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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한림원] 지방이라고 무시하지 마라, 우리는 잘못이 없다
얼마 전 경향신문에 게재된 “뭐 지잡대라고? 그래 ‘지잡생’ 할 말 있다”라는 기사가 학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의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논란이 된 ‘지잡대’라는 단어는 ‘지방의 잡다한 대학’을 줄인 말로 은연중에 서울·경기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
성민영 대학부장   2011-04-02
[한림원] 인류애, 현재 진행형 그리고 미래 진행형
최근 발생한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 방사능 유출 참사로 인해 전세계가 놀랐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깝기에 더욱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사람들이 스스로에게 놀랐던 것은 가깝고도 ‘먼’ 일본을 위해 두 팔 걷고 도와주고 있다는 점...
이아인 편집국장   2011-03-21
[한림원] 속 빈 강정
겉만 그럴 듯하고 실속이 없는 것을 비유하는 ‘속 빈 강정’이란 말이 있다. 어떤 일이든 아무리 제목이 좋아도 내용이 부족하면 안 한 것보다 못하다는 의미다. 최근 우리학교가 이런 선조들의 표현을 충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국립대 통합 정책은 효율적인 ...
배지열 대학부장   2010-03-07
[한림원] 일본의 군위안부 사과를 촉구한다
역사적인 일본의 정권교체로 동아시아는 물론 전세계가 일본의 대외관계 향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야스쿠니 신사참배, 북일 관계, 역사교과서 왜곡, 그리고 군 위안부까지 어긋난 역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믿고 있다. 그 중에...
허소희 문화ㆍ사회부장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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