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2건)
위안부 합의와 소녀상 모금에 대하여
지난 3월 나는 우리 학교에서 열린 김제동 토크 콘서트에 참가했다. 굉장히 재밌었는데, 이 콘서트에서는 사회적 참여에 관련된 이야기도 ...
박준희(사회학 박사 16)  |  2016-03-28 23:15
라인
스마트폰 있는데 DSLR 사야할까?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은 일취월장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성능은 이미 상향평준화되었다. 따라서 휴대폰을 고르는 데 있어 가격, 디자인, ...
최현석(환경공학 13)  |  2016-03-28 23:11
라인
단상(斷想)
“내가 돈을 버네, 돈을 다 버네, 엄마 백 원만 했었는데, 우리 엄마, 아빠, 또 깡아지도 이젠 나를 바라보네”‘깡아지’에서 더욱 애...
이은령(불어불문학) 교수  |  2016-03-28 23:07
라인
다양한 대외활동의 진정한 가치
나는 2007년 고등학교 3학년 실장 시절에 ‘KBS 도전!골든벨’에 참가한 계기를 통하여 학부생 시절에 학점관리만큼 대외활동을 중요하...
박종원 (무역학 석사 16)  |  2016-03-21 05:24
라인
나는 대학에 다니고 있다
얼마 전 동기들과 수다를 떨며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 학기 초이기도 했고 수강신청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마침 한명이 수강신청을 다 ...
이창현 (일어일문 15)  |  2016-03-21 05:23
라인
불편한 강의를 많이 만들자
점과 선으로 구성된 평면적인 자료들을 가지고 4차원의 세계를 그려낼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무의식 상태에서 꾸는 꿈은 우리 안에...
임주탁(국어교육) 교수  |  2016-03-21 05:21
라인
신영복, 집단지성 그리고 ‘참여’ 민주주의
2016년 1월 15일, 우리에겐 소주 ‘처음처럼’의 붓글씨로도 친근한 성공회대 신영복 선생님께서 74세의 연세로 작고하셨다. 선생은 ...
김재영(정치외교학 석사 14)  |  2016-03-07 04:22
라인
가끔 부딪히는 장애물
무기력한 삶에 가끔 부딪히는 장애물은 그 얼마나 아름다운가. 언뜻 들으면 동양의 공자 맹자 노자, 또는 서양의 유명한 철학자가 했음 직...
신헌(심리학 15)  |  2016-03-07 04:20
라인
강단과 나목
동안거가 끝나고 강의실로 발길을 떼면서 나도 모르게 긴장을 했다.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많은 준비와 다져진 호흡이 필요한...
김승룡(한문학 교수)  |  2016-03-07 04:18
라인
선택
이제 곧 개강,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도 신입생들이 몰려옵니다. 얼마 전, 한 신입생으로부터 상담요청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
조감사(법학전문대학원 15)  |  2016-02-29 03:17
라인
20대, 너는 자유다
2015년 3월, 나는 새내기였다.부산대학교에 입학한 지 벌써 한 해가 지났다. 수능을 치고 나서 몇 달을 정신없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
김솔진(화학 15)  |  2016-02-29 03:16
라인
‘문치’, 그리고 생각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프리지아로 원정을 나갔을 때 그곳 신전에 기둥에 묶여 있는 전차 한 대가 있었다네. 과거 프리지아의 국왕이었던 고르...
이성희(교양교육원) 교수  |  2016-02-29 03:09
라인
‘이젠 다 크고 살기 바빠 어른놀이를 하네’
나만 알고 싶었던 밴드, 혹은 20대를 노래하는 밴드. 밴드 ‘혁오’에게 흔히 따라붙는 수식어이다. 밴드 혁오는 많은 인디밴드들이 만들...
백혜지(분자생물학 15)  |  2015-11-30 04:30
라인
건축을 이해하기 위한 걸음마
대부분 사람들이 건축을 일상에서 접하고 있지만, 관심 있게 들여다본 적은 없을 것이다. 나 또한 건축의 ‘건’ 자도 모르는 문외한이었다...
김동윤(건축학 석사 15)  |  2015-11-30 04:29
라인
사람에게 투자 좀 합시다
풍경 1. 오랜만에 제자가 전화를 걸어왔다. 늘 웃고 농담 잘하는 친구인데 갑자기 학교생활이 그립다며 울먹였다. 지방의 콘텐츠 회사가 ...
윤기헌(디자인학) 교수  |  2015-11-30 04:27
라인
나의 전공
얼마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는 사실은 필자로 하여금 남다른 감회를 느끼게 했다. 몇 차례의 수능을 거쳐 힘겹게 대학생이 됐기 때...
김준형(역사교육 15)  |  2015-11-23 16:26
라인
생각할 ‘사(思)’,그리고 슬퍼할 ‘도(悼)’
뒤주에 갇혀 죽임당한 사도세자 이야기가 영화로 나왔다. 모두가 알음직한 사도세자 이야기. 영화가 나온다는 소문이 뜨자마자 궁금했지만 결...
김미라(통계학 석사 15)  |  2015-11-23 16:24
라인
헬(Hell) 조선, 그래서?
헬 조선. 무슨 말인지 몰랐다. 지옥을 뜻하는 헬(Hell)과 조선시대가 왜 한 단어로 결합되었지? 설명을 듣고는 고개가 끄덕여졌다. ...
김기홍(경제학) 교수  |  2015-11-23 16:23
라인
Good Bye 20
오랜 시간 갑갑한 번데기 속에서 꿈틀대다가 마침내 나비가 되어 맘껏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 나의 ‘20’은 시작되었다. 뭔가 ‘19’라는...
차명리(나노메카트로닉스공학 15)  |  2015-11-09 04:09
라인
소년이 온다
서점에서 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책 표지에 눈길이 가서 집어 들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까만 바탕, 하얀 안개꽃, 주황색 제목 박스....
김시내(국어국문학 석사 15)  |  2015-11-09 04:0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