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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79건)
단대 학생회 반 년간의 여정, 가속도를 붙여야할 때
10개 단과대학(이하 단대) 학생회가 활동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 각 단대는 출범 당시 △공간 마련 △생활·복지 △소통·단합 △단대 특성과 관련된 공약을 내세웠다. 현재까지의 공약 이행 상황은 어떠한지 점검해 봤다...
오나연 기자  |  2014-06-09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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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약속한 ‘레디’, ‘액션’은 어디쯤?
제46대 총학생회(이하 총학) ‘레디액션’이 활동한 지 한 학기가 지났다.‘순환버스 직영화’, ‘제한적 6학점 삭제제도’ 등을 내세우며...
박성제 기자  |  2014-06-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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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치이고 연구환경에 고통받는 대학원생
최근 ‘대학원생들의 처우가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등록금과 같은 경제적 문제 이외에도 △분야별 연구비 편차 △열악한 ...
박성제 기자  |  2014-06-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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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민주주의 꽃'이 벼랑 끝에 서있다
한 대학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 총장. 총장이 어떤 방식으로 선출되는지, 다들 한 번쯤 생각해봤을 텐데요. 이번 주는 최근 논란...
박성제 기자  |  2014-06-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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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하는 대학원생, 왜 그들을 위한 ‘연구’는 없나
현재 우리학교에는 20,422명의 학부생과 더불어 7,358명의 대학원생이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대학 본부(이하 본부) ...
오나연 기자  |  2014-06-0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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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대학의 기업화, 끝나지 않은 논란
최근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겠지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우리학교 구성원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국립대 법인화’입니다. 보통 기업에만 적용되는 줄 알았던 ‘법인’의 개념이 대학...
오나연 기자  |  2014-05-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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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순환버스가 선택해야 할 노선은?
레디액션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주요 공약으로 ‘순환버스 무상화’를 내세웠다. 현재 순환버스 전담팀을 결성하고 한차례 회의를 진행한 상...
오나연 기자  |  2014-05-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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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간 총학생회 공약과 함께 달리다
초창기 순환버스 운행은 그리 평탄치 않았다. 학생들에겐 상당한 호응을 얻었지만 대학 본부 측은 ‘절대 불가’ 입장을 고수했기 때문이다....
박성제 기자·김민관 수습기자  |  2014-05-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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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꼼꼼하게 따져보는 ‘득과 실’의 교육부 사업
‘BK21플러스 사업 국립대 1위’‘, LINC 사업단 선정’ 등의 문구들. 다들 한 번쯤 들어 보셨죠? 이번 주에는 이러한 교육부 재정 지원 사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교육부는 사업에 참가하기 위해...
박성제 기자  |  2014-05-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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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부산대’만의 이미지가 필요할까
대학의 이미지 형성은 학내구성원의 정체성 제고와 대외적인 이미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학내구성원들은 공통적으로 우리학교만의 이미지 형성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건학이념과 역사성 계승 △이미지 컨텐츠...
박성제 기자  |  2014-05-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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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이미지 알리기, '우리 대학이 택한 전략은’
타 대학들은 대·내외로의 대학 이미지 홍보와 학내 구성원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중 △대학 본부의 적극적 ...
박성제ㆍ오나연 기자  |  2014-05-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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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63%,“ 우리학교 건학정신 모른다”
부대신문은 우리학교의 상징(물) 및 이미지에 대한 의견을 알아보기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우리학교 학생 365명을 대상으로 설...
오나연 기자  |  2014-05-1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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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남의 손에 맡긴 사업, 빚더미로 돌아올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온 학교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바로‘ 효원문화회관 사태’인데요, 우리학교가 당장 400억을, 혹은 800억...
오나연 기자  |  2014-04-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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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 못한 이야기] 편하지 못한 그들과의 동행기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하지만 장애학생들은 수업을 들을 때도 밥을 먹을 때도 항상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 그렇다면 장애학생들이 학교생활을...
박성제 기자  |  2014-04-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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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하는‘ 학점 세탁’, 우리학교는 어떨까
“다른 대학은 재수강 시 받을 수 있는 최대 학점이 A0라던데, 왜 우리학교는 B+ 까지밖에 안돼?” 흔히 들려오는 우리학교 학생들의 ...
박성제 기자  |  2014-04-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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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반으로 줄어든 등록금은 상상 속 이야기일까
지난 주엔 국가장학금 제도와 그 문제점에 대해서 설명해봤는데, 어떠셨나요? 이번에는 국가장학금의 허점들이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 알아보...
박성제 기자  |  2014-04-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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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 못한 이야기] 지속적인 도움으로‘ 상아탑의 벽’허물어야
*[편하지 못한 이야기] 우리학교 장애 학생들은 불편함 없는 학교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캠퍼스 내 장애인 시설부터 관련제도까지, 3주...
오나연 기자  |  2014-04-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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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버금가는 사교육, 대학생은 고등학교 4학년?
‘수업 따라가기가 어려워’‘개인 공부 보충을 위해’인강 듣는 이유도 다양학생과 교수간의소통이 절실인터넷 검색창에‘ 대학 강의’를 검색해...
박성제 기자  |  2014-04-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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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대신문사입니다] 이번학기 장학금 얼마나 받으셨어요?
학기가 시작되기 전, 대다수 학생들의 공통 관심사는 장학금과 등록금일 것입니다‘. 국립대학’이라는 우리학교 특성 때문에 등록금이 아무리...
박성제 기자  |  2014-03-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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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지 못한 이야기] 강의실로 가기엔 ‘걸림돌’이 많았다
현재 우리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의 수는 모두 65명이다. 학생들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공과대학 등 다양한 단과대...
오나연 기자  |  2014-03-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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