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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1521호 메아리
"아 총학생회실 잠겨있어요?"▲효원배 축구경기 물품을 받기 위해 찾아온 학생에게 저녁식사를 하러간 총학생회 임원이 한 말.네, 총학생회에 대한 학생들의 마음도 잠겼습니다"연기야 어차피 위로 올라간다. 피해자가 없을 ...
부대신문  |  2016-05-02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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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호 메아리
"우르르 짐을 놔둔 후로 돌아오지를 않더라"▲도서관을 이용하러 온 학생이 몇몇 신입생들이 자리 선점 후 돌아오지 않는 것을 보고 마이피누에서 한 말.이승철이 부르는 이 노래는 가방만 남긴 이들에게 명곡이 될 것 같네...
부대신문  |  2016-04-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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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호 메아리
"필요한 이야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예민하면 독서실 가세요"▲지난 19일, 우리 학교 도서관 열람실에서 ‘조용히 해달라’는 부탁에 한 학생이 한 말.여러분 주목, 도서관의 정의가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둔감한 사람들...
부대신문  |  2016-03-28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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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호 메아리
" 따로 단속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교내 차량 속도제한 20km를 넘는 과속차량을 단속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묻자 담당자가 한 말.교내에서 교통사고가 나지 않을 것을 굳게 믿고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나서서 이뤄준...
부대신문  |  2016-03-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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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호 메아리
"멘토링 오티 대신 가주실 분 있나요"▲지난 2일, 멘토링 예비교육에 불참하여 받을 감점이 두려운 한 학생이 마이피누에서 한 말.멘토란 ‘스승’의 역할을 하는 사람 아닌가요? 감점이 두려워 양심을 버린 당신에게 배울...
부대신문  |  2016-03-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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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호 메아리
"대학생이나 돼서 문자 하나 무슨 의미인지 몰라요?"▲대학본부에서 불분명한 의미의 문자 메시지가 발송돼 학생이 문의하자 학생과 직원이 한 말.학생의 활동과 복지 등을 전담하는 학생과에서 ‘문의’는 받지 않고 ‘문책’...
부대신문  |  2016-02-2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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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호 메아리
"기숙사에 맥주 정도는 가지고 들어가도 된다"▲우리 학교 생활원생 수칙에서 반입금지물품인 주류를 가지고 기숙사 안으로 들어간 한 학생이 한 말.반입금지‘물품’이란 말, 반입금지‘양심’으로 본 거 맞죠? 기숙사에 들어...
부대신문  |  2015-11-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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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호 메아리
"폴리스라인을 벗어나면 미국 경찰은 막 패버린다. 그것이 정당한 공권력으로 인정 받는다"▲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이 지난 14일에 열린 민중총궐기 대회 중 경찰 과잉진압 논란에 대해 한 말.‘시민의 목숨’을 ‘파리 목숨...
부대신문  |  2015-11-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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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호 메아리
"전에 물건을 훔치다 걸린 애는 노예계약서를 쓰고 자기 알몸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다. 너는 어디까지 각오가 돼있냐"▲화장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린 여고생에게 ‘성노예 계약서’를 쓰라며 매장 점장이 한 말절도범...
부대신문  |  2015-11-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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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호 메아리
" 대통령이 3년 연속 국회 시정연설을 하는데, 야당 의원들은 그 앞에서 피켓시위를 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대통령의 시정연설 때, 야당 의원들이 반발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새누리당 이인제 의원이 한 말....
부대신문  |  2015-11-02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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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호 메아리
"오늘 기숙사 룸메이트 안 들어와. 집에 가기 귀찮으면 몰래 와서 자고 가"▲남자 기숙사인 진리관에서 생활하는 한 원생이 자신의 친구에게 한 말. 기숙사에 도착한 다음날, 내 침대에서 느껴지는 낯선 이의 향기. 어젯...
부대신문  |  2015-10-12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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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호 메아리
"전문을 다른 사람의 것과 합쳐도 되냐는 것은 물론, 전문 공모전 결과에 대한 안내조차 받은 적이 없다"▲‘총학생회 회칙 전문 공모전’에 응모했던 전문이 다른 사람의 것과 합쳐진 채 수정되어 대의원 총회를 통과한 것...
부대신문  |  2015-10-05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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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호 메아리
"등산, 축구, 족구, 테니스는 되고 골프는 안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경남도민들의 반대에도 공무원들의 사기를 높인다며 세금 600만 원을 상금으로 공무원 골프대회를 개최한 홍준표 도지사가 한 말....
부대신문  |  2015-09-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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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호 메아리
"왜 내 자리에 앉느냐"▲지역인재채용설명회 때 종이로 맡아둔 자리에 앉아있자, 우리 학교 학생이 한 말.여기 제2도서관이 아니에요~ 혹시 종이를 학생증으로 착각하신 거 아니죠?'맞는 말이라도 이렇게 SNS로 지적질을...
부대신문  |  2015-09-07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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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호 메아리
"쉬었다 갈 생각이다. 비가 오는데 들어가면 좀 어때"▲비가 오는 날에 금정산 등반 후, 남자 기숙사 진리관 휴게실에 앉아있는 등산객의 말.학생들의 집인 기숙사에 아무 거리낌 없이 들어오는 그대. 타인의 집에 어떤 ...
부대신문  |  2015-08-31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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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호 메아리
"서서 30분이나 기다렸다. 정말 양심이 없어 보인다"▲도서관에 있는 프린트 전용 컴퓨터로 과제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끝내 인쇄를 못한 학생의 말.전용의 의미에서 ‘혼자서만 쓴다’라는 뜻만 아시나봐요. 전용에는 ‘사...
부대신문  |  2015-06-01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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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호 메아리
"이곳이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이 아니라서 몰랐습니다"▲기계기술연구동의 깨진 창문을 두고 행정실 관계자가 한 말. 학생들만 아는 깨진...
부대신문  |  2015-05-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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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호 메아리
부대신문  |  2015-05-04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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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호 메아리
부대신문  |  2015-04-1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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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호 메아리
"내가 4급 보좌관인데, 이름이 뭐냐"▲불법 유턴을 하다 단속에 걸린 새누리당 소속 4급 보좌관이 단속 경찰관에게 한 말. 김문수 도지사에서 시작된 관등성명 묻는 역병이 보좌관에게까지 퍼졌나 봅니다. "한 학기에만 ...
부대신문  |  2015-04-06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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