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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5건)
일본 속 조선학교, 한민족은 통한다
지난달 14일, 기자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의 ‘오사카조선고급학교’를 방문했다. 학교는 오사카 시내에서 다소 벗어난 곳에 있었다. 처...
추슬기 기자  |  2013-09-0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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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학기 개강을 맞이하여
효원 가족 여러분,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올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워 여름 나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김기섭 총장  |  2013-09-0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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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의 은혜를 갚기위해 왔다”
김형오(사회과학연구원) 석좌교수는?>>제 14, 15, 16, 17, 18대 국회의원, 전 국회의장. 부산을 정치적 고향으로 20여 년...
김동우 기자  |  2013-04-0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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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좋은 멘토 되고파”
허범도(산학협력단) 석좌교수는?>>부산대학교 상과대학 수석 합격(69학번), 졸업 1996년부터 중소기업 지방 청장으로 중소기업 문제에...
추슬기 기자  |  2013-04-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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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는 ‘석좌교수 사용설명서’가 필요하다”
유관홍 석좌교수는?현대 중공업 생산 총괄, 중장비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현대중공업 사장, 성동조선해양 회장을 역임하며...
이혜주 기자  |  2013-04-0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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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예술단지, 해답은?
서울 문래동 ‘문래예술공단’과 부산 중앙동 ‘또따또가’. 이들은 베이징 798, 스페인 빌바오와 같은 ‘예술인 창작공간’이다. 철공소의 소음과 분진이 흩날리는 문래동에 젊은 예술인들이 찾아들기 시작했던 건 2000년...
성민영 기자  |  2011-12-0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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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 다른 생각 ‘동상이몽 속 M50’
뉴욕의 소호(Soho), 파리의 몽마르뜨 언덕, 모스크바의 아르바트…. 이곳들의 공통점은 과거 예술인들이 모여들어 유명해졌으나 지금은 예술과 자본의 경계가 모호하게 변질된 곳이라는 것. 이 유명한 관광 ...
이아인 기자, 정종현 객원기자  |  2011-11-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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