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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042건)
"여자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의 보수를 받으면 나쁜 딜이 아닙니다"
▲ 지난 16일,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군내 위안부 재창설에 대한 글이 게시됐다. 한 달에 두 번 정도 위로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하며 글쓴이가 한 말.다른 사람 보수 걱정보단 당신 생각을 보수하는 게 급선무일 듯하네요...
부대신문  |  2017-11-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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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주년 <부대신문> 창간기념호 커버스토리
부대신문  |  2017-11-2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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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없는 역사 과거 청산의 과제는
우리나라 근현대사는 적폐의 역사다. 집권 정부는 수많은 △정치개입 △인권침해 △비민주적 관행을 자행했다. 이를 청산하려는 역사도 존재했...
박지영 대학·문화부장  |  2017-11-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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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낙수
잘 듣는 것이 기자의 덕목이라 여겼다. 생계를 걱정하며 함께 눈물 흘렸던 효원문화회관 상인 아주머니도, 커피가 식는 줄도 모른 채 사적인 이야기를 떠들어댔던 본부의 취재원과도. 더 듣지 못한 그들의 속사정이 궁금해 ...
신우소 편집국장  |  2017-11-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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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꺼지지 않는다
촛불은 조금 떨어져서는 따뜻하고, 가까이 가면 뜨겁다. 그리고 멀리선 어둠속에서 밝게 빛난다. 1년 전 수만 개의 촛불들은 부산을 수놓...
김미주 기자  |  2017-11-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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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줄 세우는 것이 교육의 목적인가?
바야흐로 입시의 계절이다. 그렇지 않아도 해마다 전 국민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대학입시 수능시험이 올해는 불행한 지진 피해 때문에 일주일 연기되면서 어지간한 뉴스는 모두 집어삼키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 교육은 대학입시...
부대신문  |  2017-11-1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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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소회
매일을 고통 속에서 보냈지만, 종지부를 찍는 것조차 괴로웠을 테다. 기다림은 결실을 맺지 못했고,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들의 장례가 치러졌다. 유가족들은 끝내 돌아오지 못한 가족들을 가슴에 묻고 목포신항만을 떠났다...
이광영 간사  |  2017-11-1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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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2017
지난 정권 시절 고위 공무원을 지낸 사람들이 연일 구속되고 있다. 국정원 댓글 공작의 전말이 밝혀지면서 그동안 설마 하는 국민들의 의심...
김대경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  2017-11-1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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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쏟아낸 공약 중 진정 학생 위한 것은?] 위잉위잉(We-ing Wing)선거운동본부 공약 점검
어김없이 찾아온 총학생회 선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진다. 은 두 차례에 걸쳐 각 선거운동본부의 공약을 살펴보고 후...
백지호 기자  |  2017-11-19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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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이름의 무게
당신은 오늘(20일) 발행된 1553호 을 집는다. 적당한 장소를 골라 앉은 후 신문을 한 장, 넘긴다. 그리고 눈길이 멈춘 기사를 읽...
추예은 기자  |  2017-11-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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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쏟아낸 공약 중 진정 학생 위한 것은?] With You 선거운동본부 공약 점검
어김없이 찾아온 총학생회 선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진다. 은 두 차례에 걸쳐 각 선거운동본부의 공약을 살펴보고 후...
김대호 수습기자, 이강영 기자  |  2017-11-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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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기자
활발하고 도전적이기보다 안주하는 성격이다. 학교에서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던 ‘조용한 학생’이었다. 그러다 기자에 관심이 생겼다. 우...
곽령은 기자  |  2017-11-19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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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위한 발버둥
종종 부대신문 홈페이지에서 이름을 검색해 내가 쓴 기사를 찾아 읽었다. 특히 부서면은 더 꼼꼼히 읽었다. 내가 쓴 기사는 탈원전, 쿱택...
오시경 기자  |  2017-11-19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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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여기 살아있다
나는 한창 수험생 시절의 무언가가 그리웠다. 두 번의 수험생활, 지금은 눈조차 뜰 수 없는 이른 시간에 일어나 자정 넘어서까지 하루 목...
백지호 기자  |  2017-11-19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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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1년 전 부산에서 켜진 촛불, 그 빛을 따라 걸어온 시민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000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여전히 촛불을 향한 시민의 ...
김미주· 장원 기자  |  2017-11-19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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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대 총학생회 선거] 기호 2번 위잉위잉 선본 공약 대점검
장원 기자, 김대호 수습기자  |  2017-11-19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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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촛불집회 1주년] 촛불의 1년을 되돌아보다
지난 5일 촛불시위 1주년을 기념하고자 ‘적폐청산·사회대개혁·전쟁반대 부산 시민대회’가 개최됐다. ‘촛불은 계속된다’는 슬로건 아래 1...
오시경 기자  |  2017-11-19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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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0대 총학생회 선거] 기호 1번 WITH YOU 선본 공약 대점검
장원 기자. 김대호 수습기자  |  2017-11-19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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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3주년 특집
김미주 기자, 신우소 편집국장  |  2017-11-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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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행하는 ‘급식체(청소년이 쓰는 은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최용문(물리교육 16)“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조선 시대 때부터 언어는 많이 변해 왔고, 현시대의 추세이기 때문이다” @김민지(한...
배현정, 김민지, 김대호 수습기자  |  2017-11-1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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