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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건)
개교 70주년을 축하하는 효원인들의 한마디
부대신문  |  2016-05-09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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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오늘, 부산대학교 속 우리의 모습
개교 69주년을 맞아 과거의 학교 모습과 학생들의 생활상을 현재와 함께 비교해봤다똑같은 정문, 다른 풍경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은 ‘열공...
주형우 기자  |  2015-05-1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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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기념일, 함께 호흡하는 장 돼야
당신에게 있어 개교기념일은 무엇인가? 쉬는 날? 학교 생일? 최세은(건축공 2) 씨는 “개교기념일하면 가장 먼저 쉬는 날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개교기념일은 우리학교의 탄생을 기념하고 건학정신을 되새기는 날이지만, ...
정민진 기자  |  2014-05-1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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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잠’ 등장 이전, 선배들의 필수품은?
금색 배지를 단 청남색 교복과 독 수리가 새겨진 모자, 출석 확인을 받기 위해 손에 들려진 학생증. 우리학교 개교 초창기 학생들의 등교...
김윤경 기자  |  2014-05-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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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U의 새로운 도약, 꿈을 향해 나아갑시다
친애하는 효원가족 여러분!'진리·자유·봉사’의 건학 이념을 토대로 자랑스러운 효원의 역사와 전통을 만들어 온 우리 부산대학교가 개교 68주년을 맞았습니다. 우리 대학은 구성원 여러분 모두의 땀과 열정, 20만 동문의...
김기섭 총장  |  2014-05-1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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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은 곳’ 에서 등교하는 우리학교 남매를 소개합니다
가정의 달 5월, 개교기념호를 맞아 우리학교에 함께 다니고 있는 ‘가족’을 만나봤다. 우리학교에 먼저입학한 누나 박소민(신문방송 3) ...
홍임경­v기자  |  2013-05-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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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비록 감옥에 있지만, 저는 진정한 스승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부대신문 편집국에 대구교도소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들어왔다. 자신을 사형수로 복역 중이라 밝힌 박모(50) 씨의 편지였다.(아...
이병용기자  |  2013-05-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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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곳곳 숨겨진 우리조차 몰랐던 이야기
이번 해로써 개교 67년을 맞은 우리학교는 그 건물과 지명, 건물 이름들 역시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전자전기공학부 김재호(전자공 7...
이승은기자  |  2013-05-1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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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형수의 편지
지난달, 부대신문 편집국에 대구교도소로부터 한 통의 편지가 들어왔다. 자신을 사형수로 복역 중이라 밝힌 박모(50) 씨의 편지였다. 박씨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에 대한 은혜를 조금이나마 감사드리고 싶...
부대신문  |  2013-05-1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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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역사와 함께 흘러온 미리내골
‘은하수가 흐르는 듯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졌다는 우리학교의 계곡, 미리내골. 국내대학 중 캠퍼스 안에 계곡이 흐르는 곳은 우...
이광영 기자  |  2013-05-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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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문대학, PNU의 새 시대를 열어나갑시다
친애하는 효원가족 여러분! 진리⋅자유⋅봉사의 기치를 내걸고 빛나는 효원의 역사와 전통을 수립해 온 우리 부산대학교가 ...
김기섭 부산대학교 총장  |  2013-05-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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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회 개교기념 특집호 커버스토리
부대신문  |  2013-05-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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