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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교육 민주화의 반대편에 선 MOOC?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하버드대학교 등 세계적인 대학들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듣게 해주는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 하지만 MOOC를 둘러싼 우려의 목소리는 끊임없이 제기...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4-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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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콘텐츠의 인터넷 공개, 지금껏 없던 교육의 시작
한국의 한 대학생인 A 씨는 휴학 중이라 학교에 가지 않는다. 하지만 A 씨가 공부를 그만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집에서 MOOC...
김민관 기자  |  2015-04-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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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3대 언론사, 대학언론의 오늘을 말하다
지난 2일 우리학교 3대 언론사인 과 그리고 이 지난 2일 한자리에 모였다. 1500호를 맞이해 대학언론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다...
김유진 기자  |  2015-04-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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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신문>의 렌즈가 기록한 찰나의 시간
1호부터 1499호까지, 지금껏 발행된 이 포착한 순간을 재조명해 봤다.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4-0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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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의혹제기, 혹은 편집증적 망상
‘나쁜 목적으로 몰래 흉악한 일을 꾸밈’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음모’. 여기서 파생된 음모론 역시 부정적인 맥락에서 주로 사용된다. 특정 사안에 대해 다른 견해를 갖고 뒷배경을 설명하는 상대에게 ‘음모...
오나연 대학부장  |  2015-03-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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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론은 바로 우리 옆에 있다
지난 2001년에 발생한 9·11테러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항간에선 이 사건이 미국 정부의 자작극이라는 이야기가 떠돌았...
주형우 기자  |  2015-03-3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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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적정’한 기술로 비상해야
적정기술을 실현하는 것은 쉽지 않다. 기술을 생산하고 소비할 공동체의 정치· 경제·문화·법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고안하고 보급해야...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3-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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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사람을 구한다
지난 2001년, 인터넷을 타고 퍼진 하나의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놓았다. 브라질의 기계공 ‘알프레드 모저’ 씨가 만든 ‘페트병 전구’...
이예슬 문화부장  |  2015-03-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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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열광하는가
최근 먹방, 뷰티 콘텐츠 등 신개념 포르노의 소비가 늘고 있다. 일상 속에 스며든 포르노.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
박성제 편집국장  |  2015-03-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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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포르노의 세계
포르노 그래피가 일상 속에 스며든지 오래다. 본래 포르노 그래피란, 성적 흥분 유도를 목적으로 인간의 성적 행위를 묘사한 소설, 영화,...
김윤경 사회부장  |  2015-03-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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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내려앉은 골목,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 골목 여행세상에는 많은 길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골목은 인간과 가장 맞닿아 있는 길이다. 골목은 삶의 현장을 분리시키면서, 동시에...
부대신문  |  2015-03-0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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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맞은 <부대신문>,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이야기
2014년, 60주년을 맞은 . 독자들이 바라본 모습은 어땠을까. 지난 3일, 학생 독자 두 명이 부대신문 편집국을 찾았다. 편집국 사...
김윤경 기자  |  2014-12-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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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소설 부문 가작 수상소감
홍준성(철학 2)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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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소설 부문 심사평
올해 소설 부문에 응모한 작품은 모두 스물두 편이다. 예년에 비해 월등히 많은 편 수에 우선 놀라고 반가웠으나, 읽는 내내 마음은 편치 않았다. 문학이 구시대적 퇴물로 내쳐지고 위태로운 실존을 감당한 지 오래되었으나...
이재봉(국어국문) · 김경연(국어국문) 교수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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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소설 부문 당선 수상소감
김다희(생명과학 2)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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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검은 건반을 위한 연주곡
[오뎅, 떡뽀끼, 순대, 핫도그] 엄마가 또 다시 가출을 했다. 할머니가 침을 튀겨가며 엄마 욕을 한다. 침은 핫도그 반죽 속으로 골인...
김다희(생명과학 2)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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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시 부문 가작 수상소감
차새로(노어노문 3)·류주연(언어정보 32)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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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시 부문 심사평
가을 들어 유난히 나무 끝에 달린 붉은 감(枾)들이 눈에 들어오더니, 주위에서 너도 나도 감을 선물해줘 가족들이 감을 먹느라 행복했다. 비록 상처투성이 못난이들이었지만 살짝 베어 물자 단맛이 퍼지며 정녕 감쪽같이 눈...
김종기(불어교육)·김승룡(한문) 교수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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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죄인의 단상
저 아래 터전에는 올려다보던 당신이 있었는데 햇살이 분명 따뜻했던 것 같은데 가슴엔 철새들만 울어댔다당신의 시선에는 과정이 없다 혹은 잃은 것이었던가 미안함인가 후회인가 부끄러움인가옛날 사람도 아닌데 ...
류주연(언어정보 3)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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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회 부대문학상]붉은 대추
접시꽃 향기로 깊어가는 새벽이다.적요한 달무리의 유영에 눈을 감고 풀벌레 우는 소리에 귀를 열고 지난봄의 손톱을 가만히 쓸다가 설익은 대추의 낙과에 눈을 뜬다고동이 멈춘 세로(細路)에 햇귀가 비추고 이내 낯설은 것이...
차새로(노어노문 3)  |  2014-11-1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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