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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97건)
비울수록 채워지는 마음, 미니멀라이프
얼마 전부터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 중인 김효원 씨는 사용하지 않는 색조 화장품과 신발장을 오래 차지하고 있던 신발을 비워냈다. 처음...
김미주 기자  |  2016-11-2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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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기금 고갈,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모금된 문화예술기금이 고갈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대안으로 마련된 일부 사업을 지역발전특별회계로 이관하는 방법 ...
박지영 기자, 장원 수습기자  |  2016-11-2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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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우리 지역에서 만나는 다른 나라 청년들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온 청년들이 부산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뭉쳤다. 같은 지역에 살지만 모두 다른 문화를 가진 청년들이 모인...
김미주 기자  |  2016-11-1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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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춘 인문학 열풍 속 사라진 사유?
‘이 책을 읽고 나면 지적 대화에서 당신이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인문학적 화제를 풍부하게 제공할 넓고 얕은 토막상식을 알려 드...
박지영 기자  |  2016-11-14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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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법 일부 개정안 발의, 영화산업 수직계열화 체제에 제동을 가하다
지난달 31일, 대기업의 영화상영업과 배급업 겸업 규제를 주 목적으로 하는 의 일부 개정안 2건이 동시에 발의됐다. 법안의 시행 가능성...
김미주 기자  |  2016-11-1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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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도다리일지라도 언젠간 도달하리
“야이씨, 니랑 똑같이 생깄다”. 지면에 납작 엎드려 뻐끔뻐끔 숨을 몰아쉬는 도다리. 그리고 누런 이를 드러내며 서로를 놀리는 세 친구...
신지인 편집국장  |  2016-11-0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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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에 대한 판결은 부당하다”
지난달 26일 부산지방법원이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전 집행위원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에 부산영화관계자들과 시...
김미주 기자  |  2016-11-07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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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부산문화예술계 발전 위해 신·구 함께 힘써야”
부산 문화예술계가 지금의 위치까지 올 수 있도록 노력했던 원로예술인들. 그들에게 이번 예술제는 어떤 의미일까. 또한 그들은 현재 부산문...
박지영 기자  |  2016-11-07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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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예인들의 연륜이 배인 공연, 다시 무대에 피어나다
세월이 흐르면서 공연 기회가 줄어든 원로예술인들이 오랜만에 무대에 섰다. 원로예술인의 공연을 만나보는 ‘제1회 예인예술제’가 지난 2일...
박지영 기자  |  2016-11-07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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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도 그림책 작가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문화예술 인프라가 대부분 서울·경기에 집중되어 있듯이, 그림책 분야도 똑같은 상황이다. 이러한 와중 부산 지역에서 그림책으로 자생하겠다...
박지영 기자  |  2016-10-17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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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펼쳐지는 글그림 세상, 그림책이 더 많은 독자와 만나기 위해
많은 어른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그림책’은 이제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독립 예술로 자리 잡았...
박지영 기자  |  2016-10-1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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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누구든 가르치고 배울 수 있는 모두의 학교
한 손에 책가방을 들고, 공부에 대한 기대가 가득한 얼굴로 방문하는 ‘어머니’ 학생들은 사랑방 같은 학교에 모여 ‘대학생’ 선생님에게 ...
김미주 기자  |  2016-10-17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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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통 겪는 지역축제, 차별성 확보 위한 발판 마련해야
부산광역시는 다양한 특징을 가진 도시다. 우리 지역에서는 이러한 특징을 주제로 매년 30여 개 이상의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하지만 다...
김미주 기자  |  2016-10-1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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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료인의 타투시술 합법화, 논의의 끝은 어디로?
타투는 악세사리와 같이 자기 개성을 표하는 수단으로 널리 유행하고 있지만, 역설적이게도 시술은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다. 비의료인의 타투...
김미주 기자  |  2016-10-0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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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라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다
과거에는 범죄자의 전유물이라는 부정적 인식에 사로잡혀있었던 타투. 하지만 최근에는 국내 문신 인구가 500만 여명을 넘을 정도로 많은 ...
김미주 기자  |  2016-10-03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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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디어 서비스 OTT, 규제할 것인가, 지켜볼 것인가
버스에 탑승한 대학생 A 씨는 스마트폰을 꺼내 들어 유튜브를 켰다. 그는 평소에 관심 있던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새 동영상이 올라온 것을...
박지영 기자  |  2016-10-0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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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그 시대에 안다는 것
인생(人生)은 살기 어렵다는데시(詩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부끄러운 일이다. -윤동주, 중 학창시절 국어 교과서를 통해 한 번쯤...
박지영 기자  |  2016-10-03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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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지잡>이 외치는 청년의 목소리!
지역에 소재한 대학교들을 낮춰 부르는 지잡대. 중앙의 잡(雜)이라는 글자에서부터 좋은 뜻은 아님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런데 한 단체는 ...
박지영 기자  |  2016-09-26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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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에 담긴 역사,국뽕 논란에 휩싸이다
한국전쟁 이후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를 담은 (2014년), 한국전쟁의 모습을 비추는 (2016)까지. 이러한 영화들을 본 많은 관람객은...
박지영 기자  |  2016-09-26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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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티브 문화재’ 우리 지역의 역사를 증언하다
부산광역시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의 군수물자 수송도시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지금 그 사실에 관심을 갖고 그 역사를 기억하려는 사람들은 ...
김미주 기자  |  2016-09-2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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