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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대선 공약 속 부산 대학 청년 - ①청년 공약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맞이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정의...
부대신문  |  2017-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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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후보를 향한 뜨거운 관심, 화제의 키워드는?
대선 후보들을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인터넷 주요 포털사이트에는 대선후보와 관련된 검색어가 가득하다. 모든 당의 경선이 끝난 지난달 4...
신우소 편집국장  |  2017-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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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가득 찬 대학생 당원의 일상을 들여다 보다
요즘 대학생들의 주요 대화 주제는 ‘대선’이다. 특히 ‘TV대선토론’ 방영 이후, 방송에서 오갔던 발언들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거나, 각...
장원 기자  |  2017-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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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정책을 원합니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원하는 정책은 무엇이며, 정치에 대한 생각은 어떨까?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은 우리 학교...
손지영 사회부장  |  2017-05-0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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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사용설명서 >
손지영 사회부장  |  2017-02-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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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갈 길은?
2016년 2학기에도 은 쉼 없이 달려왔다. 한 학기동안 독자들은 을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했을까. 은 독자평가위원회를 운영해 더 나은 ...
신우소 기자  |  2016-12-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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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일 하고 싶었다
2001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출범한 국가기구가 있다. 한국 최초의 국가인권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다. 국가인...
김민관 대학부장  |  2016-12-0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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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당선 수상소감]
먼저, 이 이야기에 영감을 주신 변진언 선생님과 무한한 애정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저의 뮤즈 정아림 양, 그리고 사랑하는 부모님께 이 ...
한이경(교육대학원 석사 16)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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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심사평]
밥 딜런이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래가 시가 될 수 있는지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으나, 형식이 다를 뿐 그의 노래가 시와 다르지 않다는 사실에 많이 이들이 납득했다. 밥 딜런의 수상 소식을 접하며 다시 ...
김경연(국어국문학) / 이재봉(국어국문학)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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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당선작] 룸펜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떠돌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정권을 잡은 반대파들에게서 공산주의적이라고 비난받지 않은 야당...
한이경(교육대학원 석사 16)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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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당선소감]
내 대학교 생활이 저물어가고 있다. 무슨 사정이 생기지 않는 이상에야 이번이 마지막 학기이리라. 그 동안 수업을 나름대로 열심히 들었다...
장철호(국어국문학 10)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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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수상소감]
스산한 계절 냄새 맡고 올라온 기침 소리가 만연합니다. 제가 시를 쓴지 일 년쯤 돼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시인이란 직업에...
장진혁(도시공학 10)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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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당선 수상소감]
'부대문학상 공모’. 건널목에 걸린 흰 현수막을 본 것이 시작이었다. 고등학교 때까지 줄기차게 시를 써왔던 나였다. 대학 입학 후, 실...
김민영(경영학 15)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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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2017년 늦가을 교정은 고운 단풍 천지였다. 아마도 끝 모를 세상의 분노와 서러움이 스며서 삭혀놓은 것일까?갑자기 혁명처럼 다가온 조락(凋落)의 숲을 곁에 두었던 청춘들은 처절하게 슬프고 아팠다. 그리고 그들은 자...
김승룡(한문학) / 김종기(불어교육)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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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당선작] 사막의 스프린-터
사막의 스프린-터귓가의 말라붙은 핏자국야속한 신호총의 괴성은언제 울렸나익어버린 두 팔을 흔들어날개짓을 해보지만등판에는 녹아내린 날개를짐...
김민영(경영학 15)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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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소설 부문 가작] 그 한 문장을
그 한 문장을01.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 그런 것이 있다고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어쩌면 나중에 그것을 믿고 싶어질 때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아직까지는 믿지 않는 채이다. 그럼에도 눈을 질끈 감고 기도했다....
장철호(국어국문학 10)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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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회 부대문학상 시 부문 가작] 수담(手談)
수담(手談)합죽선 댓살 움켜쥐고흑빛 꽃망울 터뜨려세상을 열어본다.검은 꽃잎 위로부푼 꿈 걸쳐하얀 바람에흩날려본다.끝없이 나풀대는꽃잎의 모양새는바람 빛에 감싸 어우러져세상을 물들인다.그렇게 한 폭그리고 또 한 폭 늘어...
장진혁(도시공학 10)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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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이 전해온 새벽벌의 현장
오는 25일, 이 창간 62주년을 맞는다. 은 1954년부터 우리 학교의 역사를 담아왔다. 때문에 이전의 기사를 통해 학내에서 어떤 사...
박지영·신우소 기자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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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선 기상학도의 길, 기상관측의 미래를 그리다
올해 여름, 우리나라를 강타한 폭염은 기상청에 대한 불신을 불러왔다. 폭염의 종료 시점을 제대로 예측하지 못한 탓이었다. 지난 8월 진...
주형우 문화부장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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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꺾이지 않는 마음
기자가 되고 싶었다. 그냥 기자가 아닌 ‘할 말은 하는 기자’가 되고 싶었다.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알리고자 하는 바를 당당하게 말하...
구은지 기자  |  2016-11-2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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