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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5건)
[이슈뜯어보기] 당신의 다이어트, 미래의 암으로
박건영(식품영양) 교수기능성발효식품 및 식이요법과 암의 연관성 연구죽염의 암 예방 효과 검증대표 저서 : ,부산대학교 김치연구소 연구부...
김채린 기자  |  2012-03-0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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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실록] 부산대 배지, 효원인의 자랑이어라
“대학시절 부산대 배지를 달고 통학할 때마다 자부심으로 어깨가 으쓱해졌다”고 회상하는 강명자(간호 78, 졸업) 씨. 한 쪽 가슴에 자...
추슬기 기자  |  2012-03-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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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발전하는 중국을 우리의 성장동력으로, 중국연구소
한자와 공자, 세계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나라. 바로 중국이다. 중국이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된 오늘날, 우리학교 중국연구소는 우리나라와 중국의 동반성장에 중심 역할을 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06년 개소한...
이경미 기자  |  2011-12-0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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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34호 캠퍼스 찰칵
극예술연구회의 101번째 공연 이 지난 3일 10ㆍ16 기념관에서 열렸다. 배우들의 목소리, 관객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던 이번 공연은 극예술연구회의 새로운 시작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이경미 기자  |  2011-12-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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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33호 캠퍼스 찰칵
4년간의 배움을 마무리하고 그들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자리.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우리학교 아트센터에서 제27회 미술학과 한국화전공 졸업작품전이 열린다. 미술학과 학생들이 친구들과 작품 앞에 서서 사진...
박지연 기자  |  2011-12-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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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작지만 큰 역할을 수행하는 부품은 우리가 만든다!
만약 타이어를 연결하는 부품이 없다면? 혹은 크기가 맞지 않는다면? 달리는 고속전철에서 부품하나가 쉽게 마모돼 버린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끔찍한 사고가 벌어질지도 모른다. 작은 부품 하나가 중요한 이유는 부품과 부품...
윤지원 기자  |  2011-12-0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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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잊혀져가던 가야문화의 매력에 풍덩!
부산과 김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일대에 여러 소국들의 연맹체인 가야가 등장했다. 이러한 지역의 특성상 가야의 유물을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찾을 수 있는데 특히 우리학교와 가까운 동래구 복천동에서 가야의 유물들...
박지연 기자  |  2011-12-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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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지구를 푸르게 하는 힘을 기릅니다!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에서 자신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의 눈물. 모 광고에서 보여준 지구의 무너지는 가슴(녹는 빙하), 지구의 타 들어가는 슬픔(사막화), 지구의 쏟아지는 눈물(홍수). 이와 같은 환경문제에 대...
정희연 기자  |  2011-12-0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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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역사의 숨결 담은 유물들이 가득
어린시절 소풍 혹은 견학으로 박물관을 찾아 본 기억이 모두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최관영(경제 1) 씨, 김지선(사회 1) 씨와 함께 그 때의 추억이 떠오르게 만드는 우리학교 박물관 본관을 방문해 1층 종합전시실...
이경미 기자  |  2011-12-05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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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31호 캠퍼스 찰칵
지난 5일 늦은 2시 정문 앞, 단대풍물연합회의 전수발표회가 열렸다. 고사를 지낸 후 풍물놀이와 떡매치기가 진행돼 우리 전통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희연 기자  |  2011-12-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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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남·녀가 평등한 위치에서 살아갈 그 날을 위해
군 가산점제 논란, 데이트 시 지불 비용 차이, 가사의 역할 분담…. 이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문제시되는 성 인식 차이다. 이러한 남녀 간의 인식 차이를 좁히며 서로에 대한 이해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
김지섭 기자  |  2011-12-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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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박물관에 숨결 불어넣는 학예사
‘낮에는 방문객으로 북적이다 밤이 되면 전시된 유물이 살아 움직여 북적이는 박물관. 이렇게 밤새도록 북적이는 박물관을 통제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경비원’. 박물관하면 떠오르는 발칙한 상상이다. 그렇다면 미리...
김해정 기자  |  2011-12-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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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32호 캠퍼스 찰칵
지난 11일 오후 넉넉한 터에서 재료공학부 학생팀웍증진대회가 열렸다. 높아져만 가는 가을 하늘 아래에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뛰어 놀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젊음을 즐기는 지금 이 순간이 낭비가 아니라 추억임을 이 ...
김동우 기자  |  2011-11-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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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시간도 머무는 곳, 박물관
미리마루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햇살이 유난히 밝게 비추는 벽돌 건물을 만날 수 있다. 그 건물은 우리학교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 별관(1956)과 본관(1964)년이다. 한국전쟁 당시 박물관 별관에는 국립중앙박물...
추슬기 기자  |  2011-10-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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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29호 캠퍼스 찰칵
지난 1일 늦은 6시 정문 앞에서 썰물의 73번째 공연이 열렸다. 최은지(미생물 2) 씨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우리학교 학생들의 공연이라서 좋다”며 공연을 즐겼다. 평소와 달리 눈부신 조명과 음악이 함께하는 ...
이경미 기자  |  2011-10-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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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세계 최고 조선해양의 메카가 바로 여기!
농협 뒤편에 자리한 회색 건물 안으로 들어서자 커다란 수조가 제일 먼저 눈길을 잡아끈다. 세계 최대급 규모의 대형수조 위로는 예인전차(모형선을 끌어당기는 장비)가 지난다. 바로 이곳이 대한민국 1위 조선해양공학과 사...
윤지원 기자  |  2011-10-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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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보여주소] 법 연구를 통해 정의를 수호한다
“악법도 법이다”는 사형선고를 받은 소크라테스가 불합리한 법이라도 법체계를 지켜야 한다는 뜻으로 한 말이다. 그러나 우리학교 법학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는 악법을 없애고 올바른 법체계를 세우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를 ...
윤정민 기자  |  2011-10-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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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도 바람도 따뜻함도 모두 갖춘 여기는 부산!
몰디브의 찌는 듯한 태양 아래 여름, 안개 낀 영국의 흐린 가을, 발이 푹푹 빠질 정도로 눈이 쌓인 홋카이도의 겨울 등 우린 날씨로 그 도시를 기억한다. 다른 고향에서 온 네 사람은 부산을 어떤 도시로 기억할까. 이...
정희연 기자  |  2011-10-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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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츠’는 부러울 정도, ‘롯데’는 글쎄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혹은 독서나 전어의 계절이기도 하다. 그러나 많은 부산 사람들에게 가을은 야구의 계절이다. 30년 동안 부산 시민의 사랑을 받아온 야구팀 롯데 자이언츠가 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고향에...
윤정민 기자  |  2011-09-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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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찰칵] 1428호 캠퍼스 찰칵
열정의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는 체전의 계절이 다가왔다. 지난 24일 넉넉한터에서는 국어국문학과와 노어노문학과의 축구 준결승전이 열렸다. 다음 달 말까지 이어지는 단과대학별 체육대회는 활기찬 캠퍼스의 공기를 만끽하고...
박지연 기자  |  2011-09-2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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