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95건)
[연구소 보여주소] 바다의 왕자들은 오늘도 돛을 펼친다
요트국가대표 양호엽ㆍ이상민(스포츠과학부 1) “흰 돛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던 드라마 주인공의 말처럼, 작은 배 한척에 삶과 꿈을 모두 맡긴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은 요트 국가대표 양호엽·이상민(스포츠...
윤정민 기자  |  2011-02-15 13:38
라인
[연구소 보여주소] Step by Step을 통한 Mind to Mind
지난 7일, 학생회관 408호에 신나는 댄스음악이 울려 퍼진다. 리듬에 몸을 맡기는 그들은 댄스동아리 U.C.D.C.의 멤버 허완수(신문방송 2) 씨와 엄수민(경영 2) 씨. 대학생의 동작 하나하나를 따라하는 앳된 ...
이아인 기자  |  2011-02-14 14:37
라인
[연구소 보여주소] “인생을 변화시켜준 것은 블로그!”
누적 방문객 수 약 1천 3백만, 08·09년 네이버후드어워드 영화리뷰 부문 연속 수상, 2003년 12월에 시작한 황홍선(예술문화영상 4) 씨의 블로그 ‘Project-R’의 역사다. 홍선 씨는 네이버에서 유명한 ...
윤지원 기자  |  2011-01-27 13:40
라인
[캠퍼스 찰칵] 대형강좌의 표본, 교양선택 그 대책은 없는가
부대신문 821호(1981년 10월 26일)수강신청 정정이 완료된 9월 말 현재 교양선택 과목은 ‘한국의 문학사상’이 7백40명 신청했고 ‘교양법학’이 7백28명 ‘교양심리학’이 6백 84명으로 4백명 이상 신청한 ...
한상빈 기자  |  2010-10-11 17:41
라인
[캠퍼스 찰칵] 공간협소, 학외 퇴폐문화 부채질
부대신문 938호 7면(1989년 10월 10일자)구내 식당의 분포를 보면 문창, 금정, 샛벌, 학생회관 식당이 전반적으로 학교중심(물리관)에서 동쪽으로 치우쳐 있어 공대, 체육관, 인문대는 거의 학교 밖 식당을 사...
한상빈 기자  |  2010-10-04 13:50
라인
[아담과 이브] 동상이몽, 한 야구장 속 다른 생각
쌀쌀한 가을을 다시금 뜨겁게 해줄 ‘가을 야구’를 보러 아담과 이브가 삼삼오오 야구장에 모이기 시작한다. 같은 야구장 속 아담과 이브, 당신은 지금 무얼 보고 있는가. 대부분 남학생들이 야구장에 가는 이유는 ‘야구’...
김해정 기자  |  2010-10-02 20:49
라인
[캠퍼스 찰칵] 우리학교 앞 새벽 2시 연장영업에 대해
부대신문 1121호 12면(1996년 9월 2일자) “야, 다 문 닫는데 이제 슬슬 술자리를 정리하자” 12시가 다가오면 학교 앞 곳곳의 술집과 노래방에서 들렸던 소리다. 업소의 영업시간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
한상빈 기자  |  2010-09-20 16:57
라인
[난 해봤는데] 젊은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도전하겠는가
김수민 디자인 4 행진이 끝나 갈 무렵 박스를 실어주던 2.5톤의 트럭이 사고가 나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그 사고 때문에 우리는 박스의 크기를 줄여야했다. 박스를 줄이기 위해 우리는 정말...
김수민(디자인 4)  |  2010-09-20 16:45
라인
[연구소 보여주소] ‘CampusQueen' 모두 다 이뤄져라
‘부산대 한지혜’ 미모?지성?끼 삼박자 갖춘 ‘완벽 캠퍼스퀸’. 작년 6월, ‘도전! 황금사다리’에 출연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상미(무용 3) 씨에 관한 기사 중 하나다. ‘도전! 황금사다리’는 평범하지만 누구나...
김해정 기자  |  2010-09-18 21:13
라인
[아담과 이브] 달콤한 ‘CC’, 씁쓸한 뒷맛
수많은 캠퍼스의 낭만, 그 중에서도 신입생들의 가슴을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은 캠퍼스커플이 아닐까. 흔히 ‘CC’라고 불리는 캠퍼스커플들은 당사자에게는 예쁜 추억을 선물하고, 매일 봐야하는 주변사람들을 ‘CCC’(캠퍼...
윤정민 기자  |  2010-09-14 19:03
라인
[캠퍼스 찰칵] 전경 400여명 교내진입
부대신문 925호 1면(1986년 9월 8일자)교내 시위가 있었던 지난 8月19日 전투경찰과 사복조 4백여명이 교내 투입되었다.이날 시위는 수배중인 보수대연합음모저지 및 민족민주헌법 쟁취 투쟁위원회 위원장 정진성(물...
한상빈  |  2010-09-12 01:11
라인
[난 해봤는데] 스물 넷, 여름 날의 꿈
김수민(디자인 4) 27박 28일. 지금 생각해보면 약 한 달간의 긴 꿈을 꾼 것 같은 나날들이었다. 지난 3월 달 개강 초 친하게 지내는 후배 녀석이 나에게 같이 국토순례를 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했었다. 그 때는 별...
김수민(디자인 4)  |  2010-09-12 01:10
라인
[연구소 보여주소] 꿈을 향한 도전,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반짝반짝 빛나는 왕관, 모든 여성의 워너비 드레스, 하얀 이를 드러내 보이는 환한 미소, 그리고 기쁨의 눈물. 우리나라 대표 미의사절단을 가려내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속 자신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녀, 김양...
성민영  |  2010-09-11 21:41
라인
[아담과 이브] 밥값보다 비싼 커피, 책값보다 비싼 양주
점심시간, 그녀는 식당보다 더 오랜 시간을 별다방에서 보낸다. 그녀가 수다를 푸는 공간, 별다방, 콩다방은 맛집 이상의 공간이다. 수많은 광고 중 17도 이상 주류광고는 없음에도 40도가 넘는 양주는 불티나게 팔려나...
윤지원 기자  |  2010-09-06 23:41
라인
[연구소 보여주소] 바다의 왕자들은 오늘도 돛을 펼친다
“흰 돛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던 드라마 주인공의 말처럼, 작은 배 한척에 삶과 꿈을 모두 맡긴 두 사람이 있다. 그들은 요트 국가대표 양호엽·이상민(스포츠과학부 1) 씨다. 호엽 씨는 아버지를 따라 ...
윤정민 기자  |  2010-09-06 21:43
라인
[캠퍼스 찰칵] 수강신청·정정 이대로 좋은가
부대신문 867호 3면(1983년 9월 19일자) 교수진 및 강의실 배정을 준비하여 사전에 수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이점을 지닌 조기학과 등록제. 지난 81년부터 실시된 이 제도에 따라서 방학 전에 학과등록 즉 수...
한상빈  |  2010-09-06 15:48
라인
바다 위에 펼치는 우리의 꿈
무더운 여름, 많은 사람들은 바다로 향한다. 바다에 가서 시원한 바람을 쐬고 있노라면 바다 위를 유유히 떠다니는 배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무거운 쇠가 바다에 뜬다는 사실은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이경미, 장소현 기자  |  2010-08-31 13:51
라인
[난 해봤는데] 소중한 경험이 된 자전거 전국일주
문반석(신문방송 3) 검정색 바디 라인에 둘리 캐릭터가 그려져 있던 자전거, 이것이 내 최초의 자전거였다. 친구들의 자전거를 빌려 타곤 했는데 어느 날 부모님께서 새 자전거를 사주신 것이었다. 어릴 때 열심히 타고 ...
문반석(신문방송 3)  |  2010-07-19 16:51
라인
[외국,학교다녀왔습니다] 중국 서부 중경(重庚)과 그곳의 생활
개혁 개방이후 중국의 동부 해안 지역은 발달된 도시들이 많은데 반해 서부 지역은 낙후된 지역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중국 정부는 성장위주의 정책 속에서도 어느 정도의 국토 균형 발전이나 빈부격차 해소를 위해 서부, 중...
조현충(중어중문 4)  |  2010-07-19 16:50
라인
[생태가 살아있다] 낙동강이 있어 행복한 우리
금수강산 이 땅에 사는 우리 한국인은 참으로 행운의 민족이다. 나라 구석구석 어디를 가도 아름다운 명승지와 더불어 수많은 생태계가 살아 꿈틀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강’의 존재가 없었다면 그 얼마나 삭막할...
이아인 기자  |  2010-07-19 16: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