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0건)
주거난 해결 위해온 50년, 그러나 여전히 부족한 …
홍콩의 악명 높은 주거난은 1차적으로 좁은 땅에 지나치게 많은 사람이 거주한다는 것에서 기인한다. 올해 기준 홍콩의 인구는 약 730만 명이며 면적은 약 1,100㎢다. 인구밀도도 ㎢당 6,600명으로 꽤 높은 편이...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8-28 03:20
라인
디젤엔진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작년 9월, 폭스바겐의 마르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가 기자들 앞에 섰다. 그는 자사의 배출가스 조작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6-06 05:05
라인
안전불감증이 낳은 희대의 사건,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을 조명하다
1994년 만들어진 세계 최초 가습기 살균제는 인체에 무해하다는 광고와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돼왔다. 하지만 2011년부터 가습기 ...
주형우 문화부장  |  2016-05-30 04:45
라인
쌓여가는 미제사건, 공소시효는 왜 존재할까?
범죄를 저지르고 공소시효가 끝날 때까지 숨어다니는 범인. 공소시효가 만료되기 직전에 범인의 범행을 입증하는 수사기관. 이전부터 드라마나...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5-23 04:25
라인
단군 이래 최대의 대학재정지원 사업, ‘프라임 사업’이 남긴 것
지난 3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된 21개 대학을 발표했다. 최소 수십 억 원의 돈이 걸...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5-09 02:05
라인
젠트리피케이션, 뜨는 상권 뒤 떠나는 예술인
서울의 홍대주변과 신촌, 부산의 광복로와 경성대 부경대 근처. 언뜻 보면 비슷한 점이 없어보이는 이 장소들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
주형우 문화부장  |  2016-05-02 05:05
라인
내가 던진 표는 어디로 갔을까?
국민의 뜻 반영하기 힘든대의 민주주의 제도총선 앞둔 여야는개편할 의지 보이지 않아근대 국가와 함께 생겨난 대의 민주주의. 선거를 통해 ...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4-11 07:44
라인
‘연명의료법’, 삶의 마지막을 존엄하게
지난 1월 8일 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 법은 유예기간을 거쳐 2017~18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 법은 연명의료를 중단할 법적 근...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3-28 04:10
라인
스포츠계의 검은 유혹, 불법 도박과 승부조작
전 세계 남녀노소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구 경기에서 흔히 쓰이는 ‘공은 둥글다’라는 말이 의미하듯...
주형우 문화부장  |  2016-03-21 09:54
라인
‘88만원’받는 세대와 ‘우골탑’세운 세대, 세대 전쟁은 왜 일어날까
소 팔아 자식 대학 보내던 부모 세대, 대학 졸업하고도 비정규직 노동자로서 88만원을 받는 세대. 이들은 왜 경제적 궁핍에서 벗어날 수...
신지인 편집국장  |  2016-03-07 10:40
라인
대학은 어쩌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었나
지난해 10월, 광주고등법원은 학교법인 '홍복학원' 이홍하 설립자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교비 898억 원을 포함해 약 1,000억 원을 횡령했다는 이유였다. 그는 앞서 1998년과 2007년 교비를 횡령한 혐의...
김민관 대학부장  |  2016-02-29 10:13
라인
시민을 향해 총구를 겨눈 국가 실종된 민주주의
세상에는 국가라는 이름 아래 발생되는 폭력이 너무나도 많다. 폭행부터 살인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중요한 것은 국가폭력이 한 번 일어나면...
박성제 편집국장  |  2015-11-30 10:29
라인
지금 여기, 공공성을 생각하다
2013년, 서부경남의 유일한 지방의료원 ‘진주의료원’이 폐쇄됐다. 적자와 부채 누적이 이유였다. 하지만 이 폐쇄 조치는 진주의료원이 ...
김윤경 사회부장  |  2015-11-23 10:36
라인
커피, 카피, 코피… 그리고 다시 백수 “인턴은 서럽다”
한국외국어대 오수빈(국제통상학 12) 씨는 작년 겨울방학, 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단기 인턴으로 일했다. 토익 850점 이상에 능통한 영...
이예슬 문화부장  |  2015-11-09 04:18
라인
끊이지 않은 비리 사슬, 교피아
세월호 참사 당시, 사고가 참사로 커진 주 원인으로 관피아 문제가 지목됐다. 관피아는 공무원 관료와 마피아의 합성어다. 이들은 산하 단...
박성제 편집국장  |  2015-11-02 07:17
라인
대통령 기록물 잔혹사, 완전한 ‘기록’을 위하여
대통령 기록물은 국가기관이 생산한 공공기록물이자 한 나라의 역사를 증명하는 중요한 기록이다. 따라서 전 세계의 국가들이 기록관리기관이나...
김윤경 사회부장  |  2015-10-12 03:33
라인
절박한 노동 현실, 낮은 곳의 노동자들은 하늘로 올랐다
최초의 고공 농성은 1931년 평양에서1931년 5월 29일 새벽, 평양의 을밀대 위 지붕에 한 노동자가 올랐다. 우리 역사상 ‘1호 ...
오나연, 이예슬 기자  |  2015-10-05 08:42
라인
세월호 참사 524일, 진실 없이는 치유도 없다
세월호가 짙푸른 진도 앞바다로 가라앉은 후 1년하고도 반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해양수산부는 에 따라 지난 5월 15일부터 세월호 ...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9-21 06:33
라인
남발되는 명예박사 학위, 진정 명예롭나
여기 논문은 없고 이름만 있는 ‘박사’가 있다. 이른바 명예박사다. 무한경쟁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대학들은 ‘생존’을 위한 승부를 벌이게...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9-14 06:10
라인
동아시아 원전 보고서, 위험은 눈앞에 있다
2011년 3월, 규모 9.0의 대지진이 일본을 덮치면서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1~3호기의 전원이 멈췄다.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9-07 05:2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