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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4건)
11월,우리의 꽃을 피우기 위하여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다. 매년 이맘때쯤 캠퍼스는 차기 총학생회 선거를 위한 준비로 분주하다. 올해는 4년에 한 번 치러지는 총장 선거도...
김윤경 사회부장  |  2015-11-0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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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들의 ‘노오력’
‘집 장판이 뜨거나 뜯긴 곳 있음’, ‘부모님이 정기 건강검진 안 받음’, ‘브라운관 TV거나 30인치 이하 평면 TV’, ‘화장실에 ...
이예슬 문화부장  |  2015-11-0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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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역사, 현재의 우리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정부가 검·인정 체제의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을 통합해, 국정 교과서로 발행할 ...
오나연 대학부장  |  2015-10-1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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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표현, 그 자유에 대하여
추석 연휴가 끝난 지난 30일, 캠퍼스에는 ‘외적 독재 직선 노예제 반대’, ‘자살공격 악령 사기극 OUT’ 등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
김윤경 사회부장  |  2015-10-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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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회에서 본 데자뷰
한번 몸에 밴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특히 나쁜 습관은 고치기가 더욱 힘들고, 오래 갖고 있으면 어딘가에 적신호가 켜지기 마련이다. 총학생회에도 ‘빨간불’이 들어왔다. 헌데, 이것이 특정 개인이 아니라 총학생...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9-2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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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고용절벽 앞에서
며칠 전부터 문창회관이 붐빈다. 오다가다 마주치곤 했던 학내 언론사나 동아리 사람들이 아닌, 정장을 입고 팸플릿을 손에 든 사람들이 많...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9-1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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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의 말 뿐인 ‘지방대 살리기’
지난달 31일 몇몇 대학은 기대 속에서, 또 몇몇 대학은 걱정 속에서 기다려온 교육부의 대학 구조개혁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구조개혁 ...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9-07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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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뎌진 세상을 향해 울린 경종
하늘에는 흰색 종이가 나부꼈다. 곧이어 한 사람이 떠났다. 지난 17일의 일이다. 우리에게는 故 고현철 교수의 유서가 남겨졌다. ‘무뎌...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8-3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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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을 통해 본 ‘기레기’들의 탄생 신화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학보사 는 주간교수와 고군분투 중이다. 문제의 발단은 축제를 앞둔 서울여자대학교 총학생회가 미관상의 이유로 청소노동...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6-01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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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광주의 오월을 기리기 위하여
다시 오월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까지 모두 보내고 나니 ‘그 날’이 왔다. 그 날로부터 35년이 지나 2015년이 왔지만 오월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14일, 국가보훈처는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5-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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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을 앞둔 부산대의 권리
1946년 5월 15일 개교로, 광복의 역사와 함께 커온 우리학교는 이제 일흔의 나이를 바라보고 있다. 오랜 역사와 변화를 겪어 왔지만...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5-11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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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2015
책장 한쪽에 꽂혀있던 책 을 다시 꺼내 들었다. 고등학교 시절 입시를 위해 주제와 각 동물이 상징하는 바 따위를 외우던 기억이 났다. ...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5-0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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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국가는 없다
무릇 국가는 폭력을 기반으로 한다. 국민을 교육하고 법률에 따르도록 하며 범죄자를 처벌하는, 국가를 유지하기 위한 이 모든 행위에는 폭...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4-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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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이 발행되는 이유
이번주 편집국은 지령 1500호 발행과 오는 8일에 있을 행사 맞이에 모두가 분주했다. 그 중 옛날 기사와 사진을 찾기 위해 지난 6...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4-0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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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향한 화살을 거두라
“우리 과 없어질지도 몰라” 대학에 입학한지 한 달이 지났을 즈음, 고등학교를 함께 졸업한 친구가 입학한 학과가 포털 사이트의 메인을 ...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3-3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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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관을 강요하지 말라
“풍요로운 시대에 태어난 덕에 돈 없어도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지난달 보도된 의 기사에 온 나라가 들썩였다. ‘달관 세대...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3-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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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그야말로 정보가 폭주하는 세상이다. 사람들은 정보 과잉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으로 큐레이션(Curation)을 택했다. 다양한 정보 ...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3-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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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부산대학교란
‘부산대학교’, 3년 전 이 다섯 글자를 마음에 새기며 대학에 입학했다. 새로운 학창 생활을 우리학교에서 시작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차...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3-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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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의 모순
커피도 ‘나오시는’ 시대, 기업은 고객을 모셔야 한다. 소비자야말로 경제활동의 종착점이자 생산자극의 근본이니, 유난이라 할 수 없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정치인은 유권자의 투표용지를 투자받아 입지를 굳힌다. 그들은 ...
이광영 편집국장  |  2014-12-0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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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뽑겠지
여전하다. 정문과 넉넉한터는 오와 열을 맞춘 무리들로 북적인다. 귀에 익은 단어들이 반복되고, 낯익은 종이가 길바닥을 뒤덮는다. 인파 ...
이광영 편집국장  |  2014-11-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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