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2건)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 보도 후가 궁금한 취재원 상
* 각 부문 수상자는 부대신문 기자 12명의 중복투표로 선정됐습니다.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의 영예는 이민한(미술) 교수와 종합인력개발원 황상홍 팀장에게 돌아갔다. 각각 5표를 획득한 두 취...
김지섭 기자  |  2011-12-07 17:25
라인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 상, 톡톡튀는 기획광고 상, 가장 기억에 남는 고정란 상
*각 부문 수상작은 부대신문 독자평가위원 투표와 53명의 학생투표를 50%씩 반영해 선정됐습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 상 올해 발행된 신문들 중 독자들의 기억에 오래도록 남아있는 기사는 부대신문 제1425호(8월...
이경미 기자  |  2011-12-07 17:22
라인
부대신문 편집국의 진실을 파헤치다
부대신문, 궁금해요!Q. 부대신문은 누구의 편이다? A. 부대신문은 말 그대로 ‘부산대학교’를 위한 신문입니다. 따라서 학생, 교수, 대학본부 모두와 함께하는 신문을 지향합니다. 누군가의 편을 들기보다 잘했을 땐 박...
추슬기 기자  |  2011-12-07 17:17
라인
오늘은 나도 부대신문 기자
57주년 창간기념호를 맞아 부대신문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부대신문 일일기자 체험’을 지원받았다. 일일기자로 지원한 학생은 부대신문 기자의 일과 중 대부분 시간을 차지하는 ‘취재’에 동참했다. 이번 일일기자 체험에는 ...
김해정, 김동우, 추슬기 기자  |  2011-12-07 17:16
라인
‘2010년의’ 부산대학교를 가장 잘 표현해내야
독재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던 1984년부터 부대신문 기자활동을 국제신문 생활과학부 정상도(경영 84, 졸) 부장. 그가 기자생활을 하던 시기는 학생운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던 시기다. 이로 인해 학내 언론 역시 이...
성민영 기자  |  2011-02-17 17:50
라인
"우리는 당신을 위해 존재합니다"
‘대학언론의 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 이에 관해 우리학교의 언론사 부대신문, 부대방송국, 효원헤럴드가 만나 대학언론의 정체성과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는 부대신문 김...
이아인 기자  |  2011-02-14 14:4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