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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1435호 메아리
▲불어불문학과 졸업이수학점인 132학점이 학생지원시스템에 156학점으로 잘못 표시돼 학생들이 혼란을 겪었다는데. 학사과 관계자 왈 “전산오류인 것 같다. 전산담당자에게 연락해 보겠다”고. 학생들을 오래 보고 싶어하는...
장혜린 기자  |  2012-03-0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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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5호 메아리
▲ 제 6공학관 안내판이 잘못되어 길을 찾던 신입생들이 혼란스러웠다는데. 신입생 왈 “동아리방을 찾아가려고 보니 장비보관실이었다”며 “안내판이 더 헷갈린다”고. 부푼 마음으로 동아리방에 들어간 새내기들, 훈훈한 선배...
고유정 기자  |  2012-03-0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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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생물관 앞 조각공원 바닥, 울퉁불퉁한 돌로 장식돼 장애학우들의 생물관 출입이 불편하다는데. 관계자 왈 “길은 조각공원의 미적 요소와 잘 어울리도록 하기 위해 조성됐다”며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지 조사해보겠다”...
추슬기 기자  |  2011-12-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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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자유관 B동 4층, 한 원생이 밤에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 다른 원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데. 피해 원생 왈 "방문에 조용히 해달라는 쪽지를 붙였는데도 여전히 시끄럽다"며 "공부하는 데 방해가 되고 잠도 ...
김채린 수습기자  |  2011-12-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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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인문관 수업 강의실 및 학과방 냉난방 시설, 청소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 학우들 위생에 관한 의문을 표시한다는데. 담당자 왈 “일 년에 한 번 일괄적으로 업체를 불러 냉난방 시설 관리 및 청소를 하고 있다”고. ...
정희연 기자  |  2011-12-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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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4호 메아리
▲ 지난 2일 ‘진로탐색과 생애설계’ 수업에 당일까지 휴강이 공지되지 않아 학우들이 헛걸음했다는데, 피해 학생 왈, “수업 당일에 교실 문에 ‘휴강’ 아닌 ‘면접고사장’이라는 글귀가 붙어있어 휴강여부가 불확실해 우왕...
김해정 기자  |  2011-12-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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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14일 인문관 전산실, 갑작스런 정전에 컴퓨터가 꺼져 과제하던 학우들 당황했다는데. 담당자 왈 “공사 중 지하 케이블을 건드려 발생한 문제”라며 “상황을 점검하니 피해는 없었고 u-PIP(교직원 업무 포털)에...
정희연 기자  |  2011-12-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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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안드로이드체제 스마트폰에서 스마트캠퍼스 어플리케이션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데. 어플리케이션 담당자 왈 “시험용 스마트폰이 다양하지 않아 사전 오류 발견이 힘들다”며 “불편함을 건의하면 그에 맞춰 어플을 고치겠다...
추슬기 기자  |  2011-12-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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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18일, 수시전형 면접고사로 재학생의 인문관 및 상학관 출입이 통제됐지만 홍보 부족으로 피해를 입은 재학생이 많았다는데. 피해 학생 왈 “출입금지 공지가 일부 벽에만 붙어 있어 알 수 없었다”며 “학과사무실이...
박재현 수습기자  |  2011-12-0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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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호 메아리
▲지난 6일 인문대 1층 여자 화장실, 한 남성이 몰래 들어가 숨어있는 사건이 발생해 지금도 여학생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는데. 목격한 학생 왈 “남자가 여자 화장실 안에 있어 무서웠다”며 “나가라고 말했더니 창문을...
김채린 수습기자  |  2011-12-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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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호 메아리
▲제2도서관 노트북 열람실, 무선 인터넷 사용 시 속도가 느려 학생들의 불편함이 속출한다는데. 담당자 왈 “계속 문의가 들어와 인프라 확충을 검토 중”이라며 “학생들이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타 열람실로 옮기거나 유...
정희연 기자  |  2011-12-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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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호 메아리
▲박물관 별관 옆 석탑들 근처, 관광객 출입 제한을 위해 쇠사슬이 걸려있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잦아 길이 생길정도라는데. 들어가던 사람 왈 “둘러가는 게 귀찮아 들어갔다”며 “발자국 흔적이 많아 괜찮은 줄 알았다”고....
추슬기 기자  |  2011-12-0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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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호 메아리
▲상학관 한 강의실, 수업 시작하기 직전 한 커플의 애정행각에 학우들이 눈살을 찌푸렸다는데. 목격자 왈 “뻔히 다른 학생들이 뒤에 있는 것을 알면서도 왜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며 “아침부터 불쾌했다”고. 정열...
정희연 기자  |  2011-12-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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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호 메아리
▲학교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도 상당수의 교직원 전화번호를 찾을 수 없다는데. 관계자 왈 “인사이동과 홈페이지 업데이트 시기가 맞지 않아 전화번호가 반영되지 못한 것 같다”며 “확인 후 수정하...
윤지원 기자  |  2011-12-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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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호 메아리
▲문창회관 4층 여자 휴게실, 졸업앨범 촬영을 위한 사진 장비들과 쓰레기들이 놓여있어 들어가기가 망설여진다는데. 관계자 왈 “졸업앨범 세트장을 철거한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아 쓰레기를 다 치우지 못했다”며 “빨리 치우...
추슬기 기자  |  2011-12-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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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호 메아리
▲‘사회대 선거홍보물 외 부착금지’ 문구가 붙어있는 사회대 게시판, 총학선거 홍보물은 바닥에 버려져있고 외부광고들은 옆에 버젓이 붙어있었다는데. 게시판 관리자 왈, “행정실에서 그 게시판까지 멀다보니 신경 쓰지 못해...
박지연 기자  |  2011-11-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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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호 메아리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 각 단대 건물 출입구 옆에서 흡연하는 학생들 때문에 비흡연자 학생들 숨을 참고 지나간다는데.담배 피우던 학생 왈 “다른 학생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출입구가 가장 편해 자주 이용한다”고.코끝을 스치...
부대신문  |  2011-11-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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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호 메아리
▲학생들을 위한 문창회관 인터넷 라운지의 일부 컴퓨터가 인터넷 접속이 안 된다는데.총학생회 담당자 왈 "관리를 담당하는 근로장학생 배정이 늦어져 확인하지 못했다"며 "이번 주 중으로 시정하겠다"고.'이 없으면 잇몸으...
김동우 기자  |  2011-11-13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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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호 메아리
▲예술대학 3층에 위치한 무용학과 탈의실, 플라스틱 커튼이 출입문으로 사용돼 여학생들이 불안에 떤다는데. 무용학과 조교 왈 “소수의 학생을 위해 예산을 집행할 수 없다”며 “건물 입구에서 수상한 사람은 통제를 한다”...
추슬기 기자  |  2011-10-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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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호 메아리
▲법학관 뒤 농구장 바닥이 파열되고 벗겨져 운동 중인 학생들의 발이 자주 걸려 위험하다는데. 담당자 왈 “확인은 했는데 미처 고치지 못했다”며 “다음 달 내에 고치도록 노력하겠다”고. 확인 즉시 고쳐주지 않으신 그대...
허선아 기자  |  2011-10-2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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