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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9건)
일부 대학 성적 장학금 축소…대학가에 확산 될까
일부 대학에서 성적 장학금을 줄이고 저소득층 장학금을 늘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4일 고려대학교가 성적 장학금 폐지와 저소...
김민관 기자  |  2015-11-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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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어도 못 듣는 일반선택 “배정 인원 부족하다”
시간표를 짤 때 많은 효원인들을 고민하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일반선택’ 과목이다. 일반선택은 보통 소속 학과가 아닌 타 학과의 전...
김민관 기자  |  2015-10-1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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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성적 공개와 명확한 이의 절차, 실마리가 되다
우리 학교는 성적 조회 시 성적의 산출 근거가 명시되지 않아, 학생들이 성적 등급에 대한 이의를 갖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성적이의...
박정우 기자  |  2015-10-1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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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가 바뀐 규정, 성적 정정에 차질 많아
학기 말이 되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자신이 받은 성적에 이의가 있는 학생을 위해 운영 중인 ‘성적 이의 신청 제도’. 과연 우...
박정우 기자  |  2015-10-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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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돈은 늘어나는데… 예산 감축에 대학도서관은 ‘한숨’
대학도서관 관계자들이 의 제정을 희망했던 배경에는 날이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대학도서관의 현실이 있다. 무엇보다 예산 문제가 심각했다...
김민관 기자  |  2015-10-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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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부터 기준까지, 폐강제도를 진단하다
매학기 초, 폐강된 강의가 학교 공지사항 게시판에 올라온다. 강의 폐강은 해당 수업을 신청한 학생이나 수업을 맡은 교수·강사들에게 치명...
박정우 기자  |  2015-10-0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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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 진흥 공언했지만, 제 역할 못 다한 시행령?
지난 3월 대학도서관 관계자들의 환영 속에 이 제정됐다. 이전까지는 대학도서관의 발전과 지원방안에 대한 고민을 담은 법률이 없었기 때문...
김민관 기자  |  2015-10-05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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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온 대학구성원들… ‘대학의 자율성’을 외치다
지난 18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이 바라보이는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국회 인근에서 시위가 벌어지는 것이야 그리 ...
김민관 기자  |  2015-09-2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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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던 회칙, 6개월 간 논의 끝에 개정 완료
지난 16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2015년 하반기 민족효원 대의원총회’가 개최됐다. 대의원총회는 학생총회 다음의 최고 의결기구로서...
김유진 기자  |  2015-09-2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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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영의 중심, 예산 편성의 이모저모
우리 학교는 매년 세입 예산과 세출 예산을 편성한다. 세입 예산은 우리 학교의 수입을, 세출 예산은 우리 학교의 지출을 미리 계획한 것...
김유진 기자  |  2015-09-1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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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 학교 예산, 어떻게 쓰이고 있나
총지출 예산은 1,528억 여 원우리 학교의 올해 총지출 예산은 1,528억 5만 4,000원이다. 이 예산은 크게 △교육·연구·학생지...
김유진·박정우 기자  |  2015-09-14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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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학생 68.7%, “직선제 시행에 찬성한다”
지난 7일, 총장직선제 복귀를 위한 학칙 개정안이 발의됐다. 향후 총장 선거 시행을 위한 세부규정을 정하는 논의도 이번 달 내로 예정돼...
김민관 기자  |  2015-09-14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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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의 지원’과 ‘차별화’ 로 살아남다
학생들의 이용 부족으로 적자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우리 학교 학생식당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 대학의 학생식당이 줄어드는 식수 ...
김민관 기자  |  2015-09-07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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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된 운영난 뒤에 ‘저조한 이용’ 있었다
우리 학교 학생식당의 적자 문제는 최근 5년간 지속돼온 문제다. 위탁 운영 업체로부터 계약 파기를 통보받은 사례도 많다. 이 같은 문제...
박정우 기자  |  2015-09-07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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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6개 학생식당, 계속되는 적자로 위기
우리 학교에는 △금정회관 학생식당 △샛벌회관 학생식당 △문창회관 학생식당 △학생회관 학생식당 △밀양캠퍼스 학생식당 △양산캠퍼스 학생식당...
김유진 기자  |  2015-09-0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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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눈물 딛고 맞잡은 손 … 함께 갈 길은?] “우리는 이제 험난한 길을 걸어가야 한다”
총장 선출 방식을 두고 계속된 갈등을 겪고 있던 대학본부와 교수회가 마침내 손을 잡았다. 지난 19일, 학칙 개정을 통해 총장직선제(이...
김민관 기자  |  2015-08-3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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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눈물 딛고 맞잡은 손 … 함께 갈 길은?] “구성원 모두 한마음으로 뭉쳐 위기 극복해 나가야”
총장 선출 방식을 두고 계속된 갈등을 겪고 있던 대학본부와 교수회가 마침내 손을 잡았다. 지난 19일, 학칙 개정을 통해 총장직선제(이...
김유진 기자  |  2015-08-3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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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제와 간선제의 명과 암
지난 17일, 故 고현철(국어국문학) 교수가 ‘총장직선제(이하 직선제) 수호’를 외치며 투신했다. 이틀 뒤인 19일 대학본부는 직선제로...
김민관 기자  |  2015-08-3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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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시도부터 복귀 합의까지, 직선제를 돌아보다
최근 우리 학교의 총장직선제(이하 직선제)를 둘러싸고 학내·외의 갑론을박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그러나 이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진 것...
박정우 기자  |  2015-08-3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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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절반이 지난 총학생회,학생들과의 소통 현황은?
지난해 11월 26일, 새롭게 우리학교 학생들을 이끌어갈 47대 총학생회로 ‘2만의 힘찬 함성 으랏차차’가 당선됐다. 어느덧 1학기의 ...
김유진 기자  |  2015-06-0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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