즈] 부산 노동여지도
5월 1일 근로자의 날. 노동절, 메이데이(May-day)라고도 불리는 이날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0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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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탈출하려 했다간 … 온몸에 피멍자국이 나도록 맞았어요”
한 남자아이가 이유도 없이 형제복지원에 감금됐다. 낯선 그곳에서 보낸 2년여의 시간동안 남자 아이의 몸에는 피멍이 사그라들 날이 없었다...
신지인 기자  |  2015-05-04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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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513명의 무덤, 봉인된 형제복지원의 진실
지난달 28일 국회 앞, 50여 명의 형제복지원 사건 생존자들이 모였다. ‘형제복지원 특별법 제정하라’라는 문구가 쓰인 하얀 가운을 입...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04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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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의 민간인 학살, 그날의 기억을 더듬다
1960년부터 15년간 계속된 베트남전쟁. 우리나라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이곳에 국군 30만 명을 파병했습니다. 당시 명성을 떨...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4-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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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폐사에 적조까지 몸살 앓는 온천천
지난 2일, 비가 온 다음 날이었다. 온천천 관리사무소로 출근하던 임건이 관리원은 온천천 세병교와 연안교 사이에서 물고기 이십여 마리가...
신지인 기자  |  2015-04-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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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했는데… 더 그리워요”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의 침몰 소식에 전 국민이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그러나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점점 우리의 기억에서 ...
신지인 기자  |  2015-04-1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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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 진실을 인양하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시민들이 1박 2일 도보 행진에 나섰다. 지난 4일 안산시 합동분향소에서 시작된 도보 ...
신지인 기자  |  2015-04-13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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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광장에도 봄은 오는가
한국 근현대사는 광장의 역사와 함께한다. 1919년 3·1운동이 촉발됐던 옛 서울시청 앞 광장, 5·18민주화운동의 중심이었던 전남도청...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4-0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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