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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1511호 메아리
"오늘 기숙사 룸메이트 안 들어와. 집에 가기 귀찮으면 몰래 와서 자고 가"▲남자 기숙사인 진리관에서 생활하는 한 원생이 자신의 친구에게 한 말. 기숙사에 도착한 다음날, 내 침대에서 느껴지는 낯선 이의 향기. 어젯...
부대신문  |  2015-10-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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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호 메아리
"전문을 다른 사람의 것과 합쳐도 되냐는 것은 물론, 전문 공모전 결과에 대한 안내조차 받은 적이 없다"▲‘총학생회 회칙 전문 공모전’에 응모했던 전문이 다른 사람의 것과 합쳐진 채 수정되어 대의원 총회를 통과한 것...
부대신문  |  2015-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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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호 메아리
"등산, 축구, 족구, 테니스는 되고 골프는 안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경남도민들의 반대에도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인다며 세금 600만 원을 상금으로 공무원 골프대회를 개최한 홍준표 도지사가 한 말....
부대신문  |  2015-09-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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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호 메아리
"왜 내 자리에 앉느냐"▲지역인재채용설명회 때 종이로 맡아둔 자리에 앉아있자, 우리 학교 학생이 한 말.여기 제2도서관이 아니에요~ 혹시 종이를 학생증으로 착각하신 거 아니죠?'맞는 말이라도 이렇게 SNS로 지적질을...
부대신문  |  2015-09-0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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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호 메아리
"쉬었다 갈 생각이다. 비가 오는데 들어가면 좀 어때"▲비가 오는 날에 금정산 등반 후, 남자 기숙사 진리관 휴게실에 앉아있는 등산객의 말.학생들의 집인 기숙사에 아무 거리낌 없이 들어오는 그대. 타인의 집에 어떤 ...
부대신문  |  2015-08-3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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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호 메아리
"서서 30분이나 기다렸다. 정말 양심이 없어 보인다"▲도서관에 있는 프린트 전용 컴퓨터로 과제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끝내 인쇄를 못한 학생의 말.전용의 의미에서 ‘혼자서만 쓴다’라는 뜻만 아시나봐요. 전용에는 ‘사...
부대신문  |  2015-06-0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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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호 메아리
"이곳이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이 아니라서 몰랐습니다"▲기계기술연구동의 깨진 창문을 두고 행정실 관계자가 한 말. 학생들만 아는 깨진...
부대신문  |  2015-05-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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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호 메아리
부대신문  |  2015-05-0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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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호 메아리
부대신문  |  2015-04-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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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호 메아리
"내가 4급 보좌관인데, 이름이 뭐냐"▲불법 유턴을 하다 단속에 걸린 새누리당 소속 4급 보좌관이 단속 경찰관에게 한 말. 김문수 도지사에서 시작된 관등성명 묻는 역병이 보좌관에게까지 퍼졌나 봅니다. "한 학기에만 ...
부대신문  |  2015-04-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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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9호 메아리
"자유를 유보해서라도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그것이 바로 5·16 혁명이다"▲지난 25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특강에서 한 말.자유는 제쳐놓고 경제발전을 위하는 모습, 이 기세라면 곧 유신도...
부대신문  |  2015-03-30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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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8호 메아리
"공부하러 학교가지, 밥먹으러 학교가나"▲예산 부족을 이유로 무상급식을 중단시킨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한 말. 국고로 한 끼 2만 8,000원 짜리 밥 먹는 경남도지사, 당신은 일하러 가지 밥 먹으러 도청 갑니까 "조...
부대신문  |  2015-03-16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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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7호 메아리
"불행한 사건에 개입해 나라 예산으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 하려는 것 아닌가"▲새누리당 김재원 의원이 한 시사 월간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에 대해 한 말.관심법을 핑계로 멋대로 낙인을 찍었던 궁예와...
부대신문  |  2015-03-09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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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6호 메아리
"다시 만드는데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서 재사용하려고 둔 것으로 안다"▲문창회관 출입구 옆 화단에 축제 때 사용된 조형물을 방치한 것에 대해 총학생회 관계자가 한 말.화단 장식용으로 두신 거 아니었나요? 매일 거기에...
부대신문  |  2015-03-02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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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5호 메아리
"이거 안 고치면 사고 터졌을 때 누가 책임져?"▲야간에 출입증을 대지 않고도 쉽게 열리는 자연대 연구실험동의 문을 본 학생이 한 말. 속지 마세요! 야간잔류는 아직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정윤회 논란, 여야 싸움으...
부대신문  |  2014-12-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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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호 메아리
“발전 기금을 사용하려면 협의회가 열려야 하는데, 이사진들이 바빠 모이기 힘들다”▲경영대 학생회가 지난 1학기부터 발전 기금으로 온수기를 설치해 달라 요구했지만 2학기가 끝나도록 이루어지지 않았다는데. 이에 담당 행...
부대신문  |  2014-12-01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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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호 메아리
“학교 내부 망에 문제가 생겨서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다, 지금 복구 중이다”▲지난 7일, 오후 2시 경 학교 갑작스럽게 학교 인터넷이 사용 불가능하게 되자 정보전산원 관계자가 한 말. 수업 듣는데 불편을 겪은 학생...
부대신문  |  2014-10-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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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호 메아리
“통행량이 많아 위험한데, 도무지 말을 해도 차를 안 뺀다”▲공사 중인 통합기계관 앞, 인부들의 불법주차로 불편을 겪는 것에 대해 관계자가 한 말. 인부 아저씨들과 불통, 학내 도로도 불통 “좌좀 소굴로 변한 대한민...
부대신문  |  2014-10-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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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6호 메아리
"자기가 썼으면 자기가 지워야지"▲문창회관 3층 입구 바닥에 오랫동안 방치된 플랑 자국을 본 학생의 말.바닥에 학과도 적혀있고 소속도 적혀있던데.... 쓴 사람 눈에만 안보였나보다. "반인권·엽기행위 지속 부대 즉시...
부대신문  |  2014-09-0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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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호 메아리
"모르고 있었다. 담당자에게 연락해 조치를 취하겠다"▲넉터 농구코트의 바닥이 갈라져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관계자가 한 말.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너에게 가...려고 하는데 코트가 갈라져 버렸네?"이용하는 학생...
부대신문  |  2014-06-0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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