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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9건)
연구 없는 연구소, 지원 확대와 특성화로 길을 모색하다
대학부설연구소는 우리학교의 대표적인 연구수행 기관으로 자리 잡았지만, 내실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대학부설연구소의 운영과 지원...
박정우 기자  |  2016-03-0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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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개의 연구 공동체, 대학부설연구소
대학의 3대 기능으로는 △교육 △사회봉사 △연구가 꼽힌다. 이 중 연구 기능을 주로 수행하는 곳으로는 각 단과대학 및 학과 그리고 ‘대...
박정우 기자  |  2016-03-0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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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목소리, 학교에 얼마나 전해지나
의사 결정 과정에서학생은 없거나 소수참여 기회의 확대만 아니라학생들의 의지도 필요 학생, 교수, 직원을 일컫는 학내 3주체라는 말이 있...
신우소 기자  |  2016-02-2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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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대학생들의 알권리를 보장하는 대학언론협동조합이 되겠다”
대학언론협동조합(이하 대언협)의 정상석(전북대 경영학 10) 이사장과 김희지(이화여대 인문과학 15) 편집장과의 인터뷰는 자유로운 청...
박정우 기자  |  2016-02-29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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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에서 독립언론의 길을 찾다
대학언론협동조합은 대학독립언론들이 협동조합 형태로 상호간의 기사와 정보를 공유하고, 수익을 배분함으로써 상생할 수 있게 하는 단체다. ...
박정우 기자  |  2016-02-29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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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해, “학생 권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제 47대 ‘으랏차차’ 총학생회의 황석제(기계공학 10) 회장을 만나 올해 총학생회의 활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올 한해의 활동을 자...
김민관 기자  |  2015-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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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대 학생회 임기 막바지··· 1년 전 약속 얼마나 지켰나
올해 단과대학 학생회의 활동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에 은 △간호대학 △경영대학 △경제통상대학 △공과대학 △나노과학기술대학 △사...
대학부 공동취재단  |  2015-11-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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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총학생회, 복지와 밀양·양산캠 공약 이행 미흡해
제47대 ‘으랏차차’ 총학생회는 당선 전 △국립대 영역 △문화·사회연대 영역 △학생회 영역 △밀양·양산 캠퍼스 영역 △복지 영역 △권리...
김민관·박정우 기자  |  2015-11-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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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고등교육 예산 2,499억 원 증가… 효율성 중심의 사업 운영은 여전
지난 9월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6년 교육부 예산안(정부안)’이 국회의 심의를 받고 있다. 총 51조 2,722억 원 규모의 ...
김민관 기자  |  2015-11-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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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에게 친근하지만 든든한 ‘브라더’가 되겠다”
제4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내일(24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이번 선거에 단독 출마한 ‘헤이! 브라더’ 선거운동본부(이하 ...
박정우 기자  |  2015-11-2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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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출마한 ‘헤이! 브라더’ 선본, 어떤 공약 내놓았나
제48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에 ‘헤이! 브라더(이하 헤이브라더)’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헤이브라더 선본...
박정우 기자  |  2015-11-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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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탈락 학생들, 그들은 왜 학교를 떠났나
매년 수백 명의 학생들이 중도탈락으로 우리 학교를 떠나고 있다. 작년에는 665명의 학부생들이 중도탈락했다. 그들은 어떤 이유로 학교를...
박정우 기자  |  2015-11-0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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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벌의 내일을 이끌 총장 후보자는?
[경력] 교수회 비상대책위원회 협상대표 (2015.08~2015.10) 기획위원회 위원 (2010.07~2012.07) 환경·기술산업개...
김민관 기자  |  2015-11-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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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 개방과 특성화 연구 활용해 지역민과 공존하다
지역 사회 내에서 대학의 역할 중 하나로, 지역민과의 상생이 요구되고 있다. 다른 대학의 경우 학내 시설과 서비스를 어떤 방식으로 개방...
박정우 기자  |  2015-11-0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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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장 푼 대학… 학내구성원은 ‘불편 호소’
우리 학교는 부산광역시·경상남도권의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지역민들에게 일부 학교 시설을 개방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박정우 기자  |  2015-11-0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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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중심과 필요 중심, 장학금의 목적 두고 엇갈린 시선
성적 장학금 폐지 및 축소 움직임은 일부 대학만을 중심으로 일고 있지만, 성적 장학금 제도를 둘러싼 논쟁이 촉발됐다. 장학금이 필요한 학생에게 지원이 돌아가야 한다는 의견이 조금씩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성적 장...
김민관 기자  |  2015-11-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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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학 성적 장학금 축소…대학가에 확산 될까
일부 대학에서 성적 장학금을 줄이고 저소득층 장학금을 늘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4일 고려대학교가 성적 장학금 폐지와 저소...
김민관 기자  |  2015-11-0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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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어도 못 듣는 일반선택 “배정 인원 부족하다”
시간표를 짤 때 많은 효원인들을 고민하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일반선택’ 과목이다. 일반선택은 보통 소속 학과가 아닌 타 학과의 전...
김민관 기자  |  2015-10-1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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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성적 공개와 명확한 이의 절차, 실마리가 되다
우리 학교는 성적 조회 시 성적의 산출 근거가 명시되지 않아, 학생들이 성적 등급에 대한 이의를 갖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성적이의...
박정우 기자  |  2015-10-12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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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가 바뀐 규정, 성적 정정에 차질 많아
학기 말이 되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자신이 받은 성적에 이의가 있는 학생을 위해 운영 중인 ‘성적 이의 신청 제도’. 과연 우...
박정우 기자  |  2015-10-12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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