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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닉네임 날짜 조회
97 부산대학교 출신 영화, TV, 비디오 게임, 미디어 작곡가 남 현수양을 소개합니다. 대학생 2017-10-10 34
96 위헌,위법한 심판 선고 등 사고(事故) 시 권한을 대행할 뿐 대통령이 궐위되지 않는다 김민수 2017-10-01 29
95 부대신문 4월 10일자 메아리란 성적비하발언 관련 정정보도/사과문 요구합니다. (1) 메아리 2017-04-14 91
94 핸드폰사기꾼들에게 홀린 한국사회 강두석 2017-04-02 65
93 부산대 밀양캠퍼스에는 부대신문이 단 한 부도 없습니다. 밀양캠 2016-09-13 299
92 반갑습니다. 황제펭귄취업아카데미 정원보입니다. 정원보 2016-04-25 496
91 『부산 4개 고교동문 연합 합창제』 개최 shtjddnd79 2015-10-22 481
90 9월 16일 기사 내용 중 정정 sharon 2015-09-29 491
89 [공모전]농산물 직거래 창업 및 아이디어 공모전 aT공모전 2015-07-22 433
88 [공모전]농산물 직거래 창업 및 아이디어 공모전 aT공모전 2015-06-29 538
87 철학과 최우원 교수님 (1) 용준이 2015-06-06 596
86 새정치 안진우 2015-03-26 582
85 부산대 인문학 담론 모임에 관한 인상입니다. 정현욱 2015-03-19 688
84 제12회 한국내셔널트러스트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이곳만은 꼭 지키자!’ 한국내셔널트러스트 2014-06-05 767
83 대학생들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좀 더 행복하게 바꿀 수 있다면 장수은 2014-05-06 844
82 순환버스 과연 문제인가? 윤성준 2014-03-05 949
81 부산대 심리학과 SSK 한국인의 행복심리 연구단 취재를 요청합니다. 김윤경 2013-11-14 1547
80 서도전 민지맘 2013-11-08 809
79 선지급 후과정 정태민 2013-11-07 762
78 웅비관, 너무 보안에만 신경쓰다보니 원생편의 도외시합니다 웅비관 2013-10-14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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