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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2건)
98가지 감동을 전한다 ‘효원 감동나눔 책읽기’
허전했던 도서관 로비가 학생들의 발걸음으로 가득 찼다. 지난 20일부터 제1도서관 1층 로비에서 펼쳐지고 있는 이색적인 책 전시회 때문...
이예슬 수습기자  |  2013-05-2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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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만드는­ ‘살아있는’­ 물리학­ 교실
지난 10일과 11일, 제2물리관 1층부터 4층까지 생동감 넘치는 물리학 세계가 펼쳐졌다. 우리학교 물리학과와 물리교육과 학생들이 손수...
이혜주­ 기자  |  2013-05-13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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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빠진 부산대
최근 많은 학생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설립해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우리학교 홍보실도 지난달 부산대 공식 페이스...
홍임경 기자  |  2013-05-0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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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의 작은 지구, 지질박물관이 열렸다
우리학교 지질박물관이 지난 4일 개관했다. 학생들은 무료로 지구관 1층에 서 다양한 화석과 광물을 통해 지구의 역사와 구성 물질을 관람...
윤동욱 기자  |  2013-04-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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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예술과의 캠퍼스 데이트
지난 28일 목요일, 10⋅16 기념관의 어둠 속에 200명가량의 사람이 숨을 죽이며 영화를 관람했다. 김종관 감독과 함께한 ...
이승은 기자  |  2013-04-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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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구석구석, 5천 효원인의 따뜻한 작별인사
지난달 22일 우리학교 제62회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해에는 학사 3천207명, 석사 1천452명, 박사 245명 등 총 4천9...
이승은 기자  |  2013-03-0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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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세상을 바꾸는 두 남자
지난달 19일과 28일, 부대신문 창간 58주년 기념 강연이 열렸다. 내곡동 대통령 사저 특종과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등으로 유명한...
이병용 기자, 박지호 수습기자  |  2012-12-03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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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의 취재처가 지금의 제 일터입니다"
우리학교 본부에서 만난 성은진 선배(아동주거학 99, 졸). 99년도에 49기로 입사한 은진 선배는 20대를 부대신문 기자로 보냈고, ...
이병용 기자  |  2012-11-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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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만의 역할을 소홀히 여기지 말라"
신문사 선배를 강의실에서 만난다, 그런데 그 선배가 학생이 아니라 칠판 앞에 선 교수라면 어떨까. 지금은 한 손에 분필을 쥐지만 한때는...
김동우 기자  |  2012-11-1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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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회관에서 일어난 귀신들의 축제
지난 31일 수요일, 문창회관 4층 소강당에서 해양학과와 수학과의 할로윈 파티가 열렸다. 두 학과의 학생들은 각자 독특한 의상으로 자신...
윤동욱 기자  |  2012-11-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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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학, '끼의 맥'을 이어가다
지난 25일 저녁, 우리 학교는 트럭 위에 오른 예술대학 강지훈(미술 4) 회장의 “예맥제 보러 오세요!”라는 홍보로 시끌시끌했다. ‘끼 많은 학생 집단’ 예술대학교의 단과대 축제 예맥제가 다가온 것이다. 예맥제는 ...
이승은 기자  |  2012-10-2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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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학술이라는 열쇠로 축제를 열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우리 학교 경제통상대학에서 경맥학술제가 열렸다. 이번 경맥학술제는 기존의 ‘오락’ 위주의 축제에 ‘학술’이라...
조미진 기자  |  2012-09-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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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발길마다 개강이 피어나네
개강을 맞이해서 곳곳에서 소소한 행사들이 활발하다.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려는 이들의 열정이 학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새학기를 준비...
박소희 기자  |  2012-09-1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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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놀며 배워요
지난 6일 10·16기념관에서 도담제가 열렸다. 유아교육학과에서 주최하는 도담제는 부산 지역에 있는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28년 동안 진행해 온 연례행사다. 도담제는 교재교구 전시회와 학술 발표회, 창작 어린이 뮤지...
서영선 기자  |  2012-09-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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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찌릿찌릿' 경각심을 일깨우다
이만세(디자인 4) 씨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2012 카툰 공감 만화공모전’에서 대학부(단체) 금상을 수상했다. 만세 씨는 “그...
조미진 기자  |  2012-09-0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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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일에 물들다
“Like this를 배우고 싶어요? 강남스타일을 배우고 싶어요?”라는 K-POP강사의 질문에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이라는 함성이 터져 나온다. 강사들의 ‘싸이 말춤’ 시범이 이어지고, 각자 피부색과 머리색이 ...
박소희 기자  |  2012-08-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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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를 품은 도서관
도서관 입구를 통과하면 알 수 없는 공기로 우리를 잠들게 했던 도서관이 생기를 되찾았다. 제1도서관에서 리모델링을 실시한 이후 딱딱하기...
고유정 기자  |  2012-03-1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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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아리가 제일 잘나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넉넉한 터(이하 넉터)에서 동아리 공개모집이 이뤄졌다. 이번 공개 모집 기간에는 △학술이념분과 12개 △교양봉사분과 12개 △문학전시분과 6개 △공연예술분과 18개 △무예분과 5개 △종교분과 ...
김동우, 김채린 기자  |  2012-03-12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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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소식은 우리가 알려주마
경제통상대(이하 경상대)와 사화과학대(이하 사회대)에서 새롭게 소식지가 발행되면서 더 많은 단과대학(이하 단대) 학생들이 풍성한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발행되는 단대 소식지에는 △공대 ‘엔진’ ...
김동우 기자  |  2012-03-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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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의 세월을 함께하는 마음
우리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출신 동문회, ‘불휘’가 지난 10일부터 효원문화회관 7층 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불휘전은 37년의 세월을 아우른다. 1992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사범대학에 미술교육과가 있던 ...
윤지원 기자  |  2010-09-1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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