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21건)
효원문화회관 사태, ‘계약서’에서‘ 탄원서’까지
지난 2010년 대출금 상환 실패를 시작으로 우리학교를‘ 수렁’에 빠트린 효원문화회관 사태의 주요 쟁점을 정리해봤다. 우리학교가 떠안은 빚은 400억? 800억?현재 우리학교는 ‘해지시 지급금청구 소송’과 ‘실시협약...
이혜주 기자  |  2013-06-03 2013-
라인
청와대로 간 만 개의 탄원서를 쫓아가다
지난 31일 아침 8시, 이른 시각임에도 우리학교 인문대 앞에는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학생들은 다소 부산스러운 모습으로 상자 ...
박소희 기자  |  2013-06-03 2013-
라인
어깨가 들썩! 흥겨운 대동제의 현장
지난 13일부터 16일, 우리학교 학생들을‘ 하나’로 만들었던 나흘간의 대동제가 막을 내렸다. 이번 대동제는△연대⋅테마 주막 ...
박소희, 이혜주 기자  |  2013-05-27 2013-
라인
‘대동’의 발걸음
우리학교 대동제, 과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부대신문에서 시대별로 나눠 대동제의 변화 과정을 살펴봤다.50~60년대: 개교기념 ‘축전’의 시기50~60년대의 우리학교 축제는 개교기념의 의미로 ‘효원축전’이라는 이름...
이혜주 기자  |  2013-05-27 2013-
라인
대학축제, 변화의 꽃을 피우다
대학 축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각 대학축제는 기존의 연예인 초청 등의 호화로운 축제, 소비 위주의 축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대학축제, 구성원이 하나됨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 하...
박소희 기자  |  2013-05-27 2013-
라인
다른 대학‘ 얼굴’ 둘러보기
전국 대학들은 각 대학 고유의 특징을 담은 개성 있는 정문을 보유하고 있다. 대학 정문의 유형은 크게 △상징성을 지닌 정문 △의미를 형상화한 정문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정문 △친환경적 정문 등으로 나뉜다. 부대신문...
이혜주 기자  |  2013-05-06 2013-
라인
변화의 바람이 정문을 두드리다
우리학교 정문의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뜨겁다. 지난 1월 11일 정문 및 진출입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공청회가 개최된 데 이어 지난 3일 멀티 캠퍼스 정비사업 중간보고에서도 정문 발전 계획에 대한 논의...
박소희 기자  |  2013-05-06 2013-
라인
진화하는 정문, 열린‘ 공간’으로 재탄생해야
대학의 정문은 대학의 이미지를 표현하는 상징이자 대학의 얼굴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학교 정문은 지하주차장과 주차요금소가 위치해 미관을 해치고 있으며‘, 상징성’을 지닌 조형물 하나 찾아볼 수 없다. 이는 2008년 ...
홍임경 기자  |  2013-05-06 2013-
라인
오래된 위기, 오래된 미래
대학언론이 위기다. 지난해 3월 성균관대 학내 신문인 ‘성대신문’이 시간강사 폭행 사건 기사를 게재하려다 주간교수와 마찰을 빚었다. 그...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복성경 부대표  |  2013-04-15 2013-
라인
대학 자치언론, 어려움 속에 피어나는 ‘언론心’
현재 우리학교 교지인 '효원'을 비롯한 타 대학들에는 ‘대학 자치언론’이 존재한다. 자치언론이란 명확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주로 ...
홍임경 기자  |  2013-04-15 2013-
라인
예산에 치이고 발행부수는 줄고…
대학신문들이 최근 예산 삭감문제와 발행 부수 감소 등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 대학들이 대부분 등록금동결이나 인하를 택하면서 그 불똥이 ...
박소희 기자  |  2013-04-15 2013-
라인
우리학교 직접 점검해보니, 대피통로⋅소화기 관리 문제 있어
우리학교에서는 이전부터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006년에는 실험실에서 누전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
박소희⋅이혜주 기자  |  2013-03-18 2013-
라인
우리학교 학생 55%, 화재발생시 대처 방법 “모른다”
지난달 7일 우리학교 화학관 3층 322호 실험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부대신문 제1456호 참고) 이는 더이상 우리학교도 화재 안전지...
조미진 기자  |  2013-03-18 2013-
라인
노량진 취업 준비생들의 24시
부대신문이 지방에서 상경한 취업준비생을 만나기 위해 지난 23일 노량진 고시촌을 찾았다. A.M.6:00: 노량진 소재의 공무원 학원,...
박소희⋅홍임경⋅조미진⋅이혜주 기자  |  2013-03-04 2013-
라인
‘왜’그들은‘ 서울’로 향할 수밖에 없는가?
부대신문은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우리학교 학생 143명을 대상으로 실제 서울 유학에 대한 경험과 서울 유학에 대한 학생들...
이혜주 기자  |  2013-03-04 2013-
라인
효원인 30.8%, 총학과의 소통 아쉽다고 평가해
제44대 ‘너랑나랑’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활동이 마무리되고 있다. 부대신문은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247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해 총학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와 공약 이행 여부를 알아봤다...
박소희·조미진기자  |  2012-12-03 2012-
라인
총학에 대한 편견 깨기 위해 발로 뛰었다
제44대 ‘함께 해서 더욱 든든한 너랑나랑’ 총학생회(이하 총학)의 김인애(기계공 4) 회장과 진자령(대기환경과학 4) 부회장을 만나 ...
김동우·이혜주 기자  |  2012-12-03 2012-
라인
총학생회 후보 정책 토론회 열려
지난 16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관위) 주최, 부대신문과 부대방송국 주관으로 제 45대 총학생회 후보 정...
김동우 기자  |  2012-11-19 2012-
라인
우리만의 학생회가 아닌 ‘함께하는 우리’
총학생회(이하 총학) 후보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정 : 학내의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을 보면서 답답했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
김동우 기자, 홍임경 수습기자  |  2012-11-19 2012-
라인
'다른 생각'으로 하나되는 미래를 그리다
총학생회(이하 총학) 후보 출마를 결심한 계기는?정 : 최근 우리학교의 위기 상황과 관련해 학생들 87%가 관심이 있다는 것으로 조사됐...
조미진 기자  |  2012-11-19 20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