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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건)
1522호 이주의 MYPNU
● 제2도서관 노트북 열람실 책상에 낙서하지 마세요!한 효원인이 도서관 열람실 책상에 그어진 낙서에 불만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물건인데도 공공 에티켓을 지키지 않아 이번 사태가 벌어진 것...
부대신문  |  2016-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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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1호 이주의 MYPNU
●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이번 주 마이피누에서는 한 새내기의 사연이 화제가 됐습니다. 글을 작성한 학생은 공장에 다니시는 어머니와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고 계신 아버지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
신우소 기자  |  2016-05-02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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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호 이주의 MYPNU
● 지각을 결석으로 처리하는 교수님자의적으로 지각을 결석 처리하는 교수님이 있다며 효원인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수업에 5분 정도 지각을 했는데, 교수님이 일방적으로 결석 처리를 했다는 것이었는데요....
박정우 기자  |  2016-04-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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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호 이주의 MYPNU
●도서관 열람실 자리 사용 후 반납하기 캠페인! 중간고사 기간을 앞두고 한 학생이 캠페인을 제안했습니다. 바로 도서관 자리사용 이후, 반납을 하고 돌아가자는 것이었는데요. 이 캠페인이 활성화된다면 학생들이 좌석이 없...
손지영 기자  |  2016-03-2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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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8호 이주의 MYPNU
●새내기를 속이는 황당한 고백특강 이번주 마이피누에 새내기들을 위한 고백법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이 방법을 통해 자신이 벌써 ‘CC(Campus Couple)’를 네 번이나 경험했다고 자랑했는데요....
김지영 기자  |  2016-03-2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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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호 이주의 MYPNU
● 앞으로 혼자서 잘 살 수 있을까요? 한 효원인이 이번 학기부터 자취를 시작했다며 사연을 올렸습니다. 가족과 같이 살 때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자취를 시작하니까 울적한 기...
신우소 기자  |  2016-03-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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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호 이주의MYPNU
● 3학년도 동아리 할 수 있을까요?‘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나한테 안 맞아’라고 변명하며 지낸 1,2학년 시절을 후회한다는 한 여학생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대로 된 학과·동아리 생활을 하지 않은 것이 후회돼, ...
박지영 기자  |  2016-02-2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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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호 이주의 MYPNU
●책만 펴면 잠이 와요 혹시 지금 이 시각에도 책을 펴놓고 숙면을 취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공부하기 위해 책을 펴기만 하면 잠이 온다는 한 학생이 도움을 요청해왔습니다. 작성자는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부터 공부에...
주형우 기자  |  2015-11-30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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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호 이주의 마이피누
● 할머니 장례 치르고 왔습니다얼마 전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왔다는 효원인의 글입니다. 상주가 너무 울면 보기 안 좋다는 말이 생각나 장례를 다 치른 후에 펑펑 울었다고 했는데요. 할머니가 아프신 데도 바쁘고 피곤...
김민관 기자  |  2015-11-2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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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호 이주의 MYPNU
● 20살 여자 배낭여행지 추천해주세요! 한 여성분이 혼자 떠날 수 있는 배낭여행 장소를 추천받고 싶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관광지만 돌아다니기보다 혼자 생각할 수 있고, 그곳의 사람들을 통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
주형우 기자  |  2015-11-09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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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호 이주의 MYPNU
● 반짝이에 관한 노래를 만들어봤어요! 반짝이에서 영감을 받은 우리 학교 학생들이 노래를 만들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제2도서관에서 반짝이를 만났다는 사연을 보고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하는데요. 만들어진 ...
박지영 기자  |  2015-11-0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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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호 이주의 MYPNU
● 룸메이트 코 고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기숙사에 사는 한 효원인의 슬픈 고민을 담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는 룸메이트의 코 고는 소리 때문에 밤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매일 MP3를 들으면서 자는 ...
김민관 기자  |  2015-10-12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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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호 이주의 MYPNU
● 도서관 근처에서 꽃향기 맡아보셨나요?이번 주 마이피누의 핫이슈는 도서관 근처에서 나는 꽃향기였습니다. 한 효원인이 ‘제2도서관 올라오는 인근에 좋은 향기가 난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학생들이 댓글로 향기를 풍기는...
김세희 기자  |  2015-10-05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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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호 이주의 MYPNU
● 곰찌의 짝지를 구해요!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연애하기 딱 좋은 요즘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캠퍼스를 같이 거닐 사랑을 찾는 것은 사람만이 아닌가 봅니다. 키운 지 2달 만에 드디어 이성에 눈을 뜬(?) 햄스...
김지영 기자  |  2015-09-21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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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호 이주의 MYPNU
●잠은 하루에 얼마나 주무시나요?늦잠의 자유가 있었던 여름 방학이 지나고, 벌써 개강 3주차입니다. 모두 잠은 충분히 주무시고 생활하고 계신지요? 이번 주 마이피누엔 ‘잠은 얼마나 자면 될까’라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부대신문  |  2015-09-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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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호 이주의 MYPNU
●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일 때, 어떻게 하시나요?날이 시원해지면서 쓸쓸한 가을이 오는 게 느껴져 그런 걸까요. 요즘 들어 너무 외롭고 만날 사람도 없어서 쓸쓸하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외로움에 공감한다는 댓글과 ...
박지영 기자  |  2015-09-0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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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호 이주의 MYPNU
● 도서관 책에 밑줄 긋지 마세요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도서관! 대출한 책은 뒷사람을 위해 깨끗이 쓰고 반납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죠. 그런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빌린 책에 밑줄을 긋거나 필기...
김유진 기자  |  2015-08-3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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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호 이주의 MY PNU
●국제관 2층에서 피자 먹은 분들! 한 효원인이 국제관의 한 강의실에서 누군가 피자를 먹고 뒤처리를 하지 않은 것을 보고, 따끔한 충고의 글을 올렸습니다. 남은 음식들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지나가는 학생들이 좋지 ...
주형우 기자  |  2015-06-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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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호 이주의 MYPNU
● 주막에서 콘치즈 시키지 마세요!지난주에 열린 대동제, 모두 재미있게 즐기셨나요? 올해도 어김없이 주막이 열렸는데요. 주막에서 음식을 만드는 게 어렵다는 한 효원인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를 괴롭게 만든 음식은...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5-18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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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호 이주의 마이피누
날씨 좋은 휴일에 뭐하셨나요? 날씨 좋은 휴일에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입니다. 특히 애인 없는 분들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다고 하는데요, 아르바이트를 하시는 분도 있었고 과제가 끝나 오랜만에 푹 쉬었다는 분도...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5-1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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