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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2건)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어느덧 한국에 온 지 2년의 시간이 지났다. 낯선 땅에 와서 공부하랴 새로운 문화에 적응하랴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이렇게 부산대학교...
남질마(정치외교 석사 15)  |  2015-04-1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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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으로 디지털 세상을 이끌어라!
미국 57대 대통령 취임식 중 연단에서 안내가 한참 진행 중인데도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 대통령 가족, 주변의 많은 귀빈들까지 고개를 숙...
김주만(IT응용공) 교수  |  2015-04-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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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이라는 무게
현재 내 나이 20살. 이번 해에 큰일이 많았다. 사회적으로가 아닌 나에게 큰일 말이다. 처음으로 대학이라는 곳에 발을 디뎠다. 고등학...
김민지(기계공 15)  |  2015-04-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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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에 관하여
주변을 돌아보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후회와 비교의 늪에 빠져 좌절과 절망 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다. 비교에 빠진 사람들에게 삶의 즐거움을...
전우경(조선해양공 13)  |  2015-04-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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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물듦
최근 어린이집 교사들의 아동학대와 관련한 사건들이 이슈가 되었다. 많은 학부모들이 보육·교육시설을 이용하는 데 대해 불안과 걱정을 토로...
권정선(교육학 박사 15)  |  2015-04-0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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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된다는 것
지난 겨울 프랑스 파리 7대학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대학의 이곳 저곳을 구경하던 중 강의실 밖에 학생들이 줄지어 앉아 있는 재밌는 ...
김태호(언어정보) 교수  |  2015-04-0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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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기 위한 소중한 시간
최근 필자가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주제에 대해 고민하며 앞선 기사들을 읽고 있던 중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내용의 문장을 보았다....
박정인 (대기환경과학 석사 15)  |  2015-03-3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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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학생자치공간을 찾아서
지난해 11월, 사회과학대학(이하 사회대) 행정실은 해방도깨비(이하 해도비)가 점유하고 있는 공간에 대해 퇴거 조치를 내렸다. 현재 해...
김광우(신문방송 12)  |  2015-03-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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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찾은 답
최근 재미있게 본 영화는 단연 였다. 실제 우주를 보는듯한 스펙터클한 SF영상과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 구성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영화...
박영훈 (원예생명과학) 교수  |  2015-03-30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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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서의 삶 살아가기
새내기로서의 대학생활이 시작되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1년 늦은 시작이지만, 그만큼 1년의 방황시기를 더 겪었으므로 더 성숙한 모습으...
김유진(언어정보 15)  |  2015-03-1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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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어렵지 않아
겨울에 스노우보딩을 취미로 해온 것이 이제 햇수로 7년째에 접어들었다. 30대에 접어들며 시작한 취미생활이지만 어느덧 30대 후반을 바...
변정훈(정치외교 박사 13)  |  2015-03-1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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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 여러분이 리더(Leader)!
꿈을 키우기 위해서 도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하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시작은 어디서 해야 할지 ...
최원식(바이오산업기계공) 교수  |  2015-03-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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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한 자기 계발일까
친구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싶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선생님, 연예인, 의사...
이연경 (기계공 석사 13)  |  2015-03-0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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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잠(還我箴)-나로 돌아가는 잠언
2015년 새 학기가 돌아왔다. 아직 봄이 채 찾아오지 않았지만 그다지 쌀쌀하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새내기들의 발...
최영현 (국어국문 12)  |  2015-03-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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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의 주범은 바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지금 대학생들과 그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취업과 청년 실업 문제일 것이다. 필자도 그런 학부모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런데 사회 전...
김경석 (정보컴퓨터공) 교수  |  2015-03-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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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지난 설날에 서울에 있는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역귀성이고 기차표를 예매해 놓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할아버지 댁은 고려대학교 근처...
김민화(사학 석사 14)  |  2015-03-0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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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쁜 우리에게
당신은 바쁜가? 그렇다면 왜 바쁜가? 요즘 주변에 바쁘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학년이 올라가서일까. 대학생의 신분으로 자유롭게 하고...
이세흠(대기환경과학2)  |  2015-03-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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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할 것인가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는 모든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많은 의문점을 갖게 했다. 많은 의문점 가운데 하나는 해경이 적극...
홍성화(역사교육) 교수  |  2015-03-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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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의 주인공이다
학부강의를 하나만 하다 보니 이번 학기도 비교적 느긋하게 지나갔다. 교양과목이 인원 미달로 폐강되었다. ‘한시 감상’이었는데 20,00...
김세환(중어중문) 교수  |  2014-12-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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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소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소음과 멀리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오랫동안 밤을 밝히는 빌딩의 빛마저 자취를 감추는 고...
안호진(노어노문 1)  |  2014-12-0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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