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2건)
꿈을 찾기 위한 소중한 시간
최근 필자가 글을 써달라는 부탁을 받고 주제에 대해 고민하며 앞선 기사들을 읽고 있던 중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내용의 문장을 보았다....
박정인 (대기환경과학 석사 15)  |  2015-03-30 18:40
라인
사라진 학생자치공간을 찾아서
지난해 11월, 사회과학대학(이하 사회대) 행정실은 해방도깨비(이하 해도비)가 점유하고 있는 공간에 대해 퇴거 조치를 내렸다. 현재 해...
김광우(신문방송 12)  |  2015-03-30 18:38
라인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찾은 답
최근 재미있게 본 영화는 단연 였다. 실제 우주를 보는듯한 스펙터클한 SF영상과 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 구성은 정말 압도적이었다. 영화...
박영훈 (원예생명과학) 교수  |  2015-03-30 18:33
라인
예술로서의 삶 살아가기
새내기로서의 대학생활이 시작되었다. 다른 친구들에 비해 1년 늦은 시작이지만, 그만큼 1년의 방황시기를 더 겪었으므로 더 성숙한 모습으...
김유진(언어정보 15)  |  2015-03-16 16:44
라인
행복한 삶? 어렵지 않아
겨울에 스노우보딩을 취미로 해온 것이 이제 햇수로 7년째에 접어들었다. 30대에 접어들며 시작한 취미생활이지만 어느덧 30대 후반을 바...
변정훈(정치외교 박사 13)  |  2015-03-16 16:41
라인
PNU! 여러분이 리더(Leader)!
꿈을 키우기 위해서 도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하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시작은 어디서 해야 할지 ...
최원식(바이오산업기계공) 교수  |  2015-03-16 16:38
라인
무엇을 위한 자기 계발일까
친구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어보면 평범한 가정을 꾸리고, 평범한 직장을 다니고 싶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선생님, 연예인, 의사...
이연경 (기계공 석사 13)  |  2015-03-09 01:07
라인
환아잠(還我箴)-나로 돌아가는 잠언
2015년 새 학기가 돌아왔다. 아직 봄이 채 찾아오지 않았지만 그다지 쌀쌀하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는 새로운 시작을 하는 새내기들의 발...
최영현 (국어국문 12)  |  2015-03-09 01:05
라인
청년 실업의 주범은 바로 컴퓨터와 스마트폰
지금 대학생들과 그 학부모들의 최대 관심사는 취업과 청년 실업 문제일 것이다. 필자도 그런 학부모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런데 사회 전...
김경석 (정보컴퓨터공) 교수  |  2015-03-09 01:02
라인
향수
지난 설날에 서울에 있는 할아버지 댁을 찾았다. 역귀성이고 기차표를 예매해 놓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 할아버지 댁은 고려대학교 근처...
김민화(사학 석사 14)  |  2015-03-02 22:11
라인
너무 바쁜 우리에게
당신은 바쁜가? 그렇다면 왜 바쁜가? 요즘 주변에 바쁘다고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학년이 올라가서일까. 대학생의 신분으로 자유롭게 하고...
이세흠(대기환경과학2)  |  2015-03-02 22:05
라인
무엇을 할 것인가
지난해 4월 16일, 세월호 참사는 모든 사람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많은 의문점을 갖게 했다. 많은 의문점 가운데 하나는 해경이 적극...
홍성화(역사교육) 교수  |  2015-03-02 22:00
라인
나는 세상의 주인공이다
학부강의를 하나만 하다 보니 이번 학기도 비교적 느긋하게 지나갔다. 교양과목이 인원 미달로 폐강되었다. ‘한시 감상’이었는데 20,00...
김세환(중어중문) 교수  |  2014-12-08 15:51
라인
음소거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소음과 멀리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오랫동안 밤을 밝히는 빌딩의 빛마저 자취를 감추는 고...
안호진(노어노문 1)  |  2014-12-08 15:51
라인
빈방
필자에게는 20년 넘게 알고 지낸 친구가 있다. 거의 인생 전부를 같이 보낸 셈이다. 필자는 내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만큼 그 친구를 사...
이지혜(사학 석사 2)  |  2014-12-08 15:48
라인
소통, 그리고 학생회
필자는 2014년 한 해 동안 경영대학 학생회장 직무를 맡아 활동해왔다. 2006년 이전 경영대학 학생회에는 흔히 말하는 ‘운동권’ 출...
김문수(경영 3)  |  2014-12-01 20:34
라인
즐겁게 배우는 외국어
한국에서 공부하기로 결심한 이후 필자를 제일 흥분시키면서 동시에 두렵게 한 것은 새로운 언어(한국어)를 빠르게 배워야 한다는 것이었다....
라그바 오치 빌군(정치외교 석사 1)  |  2014-12-01 20:30
라인
아키비스트를 아십니까?
어제는 반가운 손님들이 연구실을 방문했다. 엊그제 발표된 기록연구사 시험에 합격한 제자들이다.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은 부경대, 해양대,...
설문원(문헌정보) 교수  |  2014-12-01 18:19
라인
15세기 피렌체의 어느 수도사
르네상스가 꽃피웠던 이탈리아의 도시국가 피렌체에 스스로를 예언자라고 칭하던 괴승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지롤라모 사보나롤라. 예언자라고...
변선경(사학 석사 수료)  |  2014-11-17 11:47
라인
벌써 일 년
지난해 11월 7일의 기억은 어느덧 추억이 되었다. 초·중·고 12년의 세월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마치 거대한 문지기와도 같은 역할을 ...
오세웅(사회복지 1)  |  2014-11-17 11:4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