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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부산대학교를 가장 잘 표현해내야
독재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던 1984년부터 부대신문 기자활동을 국제신문 생활과학부 정상도(경영 84, 졸) 부장. 그가 기자생활을 하던 시기는 학생운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던 시기다. 이로 인해 학내 언론 역시 이...
성민영 기자  |  2011-02-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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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을 위해 존재합니다"
‘대학언론의 위기’가 계속 되고 있다. 이에 관해 우리학교의 언론사 부대신문, 부대방송국, 효원헤럴드가 만나 대학언론의 정체성과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 등을 진솔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는 부대신문 김...
이아인 기자  |  2011-02-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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